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01 항구의 도시 오타루..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3.12 22:30
봄은 서울까지 올라 왔어요. ^^
일본은 아직 눈이 남아있으나 사진속의 풍경은 역시 봄기운이 감도는 것 같습니다,
멋진 풍경 덕분에 감상합니다.
완연한 봄날..
꽃샘바람이 시샘을 부리는 오늘입니다..
북해도엔 눈이 내리지 않았을까 하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봅니다..

차가워진 날씨에 컨디션 조절 잘 하시어요.제이님.^^
운하를 보니 유럽 풍경 같네요.

오늘은 화창하니 기분이 좋아서
창문을 활짝여니
찬바람이 가득 들어옵니다. ~~~
오타루의 상징을 꼽으라면 단연 오타루 운하라고 할수 있답니다..
낮과 밤, 여름과 겨울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수 있는 곳으로
오타루에서 운하를 뻬놓을 수 없는 관광 명소라고 합니다..

평안한 밤 되시어요.루시엔님..
널판지로 2층 창문이 있는 집.
지금 군산에 가면 볼 수 있으려나요..
일전에 보고는 옛날 일본 방식의 가옥이 살아 있다고 했었는데요.
일본에는 아직도 많은가 봅니다.
옛날 일본 같은 거리, 볼거리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오징어 그림도 많이 친숙한 것 같고요...ㅎㅎ
에공, 눈 치우는 일도 매일의 일과일 것 같습니다.
좀 싸늘해졌지요.
감기 조심하십시요....
삿포로나 오타루에는 백년이 넘은 일본가옥들이
많이남아 있답니다..

실제로 사람이 살고 잇구요..
일본가옥들이 늘어져 있는 거리가 나름 볼거리가
있았다지요..

변덕스런 날씨에 감기환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건강 지키시어요..박재성님..
오타루
눈의 고장답게 눈이 쌓여있네요.
저도 작년에 다녀온 곳
지난 추억들을 떠올리면서
잘 보았습니다.
지난휴ㅐ에 다녀오셨던 오타루를..
이렇게 다시 접하는 추억소환이 즐거우셨기를요..

봄날의 나름함이 가득한 오후..
기분좋음으로 채워가시길요..
작년 일본 에서의 추억을 반추하며 잠시 감상 해봅니다!
지난해 여길 다녀왔군요.
잠시 추억소환으로 즐거웠기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