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토리 & 세볼이 (93)

18년 10월 12일, 토리 천삼십사일 - 소방서 견학을 가다 | 토리 & 세볼이
뺑코 2018.10.15 09:45
뺑코님 반갑습니다.
숨가쁘게 달려온 단풍물결이 하루가 다르게 붉운 옷으로 변하고
아침 저녁은 몸을 움츠리게하는 날씨지만 가을이주는 향기와
조금씩 밟히는 낙엽밟는 소리에 또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을 그려보게 됩니다.
뺑코님 기온차가 심해지며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는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만추의 가을을 풍성하고 넉넉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어려서부터 안전 교육을 생활화 해야합니다.
잘 했네요.공감합니다.
그러게요
단풍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네요
그런 가을향기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개똥벌레님^^
길섶에 군락을 이루며 흐드러지 게 피어
길손을 맞아 주던 코스모스도 그만 세월의 무게에
화무 십일홍이 되어 할아버지 손등처럼 심란한 자태로
저무는 가을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고우신 벗님!
평안하신지요?
만사에 기한이 있으니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눈시울 붉히며 느껴봅니다.

오직,
우리네 사각 안의 인연만이 이어지는 햇살 찬란한
가을 날의 늦은 오후에 님들의 안부를 여쭤보며
올리신 작품에 머물러봅니다.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

시인 늘봉드림
늘봉님 감사합니다
가을향기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ㅎㅎ 손자 사랑이 느껴집니다.
너무 귀엽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하늬바람님
토리를 귀엽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가을향기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또릿또릿한게   장차울나라짊어질역군입니다그려?
여기는지금이가을의중간쯤와있네요?
아침에는기온이 영도정도구낮에는 20도가넘는날씨입니다
그레서일교차가너무심해서 감기걸릴확율이높답니다 아침에는긴팔낮에는짧은팔이~
불친님 이가을이가기전에 요즘한창인단풍구경나가보셔요~
봉화는 단풍이 중간정도 들었군요
몇일내로 절정을 이루겠네요
가을향기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날다람쥐님^^
뺑코님 안녕하세요?
어느 곳으로 눈을 돌려도
알록달록한 단풍들과 가을빛이 가득 찬 요즘입니다
늘 건강 유의하시면서 즐겁고 멋진 날들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귀여운 애기들 예쁘요
추억여행님 감사합니다
가을향기 가득한 하루 되십시요.
ㅎㅎ 너무 귀엽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스럽고 밉지 않은게 손자 손녀인가 봅니다
어릴적에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요
평생기억에 남는게 어릴적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래요   ^^
맞습니다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손주 입니다 ㅎ
passion님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이제 뺑코님의 직업을 알았습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존경합니다.^^~~

커갈수록 토리는 예쁘네요.
얼마나 소방서가 낯설고 신기했을까요?
앗, 아롱마님한데도 들켰네요 ㅎㅎㅎ
아하..
위에 글을 보니요.ㅎ
정말 훌륭하세요.

토리 많이 컷습네요.
진한 할아바지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우실지 너무 잘 압니다.^^
토리가 많이 컸습니다
말을 어찌나 잘하는지 깜짝 놀랄정도 입니다 ㅎㅎ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토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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