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억(回憶)의 장(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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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어사 둘레길 | 여행/산행
고독한산책자 2018.12.23 10:27
늘 반가운 고독한산책자님~
올 한해 베풀어주신 호의와 성원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이 가득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행복했던 기억들만 마음에 담아 2018년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강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하지만 오늘은 동장군의
기세가 맹위를 떨치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해 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나
너무 멀리 있어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지만
그대의 따스한 가슴과
내 작은 가슴이 먼저 만났기에
그저 흔적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지고
그대의 작은 미소만 보아도
설레임으로 제맘대로
뛰는 심장 때문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렇게 만난 그대와 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언제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고독한 산책자 블로거님 ^^
2018 무술년(戊戌年)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최강의 한파(寒波)가 기승(氣勝)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출근) 하실 때 따뜻하게 무장을 하시고.
며칠 남지 않은 2018 무술년(戊戌年), 효율적인 '유종의 미' 이루시기 바랍니다.
동절기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2019 기해년(己亥年) ..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28. 남덕유산 드림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금년 한해도 이제 다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금년 마무리 잘 하시기를...
고독한 산책자 님

안녕하세요?
'몸에 병 없기를 바라지 말라. 몸에 병 없으면 탐욕이 생기기 쉽다.
병고로써 양약을 삼으라.'
옳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인연이 다하면 몸은 흩어져, 몸 자체는 무상한 것, 생로병사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암 치료를 포기하려 한다고 합니다.
그냥 친구 하나 불어난 것으로 생각하여 그와 즐기기를 희망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치료가 되기도 한답니다.
모든 만남은 인연이라고 부릅니다.
죽는다는 것은 인연이 다하였다는 알림장입니다.
그러기에 오는 인연은 막지 말고 가는 인연은 붙잡지 말라고 노래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회자정리라고도 말합니다.
맺은 인연은 언제인가는 헤어지는 것이 정해진 이치입니다.
이치따라 나고 이치따라 만나고 이치따라 헤어지는 것입니다.
편안한 밤 이루시기 바랍니다.
귀한 방문길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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