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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기를 더디하라! | 감사한 내 일터
꿈 꾸는 자 2014.10.08 10:53
오늘도 평안하시며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연세가 어찌되시기에
늙은에미라고 하세요
교회다니는분들은
매사에 성경말씀과
연관지어서 바르게 살려고
올바른길로 가려고 하는거겠지
아들이 가게일을 열심히 도와주는구나
예쁜 가을날이야
잘지내 꿈자
이 친구야, 글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풍자법을 모르는가?
젊은 아들과 대비 하려니까 단순히 엄마보다 늙은 에미가 더 어울리지 않나?
가끔씩은 강여사께서   재미가 없어요....^^

하나 밖에 없는 금쪽 같은 아들 군대 보내 놓고 요즘 어찌 지내는가?
울다가
지금 쉬는중
아들옷오면 울려고 기다려
꿈 꾸는 자님 좋은 글을 올려 주셨네요.
네 세번을 생각하고 세번을 참으면 살인도
막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전에 이와 비슷한 글을 본적이 있는데
의처증이 있는 남편이 박박머리의 중하고
같이 팔짱끼고 집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집에 몰래 딸아 들어갔는데 방안에서는 이상한
신음소리 같은 것도 들려오고 해서 그래 오늘 너희
연놈들 다 죽어봐라 하고 부엌에 가서 칼을 들고
나오려다 생각해 보니 어디서 낯익은 모습 같더랍니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사촌처제가 비구니가 된 사람이
생각이 나더랍니다.
편안한날 되세요.
ㅎㅎㅎㅎ
삶은 이런 자잘한 일들이 웃게하고 행복을 느끼게 하면서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리지.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네.
내일 다시와서 사진 봐야겠다. ^ ^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포스팅 좀 하려는데 맘대로 안되네!
첨엔 글만 올라가고 사진은 안 올라 가고,
글도 좀 다듬으려는데 엔터하면 원상 복구 되어 원글로만 떠오르고...

집에 와 컴으로 하려니까 아에 내 랩탑에 인터넷이 안되고....
결국 라우런지 뭔지를 다시 사야 문제가 해결이 된다니 당분간 불편함이 계속 될것 같아.

아들의 난데 없는 장난기 발동에 짜증이 변하여 웃음이 된 사진 한장 올리려는데 참 힘들다!
계속 기대하시라~~~

역시 아드님 최고군요.
그래요 화를 더디하고 생각하면 별 일 아닌 것도 많지요.
이날은 별거 아니었지만 아들에게 섣부르게잔소리 하고 화 냈었으면
나중에 금새 무지 무안하고 미안할 뻔 했다니까요.

너무 참아도 병이 되지만 인격 수양차원에서 참는법도 더 키워나야할것 같아요!
아이구 이쁜 아드님!
제 아들은 지금 콜로라도에 가 있네요.
돈도 안되는 가게 하나가 콜로라도에 있거든요.
메니저를 두고 있는 가게인지라 주인이 없으니 잘 돌아갈 리가 없지요.
그래서 다음 대학원 발표 날때까지 거기 가 있답니다.
마음이 안 좋아요.
아니 정아씨네는 도대체 두 부부께서 얼마나 돈을 긁어 모으시나요? ㅋㅋ
무슨 가게가 또 있으셔요?
우리도 노후를 생각해서 직원 100%로 쓰고 2nd 비지니스 하나 더 할까 했는데
하나 있는 가게도 머리 아파 망설이는 중이랍니다.
충분히 공감하시겠지만 스몰 비지니스 하는 사람들 직원 관리가 너무 힘들어요.

저의 아들도 이번 학기만 점심에 가게를 도와 주고 다음 학기부터는 아틀란타에 방 얻어 독립하면서 학업에 더 집중할 예정이에요.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저 전공에 관련된 일을 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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