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행복 요정나라
민트와 마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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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바닥에서 먹어야 제 맛
민트맘 2012.07.15 06:20
참치의 참맛을 알았네요. 사람먹는걸 더 좋아 하나 봐요.
귀여운 모습 잘 보고 갑니다.^^
사람 음식이 아무래도 더 신경써서 만든거라 그럴까요?^^
참치 원하는 민트 눈망울이 참 예쁘네요^^
비오는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저런 눈으로 쳐다보면 안 줄수가 없어요.
다른 음식에는 그러지 않으니 다행이랄까요.ㅎㅎ
  • 안티키커
  • 2012.07.15 08:54
  • 답글 | 신고
강아지풀과 참치로 완성되는 주말 식단이네요~~~^^   민트맘님~~민트마리 즐거운 주말되세요^^
그러고보니 주말 식단이었네요.
안티키커님도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마리는 산소같은 여자인가봅니다.ㅋㅋ
연리지네 미미도 참치 무지잘 먹습니다.
예쁜 그림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그런데 마리는 괴기를 무척 밝히는 산소같은 여자랍니다.
미미도 참치를 좋아하는군요.^^
루리와 민트는 가만히 보면 공통점이 꽤 되는 것 같아요.
바닥에 두면 더 잘 먹는 것도 그 중 하나네요 루리 땅그지로도 불리거든요ㅋㅋㅋㅋ
그릇에 먹는 것보다 그게 더 맛나나 봐요 ^^;
마리는 어릴 때 커다란 생고기를 다부지게 먹던 모습을 생각하면 아무거나 잘 먹을 것 같은데
의외로 미식묘 인가봐요^^
하기는 사료도 바닥에 흘린걸 더 잘 먹더군요.
첫번째는 손으로 주는거고요.ㅋㅋ

그러게요,,아무거나 잘 먹을줄 알았는데 은근 가리는 아이네요.
몸을 생각해서요.ㅋ
민트가 잘 먹고 마리가 음 뜸을 들이다니..
이제 아가씨 마리 다 됐구나 히...^^
마리가 살 찔까봐 그러는걸까요?ㅎㅎ
미..민트야!! 땅..은 아니고 바닥보다는 그릇에 있는게 더 깨끗하단다~!!
마리가 참...몸에 좋은 것만 골라서 먹네요.
어째 그런 일은 민트가 더 할 것 같은데..하긴 말근육몸매가 그냥 만들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나중에 마리가 냥이들의 다이터백서책을 출간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쿄쿄☆
인상은 민트가 까칠한데 오히려 먹을줄 아는게 훨 많답니다.
마리는 주식 캔도 안 먹는답니다.
고향의 맛이 나는걸까요?ㅋㅋㅋ

마리가 책 발간하게 되면 초대할게요.ㅎ
불펌하신분 너무 예의 없으시네요. 매일같이 수십장씩 사진찍고 스토리 꾸며서 포스팅 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그걸 아무런 말없이 낼름 가져가시다니. 지금이라도 사과하시고 허락받고 원작자 표기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마리냥은 미스코리아라도 나갈라고 하는지. 엄격한 식이요법을 하네요. 요런 날씬쟁이...
민트냥은 오빠랑 같이 먹는게 좋은가 봐요.
마리는 미스코리아든 헬스 코리아든 어떤 타이틀을 가지게 될런지 궁금해요.
어쩌면 입에도 안 대는지..ㅎㅎㅎ

저야 즐거워서 하는건 맞지만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울 아가들을 자기 아이인양 포스팅을 하다니 차암!!
두 녀석들 참치 맛을 지대루 알았나봐요~~
아니 입 짧은 민트와 마리가 반한 맛이라니~~
그럼 저두 오늘 저녁 메뉴로 참치 김치찌개 끓여야 할까봐요~~ㅋㅋㅋㅋ
참치 김치찌게, 좋지요..
그린 레이크님의 찌게라면 달라도 많이 달라서
참치의 환골탈태가 되겠는걸요?ㅎ
저는 전에 누가 스크랩을 해간 게 눈에 띄어서 따라가보니..
물론 이 사람도 출처 전혀 안밝히고 완전 자기 이름으로 자기 글로 올렸더라구요.
그런 일이 세번인가 있었습니다.
그 뒤로 스크랩도 차단해버렸는데,
그래도 머리가 비상한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아니 왜 남이 시간 들여 힘들여 쓴 걸 가져다가 자기 글로 올리냐고~~ 참내 웃기는 사람들이라니까..

사람이 먹는 참치가 좀더 양질일거 같은 생각은 저도 들더라구요..
간끼만 좀 없음 좋겠드구만..
근데 늘 먹는 것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이렇게 사랑 듬뿍 든 오빠의 참치는 괘안을거 같은..^^
그런 일이 종종 있는가 봅니다.
저도 차단해야 되는겐지,,
순수하게 이뻐해 주시는 분들이 퍼 가시는건 언제라도 환영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냥이용 참치도 생각보다 짭짤하답니다.
당연히 사람용이 질은 좋겠지요?^^
이쿠~~ 마리, 너무해~~ 오빠가 주는건 좀 먹어도 돼지 않아?ㅎㅎ
누가 민트맘님 글을 퍼다가,,,, 그럼 안되지요~
또 오 겠지요.   도둑처럼 퍼가지 말고, 남깁시다~~~~.
퍼왔다는 표시는 최소한 하는게 예의인데
그것도 모르는가 봅니다.흑흑!!!
그런데 참치냄새는 냥이것이 훨씬 구수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더라구요.
먹어보진 않았지만요, 사람거보다가 더 맛있는 냄새는 나요.,,,ㅎ
그리고 글은요, 일단 스크랩은 해도 오른쪽 마우스는 막아두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스크랩이냐 뭐 추ㅡㄹ처가 따라가니 상관 없으니까요, 그러나 무단복사해서 자기글로 올리는 건 좀 그렇다고 봐요.
민트맘님, 무단복사금지,,,,스크랩은 허락,,,이렇게요,,,ㅎ...

그 텍스티콘 아직 그대로 있네요 민트맘님, 제가 그 글에다가 자세히 댓글 달아뒀는데요.
저는 약간 찍어먹어 보았는데 별로예요.
생각보다 간도 있고요.

저는 복사나 스크랩이나 마찬가지인주 알았는데 다른가 보지요?
네 달라요, 스크랩은 원글출처가 따라가구요.
그러니까 블로그 짱행복 요정나라, 글쓴이 민트맘.....이렇게 아래에 나타나구요.
복사는 그냥 주르르 긁어서 자기 블로그나 카페에 가져다가 붙여넣기 하면 원글 출처가 나타나지를 않으니까요.
물론 친절히 민트맘님 블로그 주소를 같이 올리면 되지만 그렇게까지 하지 않지요 대게가...
그러니까 블로그 관리에 들어가셔서요, 글관리를 클릭하시면 마우스 오른쪽, 하용안함에 표시하시면 돼요.
그런거군요.
지금 오른쪽 마우스 허용 안하는걸로 바꿨어요.
고맙습니다.
알고보니 여기저기에 그런 글이 있었어요.ㅠㅠ
저도 어제 댓글 보고 들어가봤어요...ㅠㅠ 출처도 없이 양해도 없이....제가 다 씩씩거렸습니다 ><
모르고 한 일이라면 요번에 좀 배웠으면 하는 바람이고...
또 울 조카들이 얼마나 이쁘면 그랬을까....하고 위안도 삼아 봅니다....^^

울 마리는 나름의 건강식 체계가 있나봐요~~보통 아니지요....요정이지요...ㅋㅋ
오빠랑 함께 먹는 참치라서 더 맛나는 민트 조카인가 봅니다....^^
들어가 보셨군요.
참 기분이 나빴는데 알고보니 그런 일이 종종 있었던듯 해요.
어제의 검색유입을 보다가 따라가보니 다른 곳에도 예전의 포스팅이 떠억!
제가 몰랐던 것 뿐인가 봅니다.
아무래도 조처를 취해야하나 생각중이예요.ㅎㅎ
민트와 마리가 예뻐서 그러셨나 봅니다 ㅠㅠ 하지만 무단으로 퍼가는 건 정말 좋지 않은 일이죠!
예뻐해주는건 맞는것 같아서 일단은 참았어요.^^
민트가 저렇게 좋아하는 참치 아줌마가 좀 사주고 싶구나.
그런데 마리는 아주 한 깔끔하시는구만.

그래도 사료 잘 먹고 키만 쑥쑥 잘크니 다행이네요.
제 글도 아무말 없이 퍼 가서는 어디로 옮기고 삭제하는 사람들 때문에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출처를 남기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런 글들은 또 비공개 블로그라 아예 들어가 지지도 않더라구요.
민트와 마리가 이쁘긴 이쁜가 보아요.
그래도 이건 아니지요.- 그죠
하기는 비공개에는 그런 일이 더 많겠네요.
그러고 싶을까요
울 아가들이 이쁜게 죄라고 생각해야 겠지요.
아이고,,, 민트맘님의 사랑 가득한 사진과 글을 그대로 퍼 나르면서 것도 출처도 안밝히다니,,,, 어이가 없네요,,,
감히 민트와 마리사진을 함부로 가져가다니~   나쁜 xx 어느까펜지 알려주시와요~ 제가 언능 쫓아가 그넘 강퇴하라고 운영진에게 신고해야겠어요.

마리는 차암 바람직한 웰빙묘야요~ ㅋㅋㅋ 민트의 애타는 식탐의 눈빛은 강아지풀 이후 첨 보는것 같아요~ 우리 진둥이도 사람먹는 짭짤한 참치를 더 좋아하는딩 ㅎㅎ 큰오빠야의 사랑가득한 젓가락 참치 셔틀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네이버에 있는 아주 큰 카페더군요.
레몬 테라스라는 곳인데 조카에게 말했더니 거기 회원이라고요.
대신 댓글을 달으라고 했는데 아직도 그대로 대답도 없고 삭제도 안했네요...

민트 눈빛이 애절하지요?ㅎㅎㅎ
기가 막히네요 제가 거기 까페회원이라 들어가보니 하나두아니구 두개나 자기글인냥 올렸더라구요 댓글로 경고하고 운영진에게두 신고했습니다 진짜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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