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음
詩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방
16
2012/06
부평초 view 발행 | 그리고
풍댕이 2012.06.16 01:39
아름다운 시어에 잠시 마음 쉬었다가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단촐하고 담박한 삶의 의미를
부평초를 보며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부평초의 예쁜 풍경을 그려 보네요.
행복한 주말이 되세요.
이파리 두어잎의 풀로
물웅덩이의
여름을 푸르르게 드러내는 ^^

개구리가 먹지도 않는 물풀의 이름이 개구리밥 ㅎㅎ

다리에 초록으로 들러붙는 것들이 참 예뻤답니다
개구리밥? 했는데 의외로 부레옥잠이군요 ㅎ~
살살 논물로 씻어 내리시던 그 손길이 보이는 듯합니다
이런 제가 혼동하게 해드렸군요 ㅈㅅ ㅈㅅ합니다
그래서 부제를 달았답니다 ㅜㅜ
감하고 합니다
밤새 내린비로 상큼해 졌습니다
호국보훈의달 6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ㄳ합니다
님께서도 거운 주말을 보내시길요
고즈넉한 시골풍경이 연상되네요~~
늘 향필 건필하세요^^
그렇지요
개구리 울음소리만 커졌다 작아졌다
여름구름이 떠다니는 시골^^

ㄳ합니다
개구리밥 본지가 30년두 넘는거 같아여~
쭈니고향 모습이 그려지는거 같아
참 정겨워염~!!!
정말로요^^
한강에만 나가도
물풀이 자라고 물이 고이는 곳에는
개구리밥이~~
더운 날씨에 지치실까봐
예쁜 미소를 선물합니다.

^________^

제 작은 선물이 당신의 입가에
작은 미소를 짓게 한다면 기쁘겠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내기 쉬운 계절!!
여름이니까 더운게 당연한거다!! ^^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원한 미소 잃지 마시고
여유있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ㄳ합니다
님께서도 늘 건강하시길요^^
요즈음 다시 뵙게 됩니다
오늘도 흥부네는 그렇게 논에 밭에 드나들었습니다 ^^
아~~ 안녕 하셨는지요

얼마나 힘이드실지 짐작도 다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쪽이 가뭄이 더 심하다 들었는데
님께서는요?!
안녕 하세요
오늘도 방문하여
좋은글 감상하고 머물다 갑니다~
답글이 늦었습니다
더위도 점입가경일진데
여직도 자전거 여행이신지요

제가 님의 블에 몇 일 못가뵈어서 궁금하군요
곧 가서 뵙겠습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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