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빛이 그린 순간 (382)

동강 할미꽃과 행복한 시간을... | 빛이 그린 순간
뺑코 2019.03.07 22:58
제가 있는 곳은 한바탕 비가 내리더니 그쳤습니다
두어시간 더 내렸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추억여행님
주말에 산행계획이 있으신지요
계획이 있으시면 꼭 안전에 유의 하시면서 산행을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산행 되시고요^^
동강 할미꽃이 이렇게 예쁘게 피어나기 사작했나 봅니다.
마음같아선 바로 달려가고 싶네요.
몇년전에 한번 다녀온 후론 아직 못가고 있답니다. 멀다는 이유로 요 ㅎㅎ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쯤이면 활짝폈지 싶습니다
촬영한 날짜가 3월7일이였으니 벌써 10여일지 지났거든요
세랄님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정다운 벗 뺑코님 반갑습니다오늘 하루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늘이 춘분,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비가 온 후라 새싹들이 뽐내면서 다투어 올라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 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꽃을 시샘하는 봄바람이 몹시 불고 있네요
귀한꽃 동강할미꽃 잘 보고 갑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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