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여의도와 시청 양쪽에서 안치환님 공연이 있었다. 시간이 조금 빠듯할듯도 하지만 가까운 거리라 욕심을 내어 다녀왔었다. 시청 한겨레 음악회 표 신청자가 직접 찾아야 한다고 해서 여의도 kbs별관 과 시청을 두번 왕복했던 날 중간에 가면서 내가 미쳤지,,,혼자 중얼거리도 했었지,..
4.3추념식 피날레, 원곡 부른 안치환에 어린이합창단·광주시립합창단 등 참여 3일 열린 4.3희생자추념식의 마지막 순서인 안치환의 곡 '잠들지 않는 남도' 제창.ⓒ제주의소리 긴 시간 제주4.3의 한(恨)을 위로해온 노래 <잠들지 않는 남도>가 드디어 4.3 추념식에서 모두의 입으로 불렸..
3.1운동 100주년 기념 행사에서 부르신 노래 [백년의 함성] 혹시 4.2 열린 음악회에서도 부르실까요?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출처] 열린음악회,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서대문형무소 야외무대 개최|작성자 스페셜타임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29일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