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빛이 그린 순간 (382)

봄이 오는 소리... | 빛이 그린 순간
뺑코 2019.02.14 19:14
시산님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보름달을 보고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봄의 전령 우수 눈이 비가 되어 내리고
얼음이 녹아서 물이 된다는 뜻으로
날씨가 많이 풀려 봄 기운이 돋고...
산천 초목이 싹트는 우수 절기입니다
가정에 대동강의 얼음이 녹아 물이 되고
봄기운이 돋고 초목에 싹이 놓듯이 화목한
가정과 행복한 날들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리겠습니다.        
우수에 비가오면 풍년이 든다고 하네요
좋은 징조인가 봅니다 ㅎ
산울림님
야간에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봄이 오는 소리
귀 기울여봅니다.
맛돌이님 소소한 공간에 고운 발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간에는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안녕 하세요 !
우리 세월 가는 것에 익숙해서
이제무시 하면서 살아 가기로 해야 할듯요
세월은 세월 대로 나는 나 대로 가는 것을...
그리 춥다했는데 봄 비가 내리는 우수 날이네요
대보름 오곡밥 드시고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시산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부럼을 깨시면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늘봉님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부럼을 깨시면서
보름달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얼음이 녹은 모습을 보니 그 밑에는 이미 봄이 와있었나 봅니다.
청량한 개울물 소리가 봄을 재촉하네요.
그렇습니다
얼음 밑에는 봄이 와 있었습니다
봄이 왔다고 졸졸졸 거리며 흐르더군요
아리수님
오늘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부럼을 깨시면서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또 새날이 밝앗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김영래님 감사합니다
주말까지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얼음이 녹아 개울물이 졸졸졸..~~~~ 흐르는 모습을 보니 곧 봄이 오겠습니당. ㅎ
여러 장르로 멋지게 담아서 오셨네용. 즐감했습니당..~ 뺑코님..^^*  
맞습니다
얼음오 녹아 졸졸졸 거리며 흐르는 소리가 봄노래 같았습니다 ㅎ
향기님
불금일 즐겁게 보내십시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우수가 지났는데 철모르는 개구리가 경칩인줄 알고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굴개굴 울고 있네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꽃피는 봄날을 맞이하는 참 기쁘고 거운 계절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아픔과 슬픔을 떨쳐내고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자고가는저구름아님 감사합니다
불금일 겁게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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