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5)

삼성전자의 서비스를 보시고 여러분은 삼성 냉장고 지펠을 구매 하시겠습니까? | 나의 이야기
효일 2016.05.20 09:28
정직원이 만들고 판매하며 비정규직 하청회사 (109개센터 하청)
에서 제대로 임금못받고 수리해서 그렇습니다.
저는 만 6개월도 안되어 고장났어요~ 모터교체하고 다신 이런일 없을거란 호언장담이 부끄럽게 2개월 못가 고장났습니다 제품 하자라 교환을 거론하더군요
동일제품 재고가 없으니 고객이 구매한 가격으로 환불처리한대요   말이되나요? 그동안의 시간적 금전적(회사업무중에 as시간 맞추느라 택시따고 외출하기를 몇번)
다시 구매하러가야하고 시간 맞춰받고 정리하고~
최소한 그 제품이 품절이라면 동급의 다른제품으로 교화해줘야하는거아닌가요? 정말 삼성 이대로 두면 안될거같아요   서비스마인드가 입만살아있고 최소한의 예의가 없어요~   기자라도 불러서 뉴스에 나보내고싶네요
  • 이상준
  • 2016.07.1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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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이상 더이상 멀해줘야하나요   냉장고라도 추가로사줘야하나요
  • 효일
  • 2016.07.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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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이상 더 이상 뭘해줘야 한다면 진심어린 사과와 내용물에 대한 적절한 보상까지 해줘야 하지 않겠어요?
나도공감~여름되면..안돌아가요..냉동실은 냉장고되고 냉장고안은음식으넣으면다썩고내부가더움..이상한냉장고임..예전에문한개일때는안그럼17년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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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써요 ㅋㅋ
뭐 삼성 보다 괜찮겠죠~   백색가전을 발로 만들고 서비스도 발로 하는 곳보다 괜찮겠죠?
그러다 LG가 고장나면 어딜 쓰냐구요? 전세계에 냉장고 판매하는 곳 많아요~
그리고 외국산 쓸때는 AS 생각 안하고 쓰면 됩니다.
국산이라고 AS 잘된다고 소비자에게 뻥치고 파는 거잖아요?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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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냉장고도 삼성   지펠 SRT686VFHB 08년에ㅣ구입한 제품인데     2014년 여름에 콤프레셔 고장 으로 무상 교환 했는데     2년이 지난 어제께 또고장나서 교체
수리비가 25만원나왔어요     음식물 다버리고요
덕분에 냉장고 정리 합니다   백색 가전은   삼성꺼 구입하지마세요
공감합니다 어제부터 냉장고고장나서 써비스신청했더니 마냥기다리라는말만하네요~정말 욕나옵니다 삼성제품다시는 사지말인야겠어요 기사님전화번호 알려달라고해도 회사방침상 안된다고하고 삼성꺼 집에있는 물건 죄다갔다버리고 싶어요. 화가 머리까지 치밀어서 죽겠네요.오늘 출근도못하고 하루종일 전화만기다리고 안일하고대책없는 삼성써비스 주변에 불매운동이라도 해야겠네요.
제품구매 하시면 제품 품질보증서를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사용설명서 제일 뒷장에 보시면   있으니 기억하시고 읽어보세요 제품 부품보유연수 제품에 따라 틀리지만 냉장고7년 Tv7년 세탁기5년 컴퓨터4년 입니다 따라서 7년이 지나면 수리가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7년 지나서 수리가 안되도 보상은 없습니다   모든 회사가 거의 동일한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 효일
  • 2016.07.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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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도 안된 냉장고가 고장나는건 무슨 상황일까요?
그 냉장고를 고치러 오는 삼성이 엄청 늦게 온다면? 그럼 열받겠죠?
  • 그니사랑쩡
  • 2016.07.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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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님은 영행가던중 차가 고장나서 여행 못가면 차 제조사에가서 항의합니까???전자제품이야   언제 어떻게 고장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 아직까지 제품이 본인꺼면서 도칠땐 제조사꺼처럼 렌탈처럼 왜 생각하시는지요 제품사서 고장나면 불편함이 당연히 발생하지요... 무상기간 지난제품 소보원에 얘기해보세요 음식보상 없습니다 대기업이   아무리 막나간다해도   소비자분들도 참   답답합니다 예전에 서비스직에서 일했는데요 겪어보세요 대기업보다 무서운건   왕대접 바라는 고객들 참 많습니다
님아~ 차랑 냉장고랑 비교가 같습니까? 그리고 냉장고는 특수한 케이스고 고장이 난다면 최대한 빨리와서 확인하고 고쳐주셔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살때 AS 잘해준다고 팔았으면 아무리 못해도 접수하고 다음날이면 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 다음날 와서 냉장고 잘 봐주시고 가셨다면 이런 이야기 올리지도 않았습니다. 고객이 왕이다? 서비스 하시는 분이 고객을 호구 취급하니 서비스도 개판으로 나오는 것 같네요~ 서비스 교육부터 좀 다시 받으시길 바랍니다.
냉장고 한번 고장나서 발을 동동 굴러보세요. 그런말 할수 있나?
그리고 잘나가는 핸드폰과 그저그런 백색가전의 서비스 속도와 대응 속도가 다른건 삼성에서 백색가전에 대한 고객들의 태도를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삼성 하우젠 에어컨으로 삼성전자때문에 고혈압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삼성에어컨 구매하지 않을 겁니다. 모든 생활가전에서 삼성을 제외시킬 겁니다. 광주 콜센터 삼성 상담실장님인가 봅니다...정말....ㅠㅠ 밑에 있는 상담직원은 그나마 친절하려 애를 쓴다지만 상담실장...광주 콜센터 너무 막무가내로 '삼성전자 콜센터에서는 해줄게 없다. 소비자가 그 정도도 이해 못하냐. 서비스센터와 직접 이야기 하라 그러면서 센터 전화번호는 못 줍니다"는 식으로...하루 종일 더운 날씨에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에어컨 때문에 아토피가 온 몸 가득 퍼진 아들을 보며 눈물이 납니다. 그런 소비자의 심정은 눈꼽만큼도 이해하지 못한채 너무도 무성의한 태도로 불친절에 막말에 ...상처였습니다. (녹취록을 방송사에 보내고 싶을 정도입니다.)삼성제품을 쓰고 있는 소비자에게 말이죠. 너무 함부로 말하시는 상담 실장이란 사람의 태도에 삼성전자와 영영 이별입니다. 한 사람의 말한마디가 평생 고객이 될수도 평생 원수가 될수도 있는데     삼성은 밑에 있는 상담직원이 아니라 높은 자리 상담실장 교육 부터 다시 시켜야 할 듯합니다.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데 삼성은 직급이 올라갈 수록 더 뻣뻣하게 고객에게 함부로 하네요. 아마도 높은님들 점수는 매기지 못해서 인가요.방문 서비스 기사님만 점수 매기지 마시고 콜센터 직원과 상담실장도 고가점수를 매겨야 할 듯하네요.
엘지 전에 금성 것 세탁기 20년쓰고 멀정한데 새것으로 바꿔구요 엘지냉장고 지금 십년째 쓰고 있는데 새것처럼 잘 돌아갑니다 청소기도 그렇고 에어컨도 한번도 바구어 본적 없이 잘 쓰고 있네요 고장이라니 오래 써야 고장 나느거 아닌지요? 음식물 곰팡이 쓸은 건 버려야해요 폐에 안종다네요 삼성 물건이 제일 잘나가는 추세니 물량이 딸려서 그러나요? 속상하시겠어요
얼마나 속상하셨을까요. 어느 전자제품이나 문제가 있을 수는 있지만 삼성이 판매량은 많고 수리기사는 지역마다 한사람씩 정해져 있으니 이런 일이 생기는가 봅니다.   저는 LG를 쓰고 있는데 아직까지 문제가 있던적은 없습니다. 항상 잘 될때 조심해야 되거늘...   님께 위로를 보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네요 결혼혼수품 삼성최고라인 재품들로만 샀었는데 특히 냉장고 그당시 500넘는 냉장고 이사하니 설치 못해준다고 해서 빡쳤죠 팔때는 설치해주고 이사할때 설치는 못해준다고 그럼 팔땨 그렇게 이야기 했었으면 그상품을 샀겠녀는 말이죠 ㅋㅋ 진짜 어무 황당한 삼성 as
글쓰신분 너무 잘 아시는거 같네요 돈되는 핸드폰은 엄청 신경쓰면서 ..
삼성 전자제품만 안써야겠다가 아니라 핸드폰도 그냥 다른거로 바꿔 버리세요 그래야 삼성이 정신차리고 전자제품도 신경을 써주지 않을까요 ? 전 핸드폰도 이젠 삼성 안써요 차라리 애플 쓰지 김치냉장고부터는 엘지로 바꿨네요
외국 한번 나가보세요 한국처럼 바로바로 처리해주는곳 없습니다. 음식물이 상해서 많이 속상하겠지만 왜 일찍 안왔는지 생각좀 해보시고 시야를 넓게 가지십시요. 서비스 비용이 막대해서 부르기도 쉽지 않을 뿐더러 자기 음식상했다고 불매운운 하는일은 상식이하의 일입니다.
그럼 외국 처럼 서비스 비용을 따로 받거나 서비스 잘 해 주겠다고 이야기 안하고 회사에서 팔면 됩니다. 근데 항상 삼성이니까 삼성하면 서비스니까 믿고 사라고 이야기 하고 그렇게 삼성이 브랜딩을 해왔잖아요~ 소비자들에게... 그것에 대한 실망감이죠~ 그런데 그것 가지고 저보고 왜 일찍 안왔냐고 생각해 보라고 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지라고 하시면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넓게 시야를 가져야 할지 님께서 설명해 주시면 고마울 것 같네요~     그리고 불매운동이라 하셨죠~ 불매운동은 이렇게 안해요~ 이건 삼성전자 제품을 사기전에 한번 참고 하시고 사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제 경험을 올려 놓은 것이구요~ 이것에 대한 판단은 뭐 구매하시는 분들이 하시겠죠~

그리고 막대한 서비스 비용이 드는걸 왜 소비자에게 이갸기 하십니까? 그건 회사에서 감당해야 할 일이고 그게 안되면 팔때 그리고 홍보할때 소비자에게 이갸기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야이 씨발년아 그럼 니가 외국가서 살든가 씹새끼야 왜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니 유리할대로 외국일에 비교하고 지랄인데 좆만한년이
제가 2013년에 겪었던 일과 비슷하네요. 이사 후 냉장/냉동 기능이 모두 안돼서 서비스 신청했더니, 기사님 오시는데 일주일, 못고쳐서 다른 기사한테 떠넘기고 또 일주일, 자재없다고 또 2일, 또 냉매 새서 일주일... 거의 한달동안 냉장고를 못썼습니다. 그나마 마지막엔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 사장님께 직접 이메일 보내겠다고 하니 일주일 더 걸릴게 반나절만에 해결 되었습니다. 더이상 삼성 백색가전은 살 일이 없을 것 같네요. 차라리 중국산을 사다 쓰고 버리지....
삼성냉장고 사기전에 윗글들을 봤어야하는건데~~;;
한달도 안된 삼성냉장고 냉동실이 녹아 내립니다,,;;
서비스기사분 오셨는데 녹아져있는 아이스크림 넣었을수도 있는데 어떻게 믿냐고 말합니다 ~~;;?
잠깐                 얼었다가 다시 냉동실 물이 흐르고 녹아내리길래 오후에 와서 고객의 말을 믿을수 없다던 기사분께 밤8시경 전화했더니
지금은 퇴근해서 자기와 상관이 없답니다 ~;;
이렇게 직접 전화하면 사생활침해라고 친절한훈계까지..;;
오후에 하던 작태때문에 통화내용은 모두 녹음해두었는데 이걸 어찌해야할까 고민중이네요~;;
기분은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로 나쁘지만 기사분 잘못이 아닐수도 ;;
첫째 :삼성제품이 문제이고 둘째: 삼성서비스가     문제이고
셋째: 삼성이 문제인건지 기사분이 문제인건지???? 셋째가 어렵네요..;;;
삼성" 삼성" 그동안 애플과의 소송에서 무조건 이겨달라고~ 애플이 억지부리는거라고 생각하며 관심을 갖고 응원했었는데
지금은 애플의 억지만은 아닌듯 싶다란 마음까지......머리아파
삼성전자 냉장고 구입하여 만 4년 째 되던 해 부터 계속 똑 같은 증상으로 as 4번 받았는데, 지금 또 같은 증상으로 as 신청해야 합니다. 전에 타사 냉장고 10년을 쓸 때까지 as 한 번 없었습니다. 다시는 삼성제품 구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속상하시겠습니다..냉장고 고장을 4일이상 ...참 대단한 삼성 서비스입니다...저두 이번에 세탁기샀는데   구입한지   한달 조금 넘어서   전원불량 !! 근데 AS 신청이 밀렸고 부품을 광주에서 가져와야한다며4일이상 기다리랍니다!!   한여름에~~~앞으로   삼성은No~~~
저두 삼성 냉장고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검색하다가 한줄남깁니다. 김냉 구입한지 1년6개월쓰고   고장나서 부품 기다리다가 그게아니라데요. 컴프레샤가   고장나 용접했습니다.근데 황당!! 냉장고에 불붙어 집에 불날뻔하다가 다행히 소화기로 껐지만 집은 아수라장 ....며칠기다린 상한음식 ...김치 ...소화기분말.....어찌해야합니까....냉장고아예 못쓴답니다. 65프로 보상해준답니다. 집에 청소비.세탁비...이것저것해서 보상 25만원 더받기로 했는데 두달이 지나도록 삼성에선 25만원 보상해주지도 않습니다..담당자왈 매주 이번주랍니다....냉장고 65프로 보상받는것도 이번주 이번주하다가 거의 한달만에 받고 25만원은 두달째 아직 감감무소식이네요...이번주까지 사비라도 턴답니다.녹음까지 해뒀어요...이번주까지 기다려보고 제보 마음 먹고 있어요ㅠㅠ...삼성의 너무 불성실한 해결 널리 알릴거예요.
저희도 결혼선물로 받은 냉장고 1년도 안되서 다 녹고 8월 땡볕애 기사님 오시기까지 부모님이 주신 고기며 뭐며 음식물 죄다 버렸습니다. 음식물 보상해달랬더니 관련 기준이 없고 안된다네요.
냉장고가 온도 올라가면 전원 코드를 뽑았다가 꽂으면 된답니다. 그 후로 1년 동안 두어번 같은 증상 있어서 코드 뽑았다 꽂으면 잘~ 돌아갑니다. 언니가 저더러 무슨 냉장고를 그렇게 쓰냐고... 그러던 차에 제가 설치 기사님 명함을 발견했는데
배송 당일에 센서를 교환했다고 제가 기록해 뒀더라구요 괜찮다고 하지만 찝찝해서 기록해두고는 신혼 초라 다른 가전들도 들어오고 잊고 있었습니다.
명함 발견하고는 화가 나서 처음부터 하자 있는 물건을 준거냐고 했더니 고쳐서 쓰랍니다ㅡ.ㅡ
고쳐서 잘 되면 모르겠지만 그 후로 일어나는 고장의 원인은 기사님도 모르겠답니다. 그냥 원인을 예측해서 이것 저것 수리해보는 방법 밖에 없답니다.. 고장나기를 기다렸다가 이번엔 이 부품 다음엔 저 부품 수리해보라는 겁니다. 그렇게 어떻게 쓰냐고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모르쇠 안된다 무한반복
화 한 번 안내다가 전화상담하는 곳 책임자님 바꿔달래서 화를 많이 냈습니다..그냥 안된다는 말만 계속..무슨 삼성이 이러냐고 화내고.. 끊고나니 이것도 못할 짓입니다ㅡ.ㅜ
저도 오늘 삼성 냉장고때문에 열받아 죽겠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 직우너과 얘기가 안 될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사로 글 올려도 다시 서비스센터로 글이 내려 가네요...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는 이 인간들 어쩌면 좋지요?
구입 1년도 안된 냉장고를 삼성 본사 앞에가서 내동댕이 치고 싶네요...
저도 2009년에 사서
2010년5월에 보드갈고,
2012년 콤푸갈고
2015년 콤푸갈고
2016년6월,콤푸AS받고
2016+년9월 오늘 또다시 콤푸as받았는데 다시 또그런다고 못고친다고, 새료교체하라고하네요
다른냉장고는 10년을 써도 멀쩡한데, 산지7년 됐는데 AS 5-6번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제품이 불량이였던것 같은데 아니라고
정말 짜증나고, 열받습니다
구매한곳은 없어지고, 적은돈을 들여 산것도 아닌데
삼성 메이커 먹칠을 하네요
어디가서 단체로 항의를 해야할지,
전화하면   앵무새처럼 죄송하다는 말만되풀이만하고
삼성지펠 냉장고 산지 5년째 되는 2016년 냉동문 고장으로 서비스 불렀습니다
예약은 3일 후 였지만 당일 저녁시간에 올수 있다해서 왔습니다.
냉동문 분리하더니 퍽 강화유리 깨버렸습니다
근데 표정은 아~재수없어란 표정으로 미안하단 사과 한마디 안합니다 헐
제가 도리어 물었죠
큰일났나요?   그랬더니 기사왈 네 큰일 났죠
이러는거 있죠~
돈 들어가게 생겼네   사무실서 욕얻어먹게 생겼네 이런 표정으로 다시 문짝 붙여놓고 냉동문 교체해야 될듯 하다고 물품 있는지 알아보고 연락준다며 나가더라구요
그러면서 그제서야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미안합니다 하더라구요  
흘러가는 말로요
뭐 이런 아저씨가 있나 싶더라구요
문 바꿔 주면 되잖아 식으로 미안해하지 않는 아저씨
상식 이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물류창고에 동일 제품은 있으나 색이 다른것 밖에 없다네요
전 실버인데 골드실버밖에 없대요
반대편 냉장고 문 있음 같이 바꿔주겠지만 없으니 그냥 써래요
그래서 반대편   문에 대한 보상으로 30만원 요구했습니다
10만원까지만 해줄수 있다며 더이상은 안된다길래 억울해서 계속 얘기했죠
그랬더니 소비자보호센타에 연락해보라는 거예요
기가 막혀서 옆에서 통화 지켜보던   신랑 화나서 다시 통화해서 거친말 좀 하니 20만원까지 노력 하겠다네요
사람 차별해가며 서비스 하나요
울산 삼성서비스 센타   책임자나 냉동문 부순 엔지니어랑 똑같더라구요
남의 물건 깼으면 미안해 해야 되는게 상식 아닌가요
통화 내내 소비자를 가르치려는 말투로 완전 기분나빠서
삼성 서비스 완전 제로   마인드 교육부터 다시
소비자 화나게 하는 서비스
신랑이랑 그렇게 마무리 질려는 듯 하지만
난 절대로 넘 괘심해서 여기서 끝내지 않을려구요
삼성as가 이렇게 형편없는지 어제 대형 냉장고가   고장나서 알게 되었네요. 기사와서 한참   보더니 부품이 없어서 낼 온다며 갔습니다..어째 똑같은 레파토리인지 ㅠㅡㅠ.
이렇게 as가 개판인줄 알았다면 삼성제품은 시지 않을건데..절대로 삼성 제품은 안사렵니다.
ㅆㅍ 출장료는 왜케 비싸,   강도가따로없군!!!!!!
삼성 지펠냉장고 서비스 불만이 이렇게 많은줄 몰랐네요
3일전 냉장고가 고장이 나서 어제 접수를 했는데 7일후에나 일정이 가능 하다는 소릴듣고 공대출신 신랑을불러 대충 해부해 보았습니다   이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냉장 냉동이 모두 고장이나서 냉각기능을 하는 콤프레샤를 교체 해야 할 것 같다고....
32도가 넘는 한여름이라 음식물은 모두 상해가고
급기야   버릴만한 건 모두 버리고 급히 먹어 없애야 할것 순서를 정해서 처리 하기로...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괴씸한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는 일이더군요
굴지의 대기업 삼성이 서비스가 밀려서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게...이건 냉장고를 팔겠다는 상술이 아니고 뭐랍니까???
여기와서 글들을 읽어보니 나만 당하고 있는게 아니군요...삼성제풂 불매합시다
삼성의 냉장고 서비스는 정말 우울하죠.. 당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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