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름농원
왜 사느냐 묻거든 그냥 웃지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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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2리 윤남동산 쉐당(백중제단) 답사 | 탐라국 이야기
문차일드 2018.08.02 12:51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힘든 일상
그래도 결실의 계절을 위한 과정이기에
오늘 하루도 기쁨으로 충만한 여정을 그려갑니다
무더위에 지칠 무렵
이쁜 사진과 좋은글이 활력을 불어 넣어 줍니다
잘보고 갑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그래도 제주도는 육지보다 많이 시원하겠지요
이런날 비라도 내렸으면 최고의 선물이겠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일이 더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계절은 분명히 가을의 문턱인데 이놈의 날씨는
폭염속에 무더위가 한창이니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님들을 떠올리며 희망을 가져봅니다
남의 생활과 비교하지 말고 내 자신의 생활을 아름답게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힘들고 지쳐가는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참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무더위 속에서도
기분좋게 파이팅 하는 즐겁고 신나는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입추가 지나서 그런지
새벽 공기가 한결 선선함이
엊그제까지만 해도
후덥지근 하더니
하루 이틀 사이에
이렇게 공기가 시원합니다.
자연은 거스를 수 없네요
시원하고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문차일드님~~안녕하세요...( ̄へ  ̄ )。。

절기는 어쩌지 못하는것 같아요..
가을이 오고있다는 신호인지...
어제밤 귀뚜라미가 울어대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여름도 막바지에 온듯,,
무더위와의 전쟁도 끝맺음할 날이 멀지 않았네요......(^ㅡ^)*

문차일드님~~
인터넷 공간에서 만난 우리들~(^.^)(^^)(^*^)
우리 서록 얼굴 마주보고,,
담소 나누지는 못해도~
이렇게 매일 글깃을 스치고 있기에,,
고운 정 들어가고 있습니다...~~♡**♡♪♪

하루만 닉이 안보여도 이제는
궁금하고, 걱정되니까요...(-_ㅡ*)
친 형제의 안부도 이렇게
자주 묻고 지내지는 못하는데...
어쩌면 우리는 참 가까운 존재가
되어버렸나 봅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공간에 들어와
좋은 분들과 함께 좋은 글 나누며,
따뜻한 정도 나누게 되네요....(˘-˘)♪~.♡˚。。

바쁨속에서 늘 여유를 잊지마시고,,
늘 싱그러움과 상쾌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ㆀ)
안녕하세요
울칭구님 잘계시죠
폭염에 건강하신지 안부 여쭙니다
누진제가 조금은 풀린듯 합니다
시원하게 하시고   더위에 심혈관 예방하세요
숨막히는 하루가 될지라도
화이팅하는 수요일   되세요
입추가 오면 기온도 조금은 변하겠지 하고 기대 했지만
폭염의 맹위가 대단 합니다
올여름은 끝까지 방심하지말고 건강을 추수려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수분섭취 많이 하시고 그늘에서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 유지하세요
막바지 무더위 잘 이기고 계시지요?
입추가 지났으니 더위도 곧 꺽이겠지요.

이번 주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연일폭염으로 몸살을 하고 있지만
아침저녁 부는바람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낌니다
아름다움 벗이 있기에
즐겁고 더 행복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날 되십시오
사진만 봐도.... 엄청 더우셨겠습니다
호수의 바닥은 물이 마르면 볼 수 있으나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을 알지 못한다 했지요.
우리는 진솔한 마음으로 상대를 대하고
성실과 사랑으로 인연을 도모해야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것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것
오늘도 벗님과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내 생애 최고의 축복이며 행복이 아닐런지요.

고운벗님~~^^
좋은사람, 소중한 인연에 감사 드리며
오늘도 기쁨이 가득한 즐건날 되세요
~소창(笑創)/고구마 드림~
안녕 하세요 요즘은 폭염과 열대야로 심신이 지쳐 있는데
더위를 극복 하시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긋
지긋한 무더위도 앞으로 일주일쯤 지나면 한풀 꺽이면서
수그러 든다구 하네요 꽃보다 향기롭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아침 이슬 맺친듯한 싱싱한 마음을 모두 무료로 드립니다
평생 함께 나누어도 항상 가득한 것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예쁜 마음이라죠 오늘도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마무리하는 멋진 목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전국적으로
소나기 예보가 전해지지만
강렬한 햇빛의 청명한 날씨
시원한 바람과
소낙성 비는 언제 내리려나
매미 울음 소리는
밤낮 가리지 않고 우렁 참니다.
정겹고 행복 가득한
시간 채워 가세요.
백중제를 지내는 곳도 있군요.
절에서만 그런 행사를 하는 줄 알았거든요.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어디가 좋고
무엇이 마음에 들면,
언제나 같을 수는 없는 사람
어느 순간 식상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특별히 끌리는 부분도
없을수는 없겠지만,
그 때문에 그가 좋은것이 아니라
그가 좋아 그 부분이 좋은것 입니다.

그냥 좋은 것이
그저 좋은 것입니다
쉐당에 전해내려 오는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신기하기도 합니다.
문차일드님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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