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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와 마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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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하는 민트아가씨, 속깊은 마리아가씨
민트맘 2012.07.05 06:20
민트맘님 어쩜 그렇게 아이들 마음을 잘 읽으세요. 엄마마음이지요? ㅎ
이런일 저런일들 속에서 정말 두터운 한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거기에 작은 오빠까지 등장했으니... 정말 사랑을 많이 받는 아이들이라 예쁘지 않을 수가 없네요.
맨날 아이들 얼굴만 들여다보니 그런걸까요?
왠만한건 읽히던걸요.ㅎ

사건사고 속에서 더 정이들고 가족으로 묶어지는 거겠지요?^^
마리가 ... 알고보니 몸치?? ㅎㅎㅎ

민트의 잔소리~ 저도 한번 들어보고싶어여~ ^^
평소에도 말이 많지만 그건 참 예쁜 소리인데
요즘의 잔소리는 그야말로 잔소리..
그래도 이쁘기는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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