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기억하게 하는 이야기들...

빛이 그린 순간 (381)

봄 바다 | 빛이 그린 순간
뺑코 2019.03.28 21:38
얼마전 다녀온 동해바다군요.
파도가 참 재미있는 동해입니다.
갈때마다 느껴요
맞습니다
동해바다 입니다ㅎ
눈은 없었지만 한참을 바라보다 돌아왔습니다
향기별님
4월의 첫날 입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요^^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오늘노 그 끝자락입니다.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하루남은 3월 마지막밤 시간도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달려가는 보람있는 4월한달 만드시길 바랍니다.
4월 내내".행복하세요~ "   '*.(*^^)/.*'잘보고갑니다.
규첦님 감사합니다
4월의 첫날 입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봄바다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3월 한달 수고와 함께 큰 보람을 얻으셨지요
꽃샘추위는 3월에 머무르고 싶어 하는것 같습니다
희망의 4월이 꽃을 피우며
건강과 행복을 갖이고 우리를 반기며 손짓하고 있네요
4월의 고운 꿈 꾸세요  
사랑님
소소한 공간에 고운 발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4월의 첫날 고운 시간 보내십시요^^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어쩜 저렇게 멋지게 찍으셨는지...
뺑코님!
짱입니다~!!!ㅎ
늦게 얼굴 보였습니다
보구 싶어서요
뺑코님은 안이겠지요
저 혼자만 뺑코님 보구 싶은거로~ㅎㅎ
즐거운 시간 되시구
편안한 밤 되세요!
웃음 콩님
입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 하세요 ㅎㅎㅎ
아하...
오늘이 만우절이라 그러셨구나 ㅎㅎㅎ
웃음 콩님
4월의 첫날 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십시요^^
안녕하세요 즐거운 휴일 지내고 계시지요
가족모두 편안하고 고운밤 되시기 바랍니다
요한님 감사합니다
4월의 첫날 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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