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10 비요일 장사도 동백에 물들다..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3.17 21:32
예쁜 섬입니다. ^^
그 여유로움에 부럽기도 하고 멀리서 생각만으로 동참도 해봅니다.
역시 아름다운 강산입니다.
안녕하셔요 제이님..
이제서야 지난시간을 들여다보며 답글 올립니다.
아름다운 우리강산에 봄꽃들의 아우성으로 가득한 요즘입니다..^^
비가 내려서인가요.
떨어진 붉은 동백의 처연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리 지고나면, 또 다음 계절을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역시 이별은 촉촉함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통영의 돌문어가 쫄깃한 것이 맛이 좋다하던데요.
주님 모시기에 좋은 날,
기억에 남는 시간었겠습니다.
찾아온 봄, 기쁨 가득 안으시기 바랍니다.
동백꽃ㅇㄹ 좋아합니다..

세번 피어난다는 동백..
한번은 나무에서..
두번째는 길 위에..
세번째는 내 눈에서..

길위에서 피어 비에 젖은 붉은 동백의 처연함..
오래도록 눈에 마음에 남아 있을 것 같았답니다..

박재성님..
봄날의 기쁨들과 함깨 하시길 바랍니다..
비오는 날 여행도 운치가 있지요.
동백섬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장사도에도     동백꽃 꽃길이 생겼네요.

통영 앞바다 섬들마다
아름답게 꾸며놓아
구경다니기 딱 좋겠습니다.

비오는 날
한바탕 구경하고
만난 요리들이 매우 맛있어 보입니다. ~~~
장자도의 동백이 그렇게 아름답다 하더라구요..
나무에서..길위에서..내 눈속에 그렇게 세번 피어난 동백이
곱디곱게 안겨 들었다지요.,

비에 젖은 바다와 나무..동백곷까지..
가슴가득 기쁨으로 채워 돌아왔다 지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늘 찾아주시어 훈훈한 온기 짚어주시는 정성에
고맙고 영광입니다

방도리의 간절한 기도속에 반가운님께서
건강하시고 웃음넘치는 일상이 되실거라 믿습니다

봄의기운 마음껏 들이쉬시고
즐겁고 힘차게 새한주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에 웃음꽃이 가득 되시고

늘상 하시는 일 술술 잘 풀리게
응원과 사랑을 듬뿍보냅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한주 시작하고 화욜..
빠르게 흐르는 시간들 속에서..
꿈과 낭만..행복으로 풍요롭기를요..
건강하시어요 방도리님..^^
동백꽃 카펫을 만나셨나요 ?
정말 동백꽃 레드카펫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평안하세요.
동백꽃으로 수놓아진 길을 밟지 못하겠더라구요..
그저 바라만 보았지요..
길위에서 피어난 동백의 아름다움..
오래 가슴에 남을 것 같았습니다..

기분좋은 오후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상큼한 봄바람이 오전에 좀 쌀쌀했는데
오후엔 덥다할 기온으로 활동하기 참 좋았지요~^^
요즈음 옷입기가 신경 쓰이는군요~
그래도 몸온기에 신경쓰시고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몸에좋은피자 소개합니다
허리피자
얼굴피자
가슴피자
어께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웃음꽃피자
내팔자피자 ~ㅎㅎㅎ웃고 가시죠~^^~~

오늘에 열광하고 내일의 희망을 먹고 삽시다요~^^
반가운님의 안부에 오늘도 즐겁고
엄청 기쁨니다~*
저역시 늘 응원과 사랑으로 동행합니다

맛나게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라며~**
~^방드리 드림~^
언제나 다녀가심에
감사 드립니다..방도리님..^^
기분좋은 오후 되시어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잿빛하늘에 미세먼지농도가 짙은 수요일 입니다
오후엔 빛소식도 잇구요~^

봄꽃이 만발한계곡엔
노루귀.바람꽃.할미꽃 야생화등~
멋지고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이곤합니다

반가운님 봄의향기 정기 듬뿍 받으시어
일상이 웃음으로 가득차시고
가정엔 즐거움과 행복함이
물씬나는 사랑스런 집안 되시길 바랍니다^^

응원과 같은마음으로 가는
그런 동행이 되고 싶습니다

정답고 반가운님 오늘도
힘차고 어께펴신 즐건날 되십시요~^^
~~~^수고하세여~^^#
감사합니다..방도리님..
어린시절님~~
바다위에 동동 떠있는 동백꽃이..한번 보고..자꾸만
아른 거립니다.ㅎㅎ

장사도 도..꼭 발걸음을 하겠다는 다짐이랍니다.~
올 겨울에는..
울송이님이 장사도에 추억 남기고 오실 것을 기대하며..
길위에 핀 고운 동백이 떠 오르는 오늘입니다..^^
반가운 칭구님 안녕하세요~^^~
조금은 쌀쌀하지만
올만에 파란 봄하늘
솔솔 부는 봄바람이 상큼하기조차 합니다

늘 정성과 진심로 훌륭한 덕담
좋은글로 안부주시는
칭구님이 넘 멋지고 존경스럽읍니다^**

3월도 깊어 가는군요
미루어 왔던 나들이 손잡고 꼭 행차하시길
바래봅니다

미움은 물처럼 흘려보내시고
은헤는 황금처럼 귀하게 간직하시고
오늘도 사랑과 즐거움이
듬뿍 담긴 멋지고 아름다운
불금 되시어요~^^

친구님~^^
싱글방글로 시작해서 잠자리 들때까지
싱글방글 아셨죠~~^^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세요~**~#
좋은하루 진행중이시죠..
남은 시간도 기쁨으로 충만해 지시길 바랍니다..^^
님보다 며칠 뒤에
저도 통영에 있었는데.....섬엔 시간이 없어 못 들어갔지만...
장사도 역시 소문만큼이나 멋있군요!!
시절이가 조금 빨랐죠..
동백꽃을 보겠다고 달려간 비요일의 장사도
좋은 기분 안고 왔다네요..

산과사람님의 통영여행..
기쁜 추억들이 소복소복 쌓여 오래 가슴속에
남아있기를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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