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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와 마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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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언니가 부러운 마리
민트맘 2012.07.16 06:20
ㅎㅎㅎㅎ
민트 근육도 대박 멋지고...ㅎㅎㅎ
마리 고개 갸웃한 사진 넘 귀여워요..ㅎㅎㅎㅎ
어쩜 요래 유연한지...^^*
마리는 유연성이 보통의 냥이들보다 훨씬 더한듯해요.
언제나 그냥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답니다.

민트의 근육은 입술의 침에서 나왔는지도요.ㅎㅎㅎ
푸하하!!
마지막 마리의 멘트에 웃음이.. ㅋㅋ
마리야~ 엄만,, 참는거야.. 타고싶은데.. 엄마가 캣타워 타면.. 무너지잖아... 그래서 그런거야..
민트맘님 제가 멋진 변명해드렸어여~ 화 안내실꺼죵? ㅎㅎㅎ

근데 정말~ 민트~ 전에도 잘 타더니,, 여전히 잘 타네여!! 저 근육!!
이쁘고 불면 날아갈듯한 민트의 이미지가 이제는 정말 멋진 캣우먼으로 되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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