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오름농원
왜 사느냐 묻거든 그냥 웃지요!! 푸~하~하~~

백제 이야기 (32)

동학농민운동의 발상지 무장읍성(茂長邑城) 답사 | 백제 이야기
문차일드 2018.12.05 18:23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에는 추위의 기세가 다소 꺾일 것 같습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국내 사정이 여의치 않은 탓인지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요.

내일 축구 결승전에서 베트남이 반드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기를
간절히 바라며, 800년 전부터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특별한 관계를
기록하오니 지루하더라도 꼭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800년 전 베트남 이씨 왕조(李朝)의 왕자가 고려로 망명, 화산 이씨의 증시조로▶◀┃

◀베트남 수도 하노이 외곽에는 베트남 최초로 명실상부한 독립왕국을 이룬 리(李) 왕조의
사당이 있다. 서기 1009년부터 217년간 이어온 리 왕조의 왕 8명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우리나라의 종묘(宗廟)에 해당한다. 중국의 패루(牌樓)와 닮은 정문에는 한자로
'李朝'(이조)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고 전각 안팎은 용무늬로 장식돼 있다. 리 왕조를 연
태조 리콩우언(李公蘊·이공온)은 국호를 대월(大越)이라 짓고 1010년 도읍을
호아르(華閭·현 닌빈)에서 오늘날 하노이 지역인 탕롱(昇龍)으로 옮겼다.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리 왕조의 6대왕 영종의 일곱째 왕자로 태어났다.
형인 7대왕 고종이 그의 덕망을 높이 사 왕위를 물려주려고 했으나 거듭 사양했다.
조카인 8대왕 혜종 때 국정이 문란해져 병권을 쥐고 있던 왕후의 사촌이 왕위를
찬탈하고 1226년 쩐(陳) 왕조를 세웠다.

◀새 왕조가 망국 왕족을 모조리 잡아 죽이자 리롱뜨엉(李龍祥·이용상은                                                                 중국
송나라를 거쳐 고려의 황해도 옹진반도로 망명했다. 베트남 '보트피플'의 원조 격인
이용상은 몽골군이 쳐들어오자 마을 사람들을 이끌고 토성을 쌓고 유격전술을 펼쳐
전공을 세웠다. 고려 고종은 지금의 황해도 금천군 지역인 화산 땅을 식읍으로
내려주고 고려 여인과 결혼시킨 뒤 화산군(花山君)으로 봉했다.
화산 이씨 족보에는 리 왕조 태조(이공온)가 시조, 7세인 이용상이 중시조로 기록돼
있다. 현재 화산 이 씨는 국내에 1천800여 명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800년 전 바닷길 1만 리를 건너 이용상 왕자가 고려국의 사위가 된 인연은 한동안
끊어졌다가 오늘날 다시 이어지고 있다. 뿌리를 찾아 베트남으로 귀환한 화산 이씨
후손이 베트남 관광홍보에 앞장서는가 하면 화산 이씨의 며느리가 된 '베트남댁'이
서울시 명예시장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베트남이 깜짝 놀랄 만한 속도로 우리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한국무역협회는
베트남이 2020년 미국을 제치고 한국의 2대 수출국으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국의 베트남 수출이 966억달러로 미국을 추월, 베트남이 중국 다음가는 수출시장으로
떠오른다는 것이다.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작년 한국의 베트남 무역흑자는 315억달러로
대미(對美) 무역흑자 178억달러를 훨씬 앞섰다. 한국은 반도체와 평판디스플레이,
휴대폰 부품을 주로 수출한다. 월남전과 쌀국수로만 기억하던 그 베트남이 아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사속 무장읍성의 소중한 영상이군요.
갑자기 찾아온 한파가 다소 누그러진 월요일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보다 할기차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 月曜日
천만번, 백만번 들어도 기분 좋은말
사랑 합니다
무장읍성에 대하여 알게되었습니다
문차일드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온다고 내 마음에도
새해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봄이 온다고 내 마음에도 봄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인생에 모든 것을 생각하여
자신의 꿈이 무엇인가 내 진정한 소망은
무엇인가를 깨닫고 그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여 살아갈 때
내 마음에도 성탄절이 오고 새해도
온다고 생각합니다

님~ 정성껏 올리신 고운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기쁘고 고운 12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문차일드 블로거님 ^^
12월 셋째 주(週)가 활~짝 열렸습니다.
오늘도 초겨울 내 최강의 한파(寒波)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외출(출근) 하실 때 따뜻한 복장으로 무장을 하시고.
금주에도 일상에서 하시는 일(Job & Hobbies)이 뜻대로 이루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 매사 Fighting 하시고 열정적으로 보내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2018.12.10. 남덕유산 드림
즐감합니다.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좋네요
기분좋은 한주 되셔요
참으로 의미있는 곳을 다녀오셨군요^^
저런 탐방은 저도 무척 좋아라 하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무자읍성
동학혁명과 관련된 곳이군요

수많은 비석군
송덕비가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연일 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거운 시간되시길 빕니다
날이 조금 풀린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이번 주도 늘 즐겁고 유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무장읍성 꽤 크네요
용소, 연못, 송덕비, 선덕비 등이 조화롭게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연말이 가까와 집니다..
바쁘고,행복하고,어려웠던 한해가
안녕을 고하려 하네요..
보람된 날 이어지길 바랍니다~
하시죠 올한해도 저물어 가네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잘되시길 바래옵고요
올리신 작품 감하고 공유하고 머물다 감니다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우리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나는 곳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 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 곳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 때문에
또 다른 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허무한 시간을 느낄 때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향기가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향기로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 곳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은 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공유하는 곳
누구에게나 열려진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향기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향기가 됩니다.
우리는 멀리 있어도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늘새로운 활력으로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안녕 하세요 온기가 그리운 쌀쌀한 계절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이 온기를 가득 전해
주듯 따뜻한 마음도 한잔씩 나누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어느덧 12월도 열흘이 지나 중순으로 들어섰으니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정 포근한 사랑을 서로가 듬뿍 나누며
하루 하루를 알차게 보내시고 계속되는 한파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삶에 보람을 느끼는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눈소식이 들리는
12월 중순 첫날
화요일 아침이네요.
한동안 전국을 강타했던
한파는 물러간듯 싶네요.
그동안 추위로 웅크리고 있던
몸과 마음 쭉 펴시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즐겁고 멋진 화요일 되세요. .
문차일드님~~안녕하세요......(⌒ε⌒)

좋은아침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추워진 날씨네요...........(ㅡ_ㅡ;;    
따스한 차한잔 드시며,,,고운하루 만들어가세요...(^.*)♡˚。

행복한 날은 무엇을 보아도 행복하고.♡˚。。    
불행한 날은 무엇을 보아도 불행하다는 말이 있지요..

항상 변하는 마음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ㅡ.ㅡ)。  

버릴 것과 취할 것, 지혜롭게 선택하는 것..
행복과 불행 마음 속에서 서로 싸우다가,,,    
행복이 이겨서 무엇을 보아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_^*)      

사랑은 같은 방향 함께 하는것,,
우정은 어께위 무거운짐 함께 느끼는 것 이라죠.
사랑과 우정으로 오늘하루가 행복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낼수 있다는면 행복이겠지요?..

건강하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으로 묻어나는 좋은하루 되세요.~~~(""*)(*"")(..*)(*..)...♡˚。。
님덕에   무장읍성을봤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며칠반짝춥더니?     이제는     다시 평온으로돌아오는군요?
겨울추위는삼한사온이라더니? 맞능거같기두합니다
춥은날씨에     너무웅크리지마시구     펺한 복장으로 산책이라두하셨으면합니다
건강하게오~래 사시면서     안부나전하면서 살아요~
연말이라 바쁜나날 보내고 계시겠지요?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매사에 훈훈한 나날 되시길요.
핍박과 천대로
울분이 가득찬 함성이 들릴듯합니다
구천을 떠도는 원혼들이 있는
역사의 현장에
전설이야기도 잘 들었습니다 ᆢ

객사앞 배롱나무꽃이 아름답습니다
조금전 비가내립니다
눈이 오면 좋을걸^^ 평화하소서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무장 읍성이 잘정비 되어 참으로 보기좋습니다
현재에 삶도 옛 선조들의 나라사랑을 알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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