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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쉬운, 그러나 맛은 끝내주는 깻잎 나물 요리하기 | 재밌는 소꼽놀이
꿈 꾸는 자 2014.10.10 13:50
맞아요 껫잎처럼 효자 없죠
한가지 알려드리면
자연산 깻잎이 좀질겨요
그래서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우리 집에나는 돌배 갈아 넣으니 한국에서
친구가 가져온 깻잎하고 똑같았어요

야채 효소 넣어도 맛있나봐요
자연산이 더 질기다구요?
그럼 너무 커지기전에 따야 되겠네요.
일반적으로 깻잎 장아찌 하면 한장씩들 하시느라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전 나물처럼 양념에 버므리듯이 뚝딱 쉽게 만들었어요.
뭐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것도 재밌어요.

와우 집에 배 나무도 있으시군요!
정말 맛있겠어요.  
깻잎이 다 질긴줄 알았는데
한국것은 정말 연해요
일찍 따도 머찬가지에요

무엇이든지 상식을 파괴해야 해요
대추나무 체리 또 소나무
솔잎으로 효소 당구어 고기젤때 넣으면 오랫동안 부패하지 않아요
아주 요리도 잘하세요.
특히 1.2.3번 기억하겠어요.
juli님은 워낙 바브실텐데 요리 하실 시간이 있으시겠어요?
솜씨 좋은 친구나 이웃을 두시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ㅋㅋ
재활용한 티 안나게 얌전히.....ㅋㅋㅋㅎㅎㅎ
난 그거 잘 안될것 같아.
항상 뚝딱 대충 썰거든.
깻잎 얻어다가 해봐야 겠다.
올해는 텃밭에 아무것도 안 심었거든.
하다보니 야채나 과일 손질할때 무심코 버리는 부분들을 모아두면 나름 또 쓸모가 있더라구.
우린ㅁ 이번에 깻잎이 너무 많이 나와서 두어 박스는 남에게 주었단다.
내공 들인 것 없이 저절로 자란것이니 아무 공 내세우지 말고 나눠 줘야지!
와 깻잎나물 좋아하는건데요.
농사지어 드시니 맘것 드시고 조으겠다여.
저는 몇해를 봄이되면 모종을 사다 심어보지만
자라는게아니고 점점 이파리가 사라져 가는...
ㅎㅎ농사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구요~
깻잎은 약간 그늘진 곳에서 잘 자라는 것 같아요.
그곳은 워낙 더운 곳이라 좀 다르겠지만 전 올여름엔 일부러 깻잎엔 물도 안 주었는데도
잡초처럼 얼마나 무성하게 자라던지몰라요.
얘네들은 겨울이 올때까지 그냥 그대로 둬서 씨가 저절로 떨어지면 다음해 봄에 저절로 나오니 참 기특하죠!
요즘 너무 먹어서 저녁 패스중인데 깻잎보니까 너무 먹고싶네. 깻잎은 너가 씨 뿌려 키운거야? 계속 읽다가는 이시간에 모 먹게 생겼네. 내일 식사하고 읽어야겠네^^
ㄴ과식은 금물이긴 하지만 입맛이 좋다는건 아직도 건강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나두 상위에 차려져 있는건 뭐든 거의 다 맛있어.
그래서 웬만하면 부페는 가지 않으려고 하지....
본전 생각에 과식을 하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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