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02 여행의 추억을 접으며 일상으로의 회귀..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3.13 23:59
좋은 곳에 갔다오면
며칠 후유증이 남게 되죠!!
개인적으로 저는 산에만 가면 내려오고 싶지 않던데.....
이번 여행이 무척 즐거우셨나 봅니다.
그래요..여행에서 현실로 돌아오면
언제나 여행앓이를 하곤 한다죠...
이곳 북해도여행에서는
그곳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기분좋은 잠 되시어요..산과사람님..
** 가슴에 남을 좋은 글 **

Category: 좋은 글, Tag: 신변잡기,일상다반사
05/16/2008 03:53 pm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

오늘도 기쁜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가세요
즐거움이 가득한 날 되세요         -불변의흙-
감사합니다..불변의흙님..
기분좋은 하루 되셨지요..
평안한 밤 되시어요..
그리움의 의미
잘 새기고 갑니다
좋은 글 고맙습니다.
안녕하셔요..김송하님..
발걸음과 흔적에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꿈길 걸으시어요..^^
외국의 문물을 접하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한결 마음이 부더럽고 편안해집니다.
감사합니다..깨알소금님..
기분좋은 휴일 보내셨찌요..
꿈길 평안한 잠되시어요..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셔요..초희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기분좋은 잠 되시어요..
북해도 여행을 하셨군요,,,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행복한일이죠,,
일상으로 돌아올때,,,,잘 돌아와여 후휴증이 ㅎㅎ
뭔가 바뀌면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하죠,,
캄보디아에서 생활하다가 한국에 한번씩가면,,
변한것도 바뀐것도 많아서,,,
돌아온 일상에서 늘 행복하세요
여유님   안녕하셔요..
여행을 떠날땐 설레임..
돌아올땐 아쉬움으로 남겨지는 후유증..
그 마음을 다독이는데는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여유님의 일상의 시간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봄바람을 타고 들려오는 봄꽃
향기들은 온통 진동을 하고 있는데
심술을 부리는 반짝 꽃샘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봄꽃처럼 환한 미소로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셔요 수철님..
봄날의 시간들이 향기롭게 전해집니다.
발걸음과 흔적에 감사드리며
고운 꿈길 걸으시어요.
잘 다녀오셨군요. ^^
환절기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입니다.
봄에 너무 취하지 마시고 건강을 잘 관리하세요.
변덕스러운 요즘 날씨가 봄날임을 새삼 느끼게 해 줍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봄감기 조심 하시어요..제이님..^^
행복한 여행 잘 다녀 오셨나봐요....! !
건강유의 하세요....^^
감사합니다..엘란스나이퍼님..
행복한 꿈길 걸어시어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3월도 중순을 맞이하는군요
조석으로 썰렁하지만
봄향기 알리는 이뿐꽃들이 아름다운 자태를 드려냅니다
즐겁고 웃음넘치는 최고의 금욜되시고요~^^

행복한 알찬 주말 계획으로 봄나들이도 하시고요~
가슴을 활짝 열어 보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님들중 가끔 건강이 좋질 않다는 소식에 맘음이 짠합니다
불편하신몸으로 이웃친구님께
정성과 진정한 안부의 소식을 전해주시는 님들이 계시어
직은공간의 매력과 아름다움이 더 빛이 납니다

행여 몸이 불편하신 친구님들 쾌유를 바라며
건강한 웃음으로 일상 맞이 하시길 응원합니다##^^

따스한 봄향기로 오늘도 웃음넘치는 행복한날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방도리님..
휴일 잘 보내셨지요..
기분좋은 시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평안한 일상의 주말 보내세요.
주말 휴일 잘보내셨지요..경재생각님..
눈뜨는 내일..좋은시간들과 마주 하시길 바랍니다..^^
인연이 다 되서 돌아오셨군요.
홋카이도 구경 잘 했습니다.
무사히 귀국하셔서 다행입니다. ~~~
감사합니다.루시엔님..
다시 가고싶어지는 곳 이였어요..
기분좋은 내일과 마주하시길요..^^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안녕하셔요 늘봉님..휴일 잘 보내셨지요??
변덕스러운 요즘날씨에 컨디션조절 잘 하시길 바랍니다..
시절이 님도 여행 다녀오셨구나...
니엘도 여행 잘 다녀와서
이제 인사 나눠 보네요.
시차적응에 실패해서 고생좀 하는 중이랍니당.^^
니엘님여행 즐거웠지요..??
시차적응 빨리 해서 즐거운 여행후기 올려줄거죠
니엘님의 여행기 기대해봅니다..^^
일본 훗가이도 관광...
한번도 비행기 타본적 없는
그냥 고향에서 머리위로 다니는 비행기만 멍하게 바라보네요.
좋은 여행 하셨네요.
안녕하셔요 유덕호님..
여행의 공감 함께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시간들과 함께 하시어요..^^
봄꽃들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화단에 산수유피고 매화꽃이 향기 가득 담아주네요.
다알리아도 예쁘게 순 올라왔구요
얼마후면 기분좋은 꽃동산이 되어질듯 싶습니다.
일본여행 기분좋게 다녀오신듯 싶습니다.
저도 몇날후에 일본 가는데 그리되었으면 좋겠네요..ㅎ
만족한 여행...
봄 날에 행복하세요.^^
봄이 빠른걸음으로 우리곁으로 스며들고 있네요..
예쁜 봄꽃들이 주리들에게 향기로운 소식을 전해주네요..

최광현님 도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군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는 즐거운 여행 하시고
여행후기 기대할께요..
좋은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린시절님..여행   잘 다녀오셨지요 ^^
지금은 완벽, 일상으로 제자리 찾으셨겠어요
더 큰 그리움으로 ㅎㅎ다시 그곳을
찾을듯 합니다.
방가워요 송이님..
잘 지내는 거죠..
게으른 시저리 이제서야 답글을 다네요..

남겨진 추억들이 그리운 봄날..
봄날의 시간들이 흐르고 있어요..
좋은 날 좋은 기분들로 가득 채워가기에요..^^
추억 쌓기 잘 하셨어요
목련도 피고 이른 벚꽃도 피고
이제 봄속으로 흠뻑 빠져듭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헛되이 보내지 마시구요
맘껏 즐기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린시절님 !
좋은 기억은 오래도록 마음을 충족하게 해준다죠..

경주보문의 벚꽃이 절정이더이다,,
덕전님의 봄..
화사함으로 마음가득 행복해 지시길요..^^
항공기 주익(날개 )에 HL 이라고 보이내요 우리국적 항공사로 오셧나봐요   좌석표는 G 75 열 정도 쯤 되겟어요 날개가 창가에서 앞에 보이면
그정도 쯤   되그든요 ^^ 자기와 와닿는 인연이면서 보이지않는 인연이 참으로 안타깝게도 멀리서 타임머신 이랄까 ..어떤영혼이 이어지는 경우가 전 있는거 같다고 믿어요 . 내가 간직한거 내앞에 소중한거로 행복을 찻아 봅시다요 ^^
감사합니다..별에서운 nom님..
평안한 밤 되시고
수많은 기쁨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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