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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이야기 (109)

가을걷이 #2 | 삶 그리고 이야기
뺑코 2018.10.18 10:49
작년에 이어 올해도 까치한데 헌납 했습니다ㅎㅎ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5배 이상 수확을 했습니다
인슈제즘님
평안한 저녁 되십시요^^
좋아하는 쌀밥이 그렇게 뺑코님의 손길을 스쳤습니다, 대박~

까치한테 헌납하신 그 땅콩은 이듬해에는
뺑코님 짝꿍님께 그 몇 배로 결실을 맺게 해주소서~
저도 석류를 허밍버드들한테 거의 헌납 했습니다. ~!-
내년에는 까치들이 굶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
초기에 새망을 설치할 계획 입니다ㅎ
비말님 정원에 석류도 벌새한데 헌납을 하셨군요ㅎ
그나마 정원이라 다행 입니다
농작물에 찾아오면 욕이 절로 나옵니다ㅎㅎ
제부가 직접 키운 땅콩을 보내줘서
그 맛을 잘 안답니다. 고소하고 맛있지요..^^
맞습니다
고소하고 맛있지요
국산땅콩 먹어보면 중국산은 못 먹습니다 ㅎㅎ
땀흘리고 수고한 만큼의 결실을 거두어야 할텐데
유독 심한 더운 날씨에 새들까지
그래도 알알이 매달린 땅콩에 즐거운 미소가 번집니다
友님!
짧아지는 가을 햇살
낮아지는 기온에 벌써 가을이 저만치 가는듯 합니다
이가을 다 지나기전에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명문의 자손님
소소한 공간에 고운 발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불금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뺑코님 그래도 땅콩이 잘 되엇어요 ?
옆에 김장 배추도 잘 된것 같구요 ??..ㅎㅎ
농사는 수고 한 만끔 되 돌려 받을수 잇으니 수확이 기쁘지요 ??..
우리도 땅콩 조금 심엇는대 집옆이라 그런지 ?새들에 피해는 하나도 없어요
요새 땅콩 볶어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이 정말 좋습니다 ..ㅎㅎ
그래도 착한 사위두시어서 농사일 더와 주니 뺑콩님 좋으시죠 ?..
깊어만 가는 이 가을도 항상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
정성을 다한 결실, 저 땅콩열매들
자꾸만 전원귀거가 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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