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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와 마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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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와 엄마의 셀카놀이
민트맘 2012.07.18 06:20
우와.. 민트 동그란 이마랑 옆선이 너무 이쁘네요.
누구 닮았나 했더니 민트맘님도 이마와 오똑한 코.. 옆선이 이쁘시네요.
민트 이마 이쁜건 다 아는 일이지만
제 이마는 아니예요.
그걸 좀 닮으면 얼마나 좋겠어요.ㅋㅋ
아우~~ 요런 아련아련한 셀카 사진은 처음이야요~~ 요즘은 다들 얼짱각도를 어찌나 추구하시는지 요런 아련아련한 다정한 셀카 사진은 보기만해도 다정다정 포근해 보여요~
저는요 세번째 민트의 동그란 이마와 마주하신 사진이 젤 이쁘네요~ 포실한 터럭에 비비며 느끼는 사랑스러움이라닝~ 마치 앙드레김쇼의 마주한 연인들 같은 느낌도 들궁~ 홍홍~ 민트의 화사한 하얀 터럭과 이목구비 뚜렷하시고 늘씬한 민트맘님 역시 이쁘세요~~
근데 마리냥도 같이 찍어주면 좋으련만~ 자기 좋을때만 잡혀주는 요 프리한 정신이라니 ㅋㅋ 역쉬 마리뇽 다워요~
앙드레,,김의 휘날레를 장식하는 그 이마 씬이요?
너무 영광이네요.ㅎ
저, 마구마구 살쪄서 이젠 굴러다닙니다.
제발 그런 말씀은...ㅠㅠ
와~~민트양이 머리 갖다대는 모습에
완전 부러워서 방바닥 구를뻔했습니다!!
좋겠어요~~행복하시겠어요~~!!
그리고 그리고
민트맘님~~!!
모자이크 너머로 살짝 보이는 모습이..
이쁘시네요! 딱 이미지~~!! 민트양하고 어울리세요!!
좋습니다,,행복합니다!!!

모자이크 안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민트랑 닮은건 큰 얼굴에 뚱 한 표정인데요.ㅎㅎㅎ
혼자 찰칵되니 뭔가 이상한 느낌인가보네요.
사랑스러운 아이가 저렇게 이쁘게나 부비부비를 해주는 덩달아 가슴이 뛰네요.
절대 자기가 하기 싫은건 안하는 고냥씨의 표본을 보여주는 마리군요.
매번 느끼는거지만 마리는 비율상 다른 아이들보다 귀가 큰거 같아요.
그래서 더 동안으로 보이기도 하구요.
제대로 찍을수 있으면 저것보다 훨씬 더 사랑스럽게 부비부비하는 모습일텐데요.
보드라운 터럭이 얼굴에 부벼지는 그 느낌은..
말로는 못한다지요.

마리는 정말 천상 고양이 아가씨예요.ㅎㅎㅎ
저는 민트맘님이 키가 크시다고 하셔서 이렇게 고우실 줄은 몰랐는데
어쩜 이리 고우신지요? 그러게 오래살면 다 닮는 다고 하더니 민트도 마리도 엄마 닮아가는거군요.
정말로 표정도 맑으시고 무척 예쁘세요. 민트가 살포시 머리기댄 사진은 작품 같아요.
물론 원본에는 민트맘님 다 가 크게 나왔겠지요? 저 사진은 크게해서 집에 한 쪽에 걸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마리뇽은 누가 저더러 짧다고 할가봐서 저리 길게 늘리고 있대요?,,,히히.
셀카로 대충 잡힌거라 원본도 저것보다 얼굴만 더 나온 정도예요.
그래도 그렇게 칭찬해주시니 크게할 수 있나 다시 봐야겠어요.

곱다 해주시니 너무 고맙지만 모자이크가 일품이었나 봅니다.
아님 민트 옆에 있으면 그렇게 보이는지도요.ㅎㅎㅎ
고냥이들 데리고 셀카놀이 할만하지요.
저도 아주 가끔씩 얼굴 같이 들이밀고 찍어요~^^
민트맘님 한미모하시는 인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모자이크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
로즈님도 가끔 하시는군요.
저는 처음 했는데 앞으론 종종 할 듯한 느낌이 물씬!!

모자이크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는게 아니라
모자이크라 좀 나아보이는,,ㅋㅋㅋ
호옷~!
맘님의 콧날이 예사롭지 않은걸요??ㅎㅎ
미인이신데 왜 모자이크를...ㅠ.ㅠ

민트가 확실히 작아져서인지 더 아기같아보여요^^*
마리가 언니같이 보인다는...ㅠ.ㅠ
민트는 좋겠당 동안이라....ㅠ.ㅠ
위는 죽은 콧날이라지요.ㅎㅎㅎ
저, 아무래도 모자이크 미인인가 봅니다요.
이거, 저 혼자 보는 사진에도 마구 모자이크를 날려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ㅋ

민트는 미용을 하면 항상 더 어려 보이더군요.
숏컷을 하면 발랄해 보이는건 사람이나 냥이나 마친가지인가 봐요.^^
드디어~!! 강원도에서 컴백했네요☆
이히히히☆ 민트맘님 이미 얼굴 나왔시와요~ 모자이크 해봤자 소용없으셔요☆
어머머..미인이신데 왜 가리신거에요! 명색에 미모의 허브자매의 엄마신데
당연히 한미모 하시죠☆ 쿄쿄쿄쿄☆

역시..모델은 민트데요~
어제 포스팅 댓글도 같이 달자믄요~ "마리얏!! 그런 비밀은 함부로 폭로하는 것이 아니야~!!
너 입냄새 폭로로 복수하는 고니? 그런다고 이쁜 언니가 안 예뻐 보일것 같니~~
털털한 매력은 미인에게 플러스 포인트다~~"
이정도요☆ 쿄쿄☆
즐거운 여행이셨겠지요?
허브자매 덕에 미인이란 소리도 듣고 배 부릅니다.ㅎㅎㅎ

아앗, 그러고보니 마리가 그 복수를 한거였네요?
저는 그새 그것도 잊어버렸지 뭐예요.ㅋㅋㅋ
민트맘님 드디어 드러내셨네요. ㅎㅎㅎ
모자이크지만 그래도 얼굴 뵈서 너무 반갑습니다 ^^ ( 혼자 반가워 하고 북치고 장구치고 ㅋㅋㅋ)
민트와 교감하는 모습이 너무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저도 이렇게라도 만나뵈니 반갑습니다.
친한 몇몇분만 오시는 곳이라면 모자이크 같은것 안하고 만나 뵐텐데요.

저희는 수시로 저보다 더 부비적대며 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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