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름농원
왜 사느냐 묻거든 그냥 웃지요!!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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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릇 이야기 | 제주의 식물
문차일드 2018.10.19 12:33
안녕 하세요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입니다 밤과 새벽의
기온이 더 낮아져 서서히 겨울의 느낌이 오지 않을까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하늘은 더 푸르고 아름다운 단풍은
더욱 곱게 물들어 가겠지요 이제는 길을 걸어도 창밖을 바라
보아도 울긋 불긋 곱고 아름다운 가을 풍경들 입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하루 하루 가을향이 곱게 풍겨나오는 요즘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많이 남기시고 살아감에 있어서 늘 행복이 묻어나는
좋은 날들이 되시기 바라며 행운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상
상강 인데요.
비가 보술보슬 내리는
출근길 입니다.
단풍잎이 더욱 짙어지고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추워지겠죠.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고
좋은일 만 가득한 화요일되세요
문차일드님~~안녕하세요.....(⌒ε⌒) .

오늘이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상강(霜降)입니다.
가을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렀답니다.
가을의 아름다움 놓치지 마세요.......(˘-˘)♪~♡

가을이오면..늘 생각해보는 느낌이었습니다......(*ㅡ_-)  
내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무엇으로 남을까?

정말 진실되게 살았을가..?
정말 기억되는 사람으로 살았을까..?
어떻게 살아야만 가을처럼,,
풍성한 열매와 고운느낌을 남기고 갈까~

앞산에는 산빛이 붉어지고,,
가로수 잎들도 이뻐지고 있어요~~♡**♡♪♪  
새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ㅡ.ㅡ)。
가을빛이 붉어지는 시간속으로 걸어가보세요...( __*)^

가을은 그렇게
돌아보게 하는 계절인가봅니다.........(^^ㆀ)
이렇게 컴앞에 앉아 친구님께 인사드리는 시간..
행복합니다~~♡*(^-^)ノ♡

가을은 역시 감동이 계절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만드시구요,,
건강도 꼭 챙기세요...(*^-^)。
문차일드님 안녕하세요?
꽃무릇이야기와 잘 담으신 고운꽃영상을 잘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활기가득 행복한 일상이되세요. ^^
상쾌한 아침입니다.
문차일드님
편안한 단잠 이루셨나요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간다고
친구들이 나들이 하자네요.

오늘은 팔공산 단풍보러 가자고
친구들이랑 약속했어요.

단풍처럼
예쁜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이 상강이니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이제 가을걷이도 거의 끝나가고
겨울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계절이 욌습니다.

차가운 날씨 감기 들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늘 건승하세요.

요즈음 감기 참 무섭더군요.
겁고 신나는 나날 보내세요.

며칠 동안 찾아뵙지 못했네요.
큰 아주버님께서 돌아가셔서
대전에 가서 잘 모시고 왔습니다.
연세는 많으셔도 (80세) 형제가 떠난다는 건 슬픈 일이죠
블로그 친구님들
형제와 우애 있게 잘 지내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꽃말이 슬프네요
♥반가운 벗 문 차일드님^^
그렇게 세차게 뿌려대던 가을비가 이제는 그쳤습니다.
이제 서서히 추위는 다가오겠지요.
특히 낮과 밤의 들쭉날쭉 기온차가 심하여 감기 들기가 쉬우니
항상 개인적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하시기 바라며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상강(霜降)인 오늘
♣의중지인이 인사드리고 갑니다.
문차일드 블로거님 ^^
오늘은 상강(霜降)으로 365일(1년) 가운데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날 입니다.
또,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으로 하늘이 잿빛으로 잔뜩이나 흐렸습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꽃무릇 이야기> 포스팅(Posting) .. 매우 관심있게 및 아름답게 즐~감 했습니다.
상세한 설명 & 아름다운 사진 .. 문차일드님의 열정으로 함께 공감(共感) 할 수 있었기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秋風에서 살랑이는 핑크뮬리 억새와 함께 열정적인 화요일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0.23.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강'이지요

1939년 10월 24일 《동아일보》를 보면 "오늘이 상강이다. 엊그제 일기는
늦가을보다도 첫겨울을 연상할 만큼 바람이 쌀쌀하여 첫서리가 내리고
살얼음이 얼고 하니 땔거리와 김장 준비도 필요하거니와 추수와 보리심기가
한창 바쁠 때이다."란 기사가 보입니다.

'상강이면 부지깽이도 나선다'라고 할 정도로 바쁜 때랍니다.





┃▶◀조선 시대 노비의 신분을 벗어나 형조판서까지 오르다 ▶◀┃

◀조선 중종 때, '반석평(1472~1540)'이라는 사람이 학문을 쌓기
시작한 이유는 자신은 비록 미천한 노비일지라도 스스로 사람임을 잊지
않고 인간의 존엄을 유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비록 노비였지만 그의 품행이 단정하여 주인집에서 반석평의
노비 문서를 불태워 면천해 주고 자신이 잘 아는 반 씨 집안에 수양아들로
보내주었습니다.

◀일종의 신분세탁을 통해 과거 시험을 치를 자격을 얻은 반석평은 당당히
과거에 급제하여 출세 가도를 거듭, 8도 관찰사의 임무를 성실하게 이행
하여 정 2품 형조판서까지 오르게 됩니다.

◀성호 이익의 '성호사설'에 따르면 반석평은 거리에서 옛 주인의 아들
이오성이 거지꼴로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타고 있던 가마에서 뛰어
내려와 큰 절을 했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소문을 들은 왕은 반석평의
행동이 가상하여 옛 주인의 아들 이오성에게 관직을 내렸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흙수저들이여 ! 힘을 내자. 하늘은 스스로 노력하는 사람을 돕나니...
꽃무릇을 사찰 주변에 많이 심는 이유를 알겠네요.
상사화라는 꽃말도 알 수 있겠구요.
붉은 물이 뚝뚝 떨어질 듯한 꽃무릇 정말 이쁘네요~~^^*
안녕하세요~^^
좋은글 감사히 봅니다
비내리는 오후 쌀쌀한 날씨 건강에 유의하세요
송구영신 예배로 묵은해는 보내고 새해를 맞은지가 엊그제 같건만 ,
오늘은 절기상 "상강"입니다.

111년만의 폭염속에서 우리는 견뎌야했고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두 귀를 기울이며...
이렇게 살다보니 또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내일 또 열릴 다른 세계를 그리며 살아야겠죠?
늘 강건하시고 행복과 동행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꽃말처럼 꽃무릇의 화려한 꽃이 지니 푸른 잎이 올라오는군요..
꽃무릇도 한때를 화려하게 장식하더니 내년에나 기약해야 되겠지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참 좋은 글과 꽃무릇의 아름다운 모습이군요.
가을비 내린후 다소 서늘한 가을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열정의꽃
담아보지는 못하고 대리만족 합니다
문차일드님
고운 포스팅 잘 보구 머물다 갑니다
포근한 시간 되세요!
꽃무릇은 언제보아도 신기합니다
아름답기도 하지만...경이롭죠.
꽃무릇 색깔이 짙어갈수록 가을도 깊어갑니다.
깊어가는 가을이 아주 짧은듯 합니다~~~늘 좋은날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마음 안에 있는
3퍼센트의 좋은 생각이
우리의 삶을 지탱할지도 모른답니다.
울 친구님 안에 있는 좋은 생각들
가을향기 가득한 국화차와 함께
널리널리 퍼뜨려 주세요...
울 모두가 행복한 가을이 되도록....oºº^L^♡♡선비º☀
벌써 추억이된 꽃무릇입니다~~^^ 정열의 빨강 꽃무릇 내년에도 다시 만나야겠습니다~~^^
확대해서 보니 전 좀 이상한 느낌이 듭니다
17세 소녀의 순결 같이 진하네요.
꽃무릇 자생지 참 아름답습니다.

좋은 아침
행복한 아침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름다움
미소와 함께 행복을
만드는 멋진
가을 되세요
늘 건강과 함께
환하게 웃는
좋은 하루 되세요
가을이 점점
멀어져 가고 있네요.
떠나는 가을을
붙잡지는 못하겠지만...
마음것 즐기시고
마음으로 붙잡아 보세요.
곱게물든 단풍을 바라보며
한해를 마무리 할 준비를 합니다.
고운미소 지으며
행복한 하루 되세요.^^
남도에 많은 꽃무릇
쌍계사 계곡에서 그 잎을 보면서 아쉬웠답니다.
문차일드님~~안녕하세요.........(⌒ε⌒)

맑게 개인 가을하늘이 우리를 반겨주네요.
고운아침 여셨지요.?
오늘은
무슨 사색을 하며 마음을 실어가고 있나요?

가을이 깊어가네요,
바람과 햇살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들이
가을을 깊어감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ㅡ_ㅡ)    

사는건 그래요..
바이오 리듬이란
내려갔다 올라갔다~↓~↑

쓸쓸하다 행복하다,,
그렇게 교차하면서,,
살아가는게,,
우리 인생이라고..
믿으며...

오늘하루도 눈부신 햇살처럼,,
밝고 환한 마음으로 하루의 행복을,,
아름답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 갔네요...▽▼
건강 항상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__*)^
상사화꽃빛은 언제봐도 참... ㅎ
가을이 점 점 깊어갑니다.
풍요로운 나날 되시고
건강하게 이 가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각 계절을 대표하는 꽃들이 있는데...
이 꽃무릇도 그 중 하나이지요...
붉은 비단을 걸쳐 놓은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것 같아요
마니 쌀쌀하죠
첫눈 오는곳도 있구
겨울채비들은 모두들 하셨는지요
갑자기 찬날씨에
건강조심들 하시구
늘 아름답고 향기로운날 되시고
따스한 웃음으로 행복한날 되세요
늘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꽃무릇에대하여 다시한번 잘 배우고 다녀갑니다
덕분에 좋은정보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리지어 나타난 꽃이군요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이가을 늘 행복 하셧슴 할께요
오늘도 즐겁게 발길 머물다갑니다,,^^
송림숲 아래 빨간색 꽃무릇 참 아름답습니당..~ 문차일드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계절로 서리가 나린다는 상강이 어제 지났으니
가을도 마지막으로 겨울의 문턱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니 건강 주의하세요.
존경하는, 문차일드님 ^*^

무명초는, 오늘하루도 이렇게 넘어 가나 봅니다
.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일도 많고, 알면서도 모르는척 그냥 넘어 가는 일도 많은가 봅니다
안다고 어찌, 그 이야기를 다하고, 모르는 것을, 아는체 거짖으로 말 하겠습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것이 편안한가 봅니다.
사람의 얼굴에는, 귀는 두개요, 입이 하나인, 이유를 알것 갔습니다^*^

편안하고,멋진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감사히 보고 갑니다 ()
황금빛 오곡백과
아름답게 물든 가을 의 멋진 풍경을
뽐내는 경치를 보니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됩니다
시원한 가을 바람과
맑은 하늘이 우리곁으로 찾아 드는 군요
항상 웃는 기쁨 가득 하세요
울릉도 동남쪽 뱃길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하나 새들의 고향 ~~♬
그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10월 25일 독도의 날이네요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
사랑으로 지켜야 할 우리의 땅입니다

가을햇살이 참으로 맑고 깨끗한 새날 이네요
단풍으로 곱게 물든 아름다운 세상
오늘도 풍요롬게 짙어가는 가을이와 함께
기쁨과 아름다움이 가득한 시간 되세요  
2018년 10월25일 목요일...
아침에 눈떠서 창문을 열면,
참 많이 깊어져가는 가을을 느끼게 한답니다.
잘 지내셨나요...?
쌀쌀해져가는 날씨.감기조심하시고,
마음까지 움추려 들지 않도록
따뜻한 차 한잔으로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열적인 꽃무릇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군요.
구름과 더불어서 공기마저 청명한
가을의 아침을 즐기지않음
후회가 될 것 같네요.
오늘도
가을의 아침을 만끽하며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시작하세요
10월 넷째주 목요일 오늘도 화창한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가을바람은 어제보다 더 차가워진듯 하구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저도울산에서
꽃무릇 무리를 만나 담아왔습니다
가을에 금목서 처럼 기다려 지는 꽃입니다^^ 평화
정말 가을이 오면 기다려지는 꽃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공원 작은 동산에서 올해도
꽃무릇을 담아왔습니다,
생김새가 다른꽃과 달라 보기도 좋습니다^^
강건하소서
문차일드님~안녕하세요
지나다 들렸습니다, 제 블로그 방문 부탁드리고
좋은 시간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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