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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꽃 | 제주의 식물
문차일드 2018.07.28 09:45
오늘은 새로운 달 8월의 첫 날입니다.
유난히도 폭염과 열대야의 7월을 보내고 입추와 말복이 있는 8월로 접어들었네요.
벌써 휴가를 보내고 계신분들도 있겠지만,
이제 휴가를 떠나려는 분들도 어디에서든
무더운 여름 날씨를 슬기롭게 이겨내시고
즐거운 추억 가득 안고 오시기 바랍니다.

8월달을 맞이하여 삶에 최선을 다 하시고
건강하고 꿈과 소망을 다 이루시기 바라며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8월의 첫날 입니다
학 처럼 가분한 발길되시며
좋은 일만 가득 하시고
운수 대통 하시길 기원합니다
8월 첫 날입니다.
7월 한달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 열심히 살았네요.
8월 얼마나 더울지 모르겠지만
건강관리 히사며
또 부지런히 살아야겠죠.
8월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무더위에 지친 마음은 오늘도 계속되지만
입추(7일)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면서
말복(16일) 삼복 더위도 물러가고
처서(23일) 모기의 입도 삐뚤어 진다는 처서까지
8월에 절기를 보니 이제는 무덥던 여름날도
하루하루 물러가는 느낌이 듭니다

고운벗님~~^(^
세월이란 늘 아쉬움만을 남기며
떠나가는 이별같은 선물인가 봅니다
7월에 못다이룬 아쉬움과 섭섭함이 있다면
새로움으로 도전하는 희망의 8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팔월 초하룻날 인사 드립니다.

블벗 여러분,
매일 게속되는 폭염에 얼마나 힘드신지요?

그러나 7일이 입추고, 23일은 '모기 입도 비뚤어진다'는
처서랍니다.

중간에 말복이 잇지만 조금만 견디면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들리겠지요.



┃▶◀▶◀왜 조선의 왕들은 집무를 할 때 반드시 매미 욍관을 썼을까?▶◀▶◀┃


◀ 조선시대의 왕은 관모로 '익선관(翼蟬冠)'이라는 관모를 썼는데요,
익 - 날개 익 (翼), 선 - 매미 선 (蟬) 또는 착할 선(善),관 - 갓 관(冠)을
썼으니 틀림없이 매미 모자를 쓴 셈이지요.

◀이와 같이 매미 모자를 쓴 것은 매미에게 자섯가지 좋은 점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1. 매미의 입이 곧은 것이 마치 선비의 갓끈이 늘어진 것을 연상하게 하므로
매미에게는 학문(文)이 있고,
2. 이슬을 먹고 사니 맑음(淸)이 있다.
3. 사람이 애써 가꾼 곡식이나 채소를 먹지 않으니 염치(廉恥)가 있으며
4. 다른 곤충들과 달리 집이 없이 사니 검소(儉素)함이 있고
5. 겨울이 되면 때맞춰 죽으니 신의(信義)가 있다.
이것이 매미의 다섯 가지 좋은 점이라고 해서 매미 날개와 비슷한 관을 쓰고
공무를 봤다고 합니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8월의 첫 시작.. 오늘은 8월 1일이네요
무더운날...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입니다

화이팅!!
문차일드님^*^   반갑습니다 ^*^

8월에는,
입추,말복, 처서가 있기 때문에,
무더운 여름은 다가지 싶습니다.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다고 했으니,
무더위도 물러 가겠죠 ^*^
8월을   멋지게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8월이 시작 이네요
시원한 빗줄기가 그립습니다 ////
시원하게 푸른 바닷가 생각 하시며
행복 충전 하세요
오늘 백 십일년 만의 최고의 폭염이 예보 된 날입니다.
고운님!
매미의 울음소리가 들리시죠?
10년을 참고 견뎌 다 이뤘다 여겼지만
지상의 삶은 겨우 열흘남짓뿐이라니...
하여,
저리 목 놓아 우는지 매미의 울음소리가 슬프게 들려집니다.                

넘 더우시죠?
이렇 듯,
인고의 거친 세월 안 겪은 이 뉘 있으리오.

오직,
살아 있음에 감사하며 더위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불로그 벗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에 눈길 멈춰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하십니까요
8월의 초하루가 시작되는 오늘 하루도
찜통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시간에 들었다가
올려주신 포스팅의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8월 한 달도 더욱더 건강하시고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벽에도 덥긴 덥지만
그래도 새벽공기가 참 좋네요.
세상 참 어수선해도
세상 아무일 없다는 듯이.
시치미 떼고있는
새벽공기가 참 좋습니다.
가을이 기다려지는
출근길 입니다.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길고 긴 이 더위와의 싸움에서
꼭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요.
천 년을 간다는 오동나무입니다.
백 년생 사람이 어찌 깊은 오동나무 뜻을 헤아리겠습니까.
한 풀 꺽인 듯 한 더위지만 여전히 덥습니다.
부디 건강 하십시오.
보라색 오동나무꽃이 아주 이쁘네요
꽃은 다 이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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