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빛이 그린 순간 (381)

지난 시간을 간직한 구둔역... | 빛이 그린 순간
뺑코 2019.03.15 14:33
군생활할떼가본역이기두합니다   구둔역 양평군지제면작근리에근무했었지요~
전남광양에는완연한봄이왔더군요?여기는아직두먼~산에눈이!!
어여뿐들꽃들이앞다투어피어나는완연한봄입니다
즐거운마음으로하루를지네시구 아름다운인연으로길~게 맺어봐요우리~~
아, 양평 지제면에서 군복무를 하셨군요
지제면이 없어지고 지평면으로 바뀌었습니다 ㅎ
작근리도 다른 이름으로 바뀌었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날다람쥐님
좋은 밤 되십시요^^
정겨운 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불방에서 행복가득 않고
"지난시간을 간직한 구둔역" 바라보며즐거운 시간 보내고   공감하트 도장 누르고 감니다
울타리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많이 웃고 즐기시는 하루가 되세요
공장장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훈훈한 봄바람이

옷매무세를 가볍게

하는것 같습니다

남녁은 매화꽃과 산수유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하십니까요
오늘도 보람찬 하루 일과를 위하여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옛 시골의 정위가 물씬 풍기는 구둔역의 멋진 포스팅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감사합니다.
꼬끼오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포근한 날씨에 서율에도 매화 목련 진달래 봄꽃들이
앞다투며 피어납니다 고운봄 맞아서 멋진일상 누리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서울에 목련이 피기 시작했군요
봄은 수도권보다 서울이 빨리 오나 봅니다ㅎ
제가 있는 곳은 아직도 입니다 ㅎㅎ
요한님
좋은 밤 되십시요^^
세월의 흔적을 간직하고 있는 구둔역이네요....! !
맞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엘란님
좋은 밤 되십시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문선비님
구둔역을 아름답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양평에는 시골스런 역이,, 멋진 추억들이
아름다운 승객의 이야기를
상상 합니다,
그렇습니다
구둔역에는 아름다운 추억과 승객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새벼리님
좋은 밤 되십시요^^
늘 반가운 뺑코님~
봄의 열정 봄의 열광 봄의 향연,
꽃들의 잔치 생명의 신묘함이 함께 하는 봄.
생각하신 일들 잘 되시길 기원 드리면서 가정에 항상
행복이 가득한 시간되시고, 즐겁고 멋진 수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공룡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상공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신박사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님 같이 따뜻한 사람이 있어
봄도 오고 여름도 옵니다
예뿐꽂도 피고 새 소리도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고맙고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김용봉님 감사합니다
고운 봄처럼 님깨서도 고운 날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뺑코님 안녕하세요?
출근길 하늘이 온통 뿌옇습니다.
오늘 출근길은 꼭 챙겨야 할 것 두 가지가
바로 황사용 마스크와 우산입니다.
날씨가 따뜻한 것은 좋은데 미세먼지가 걱정입니다
즐거운 하룻길 되시길 바랍니다 ...^^
추억여행님 감사합니다
아직도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뿌였군요
언제쯤 없어질런지요
좋은 밤 되십시요^^
예쁜 꽃 피고 맑은 새 소리 들립니다
사랑이 떠나가면 가슴에도 뇌리에도 상처가 남지요
봄 햇살에 아픈 흔적이 깨끗이 아물면 좋겠네요
산수유 개나리 보며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요즘은 봄꽃이 피기 시작해서 그 꽃들을 보노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
그래서 봄을 그렇게 기다렸나 봅니다
오션닥님
행복 가득한 밤 되십시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갈파람의 별님 감사합니다
행복 가득한 밤 되십시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늘봉님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밤 되십시요^^
지평면에 구둔역이 있군요
저도 지평에 한번 가본적 있어요
오랜 블친이 지평면에 귀촌을 하여 꽃차를 만들고 있어서 저희 남편과 함께 다녀온적 있는데
정말 살기 좋은 곳이더군요
어쩜 그리 경치가 좋은지
저는 양평 양평 하는데 그때 처음 양평의 아름다움을 봤어요
지평면에 친구분이 귀촌을 하셔서 살고 계시는군요
좋은 곳으로 귀촌을 하셨네요 ㅎ
혹시 친구분댁에 가시게 되면 구둔역에 한번 들려 보세요
아름다운 퐁경과 그 속에 있는 추억과 그리움을 볼수 있으실 겁니다
비비안나님
행복 가득한 밤 되십시요^^
얼마나 많은 비가 오려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빛을 바라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말 반가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제법 많이 내리네요
어느정도 해갈은 될 것 같습니다
아리랑님
행복 가득한 밤 되십시요^^
환절기 날씨 변덕스럽지만  
날마다 온 세상을 수채화같이 물들이는 봄입니다
풀꽃같은 희망의 휴일되세요^^
김성기님 감사합니다
꽃 같이 고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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