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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이야기 (109)

가을걷이 #1 | 삶 그리고 이야기
뺑코 2018.10.16 11:40
씨를 쁘렸으니 이제 추수하여야죠
노력한 만큼 가을은 열매를 가져다 줍니다
아침 기온이 피부를 움츠리게 하는데
코트를 입어야 말아야 할지 고민을 했지만
아직은 남은 젊음의 정신을 고수하키로 결심
오기를 비웃듯 찬바람이 얼굴을 때리네요
가을의 색깔과 향기와 함께 풍요를 즐기세요^*^
맞습니다
가을은 노력한 만큼 주지요
오션닥님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안녕 하세요 !
가을날의 하늘이 맑아 보이네요
풍요로움이 가득한 계절
깊어 가는 가을이 진하고 아름답게 마음으로 전해 오네요
즐거운 삶 속에 행복한 시간이 언제나 함께 하는 시간들
차가운 바람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시산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십시요^^
결실의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읍니다^0^
들녁엔 황금물결이 출렁이고
서서히 단풍이물들어 가고 있읍니다 ^0^
오늘처럼 청명한 가을 !~
행복과 행운이 함게하길 빌겠읍니다!
감사합니다^0^
팔공산님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처갓집 말둑에 절하시는 모습도 사진으로 올리면 안될까요?
제 말이 넘 심했군요...ㅎㅎㅎ
벼 베는 모습만 보아도 배가 부른것 같습니다.
어렸을적 벼 베고 탈곡에 참여했던 고생스런 기억에
고달픔이 밀려옵니다.
ㅎㅎㅎㅎ....
다음에는 말뚝에 절하는 모습을 올려보겠습니다 ㅋㅋㅋ
오공님은 어렸을때 벼 베고 탈곡작업까지 하셨군요
어린 마음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가을이 되면 일손이 부족해서 온 가족이 매달려 나락을 거뒀지요
오공님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가을향기 가득한 주말 맞으십시요^^
벼가 참 잘익어서 밥맛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도 쌀좀 보내주세요
올해 쌀값이 비싸다던데
근데 뭐
처갓집 거니 맘대로 할수도 없으시죠
ㅎㅎㅎ...
처가 쌀이니 제가 맘대로 못하지요 ㅎ
가끔 얻어다 먹습니다 ㅎㅎㅎ
참 풍성하네요... 덕분에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예, 가을은 풍성함의 계절이 맞나 봅니다
몸은 힘들어도 넉넉함이 있어 좋았습니다 ㅎㅎ
농산물은 절대 비싸지않습니다 ....
낫으로베면 재미나겠지만 요즘은 기계로 한다지요
좋은 경험하시네요 일등 사위세요 ㅎㅎ~~

맞습니다
농산물은 노력에 비해 저렴한 편 입니다
웬만큼 크게 짓지 않으면 인건비도 나오질 않습니다ㅠㅠ
낫으로 벨때는 구탱이 밖에 없습니다 ㅎ
나머지는 가 콤바인이 다 합니다 ㅎㅎㅎ
수고 많으셨어요.. 뺑코님!
쌀 많이 주실것 같은데요..^^
아 그런가요 ㅎㅎ
그람 조금만 얻어다 먹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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