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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8)

당싱이 머므는 자리에서. | 나의 이야기
촌노 2017.05.26 19:22
고통 가운데 있을 때에도
더욱 주님을 의지 하게 하소서.
두려움이 없는 재출이람니다.
머뭇거리지도 않습니다
내게 능력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 이시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10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속절없이 빠르게 지나 갑니다.
친구님!
늘 하시는 일들과 가네에 평안하시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
설날의 차럐상을 물리니 어느덧 중식 시간에
님의 작품앞에 머무르는 행복을 느끼며
머물다 갑니다.
워요 .....^&

보슬비가 내리네요
비가 오락가릭 하는 날씨
산자락은 푸른 융단으로 깔리고
계절의 여왕 5월 입니다....
거운 수요일 되세요 ............^&
워요 .....^&

8.15일 해방 73주년 기념일이네요
일제 그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
독립유공 선혈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무더위 39를 육박한다지요
더위 잘 견디시고 ........
경건한 마음으로 광복절 맞이 합니다 .............^&
반갑습니다~~
워요 ........^&

오늘 기온이 낮네요 .....
한낮에도 12도 전후
중부지방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거운 금요일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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