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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148)

성옥기념관 2편(목포) | 국내여행
희 망 2019.03.11 19:37
그리움으로 기다리고 기다렸던
봄날의 포근함에 심술이 났나봐요

천둥 번개 눈비 바람이 지니간 자리에는
꽃샘 추위가 가져다 주는 움추림 뿐이군요
날씨가 무척 쌀쌀해 졌습니다,

날씨는 쌀쌀하고 바람은 차가워도
봄날과 같이 곱고 따듯한 계절에
향기로운 생동의 꽃향기 맡으면서
힐링 하는 멋진 주말   되시기바랍니다,
어제 오후에는 천둥치고
요란하게 비내리고 폭설에
봄이 오는 길이 험난 하더니다
주말 아침은 쌀쌀하네요
외출하실때는 옷차림에 신경쓰시고
좋은 추억 만드시는 멋진 주말되세요
여기저기
꽃망울 터지는
소리가 들리는 주말길
즐거운 시간 행복한 주말길 되세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성옥기념관 2편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귀한 작품 잘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기억에 남을 주말되세요
늘 정겨운 희 망님~
싱그러운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주말   휴일,
움트기 시작한 파릇한 새싹들과 벗하여 즐겁게 산책 하시고,
봄 햇살에 자라나는 새순 처럼 우리의 꿈과 희망도 잘 자라나길 기대합니다.♡♡  
태동을 지피는 봄향기에
맑은 음표와
맑은 웃음소리가
축복에 선물로
생동감을 느끼며
활기찬 에너지을 얻는
행복한 주말 되셨으면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은 바람에 날이 서있지만
점점 높아지는 햇살만큼은
봄기운을 머금고 있습니다
새삼 자연의 생명력을 느낍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오늘도 예쁘게 잘 마무리 하시고
내일은 더 즐겁고
행복한 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꽃처럼 화사한
미소 가득한 좋은 하루
┌───*♥*────────*♥♥*────────*♥*──┐
├☆。 НðРРУ Ðау。☆ 행복○i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
└───────*♥*─────.♥.─────*♥*──────┘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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