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23 울산 정자항과 동천강 산책길...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3.26 15:13
한적함을 봅니다
감사합니다..비비안나님^^
시절님 블로그에 오래간만에 옵니다.
잘지내고 계신 것 같아 좋습니다.
바쁜 일들로 여유없이 시간에 쫒기듯 지나다 보니
겨울이 지나고 봄 입니다.

올 봄에는 조금의 여유를 찿아 가는 시간이
제게 허락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올만에 뵙니다..성진님..
혹 길잃어버리진 않으셨는지..
아무리 바빠도 가끔은 안부전해 주시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벌써 3월도 하순의 끝자락으로
봄기운이 완연한 하네요.
오늘도 자신만의 소중한시간
알차고 보람있게 가득채워 보세요.
감사합니다..솔향기님..
4월의 첫날입니다..
봄날 내내 수많은 기쁨들과 함께 하시길요,,
정자 회센타 그 회맛이
구미를 당기게 합니다

정자부터 해안으로 올라오면
양남   감포   구룡포 로 이어지니
봄나들이 하시고 회맛도 보면
금상 첨화가 아닐런지요 ......ㅎ

즐겁고 행복한 봄날로 맞으시길 .....
안녕하셔요 덕전님..
구룡포..감포..양남을 거쳐 정자항까지..
그렇게 여유롭게 바다를 느껴보았어요..
살짝 허기짐에 맛본 도다리의 찰진 회..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4월입니다..
수많은 기쁨들이 덕전님과 함께 하시길요..^^
ㅎㅎ
한국사람도 위기, 두 글자를 사용하는데요.
간당간당
3월의 끝자락이 위험할지, 기회일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럴때 모든 것을 잊으려고 떠나는 여행도 나름의 의미가 있을터인데요.
낯선 곳에서의 소주 한 잔은 또 얼마나 쓸지...
무작정 여행의 본질에 가까워지려는 것인지, 억지 부려봅니다..ㅎㅎ
시원한 바닷바람이 그리워지는 아침,
포근한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3월은 내내 바쁘게 보냈답니다..
새학기라 일도 바쁘고..
쉬는 날 틈새 이용해 거리귀신도 해야되고..

시작하는4월은 조금 여유로워질수 있었음 바램하면서
박재성님의 시간들도 여유와 휴식이 많아지는 한달이 되시길
바램해봅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그런 말을 하셨군요.
울산의 빨간 고래가 인상적입니다. ~~~
방파제의 조형물이 은근 귀여웠답니다..
울산이 고래로 유명 하다보니
정자항에도 고래조형물이 설치 되었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지인들이 찾아온다기에 조금은 이른 시간에
님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셔요..아리랑님..

4월의 첫날입니다..
수많은 기쁨들이 아리랑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여유
행복
멋진 하루해를 보내셨습니다.
안녕하시죠 김철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4월도 좋은시간들과 함께 하시어요..^^
떠나려 하는데 그마저도 귀챠님즘이 발동하니 이마음을 어쩐데요.
저보고 이상하다 하는데 우째 이런데요.
우물안 개구리라 그러한가 봐요.
그저 바다가 보이는 풍경에서 맛나는 안주에 술이나 한잔했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는 자꾸 가자하고
나는 그저 머물러있기을 바랍니다.

누구는 국내보다 외국여행을 선호하고
누구는 국내 여기저기도 다하지못함을 아쉬워 합니다.

낮시간 장관 청문모습을 바라보니 미세먼지만큼 답답하네요.
장관후보자들도 그러하고 국회의원들도 그러하고
국민들만 답답한듯 싶어요.

내일에는 기분좋게 읏으렴니다.
어린시절님도 행복하게 읏음담아지는 내일되세요.
울 최광현님이 귀차니즘과 친해지셨군요..
부지런한 열정님과 손잡으셔야 할텐데..
얼릉 귀차니즘을 멀리 쫒아 버리셔요..

꽃피고 지는 화사한 봄
봄의 기운만큼 최광현님의 4월도
기쁨으로 웃는 화사한 달 되시어요..^^
덕분에 잠시나마 여유를 맛봅니다. ^^
안녕하셔요..제이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멋진 4월과 손 꼭 잡고 가시어요..^^
진정한 여행다운 여행을 즐기시는 어린시절님..~ㅎㅎ
맨 처음 올라온 시를 읽으며 그생각을 했어요.

봄바람나고 싶은 날. 마음껏 훌쩍 훌쩍 떠나보며 마음 건강 잘 챙겨보아요~~
모아둔 돈을 쓰기위해
여가를 즐기기 위해
눈요기를 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은 여행이 아니다..

여행은 마음이 동해서 그렇게
떠남과 돌아옴을 하는 것이겠다 싶으네요..

벌써 4월이네요..
울송이님의 4월은 어떤 빛깔로 물들여 나갈지
궁금합니다..
채색하고 싶은 빚깔로 아름답게 물들여 가기에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올만에 봄날씨답게 하늘도 맑고 파란하늘이
미소짓는 상큼한 오전입니다

모닝커피한잔으로 봄향기와
목요일 힘차고 즐겁게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이 밤에 꽃잎 차#              
하루의 끝자락
따뜻한 봄날이라 말 할까요
고운 꽃피우는 봄날이라 말 할까요
양지바른 샛길로 스며든 그대

아름다운 찻잔에 예쁜 꽃잎 띄워
밤이슬 가득 담아 달콤한 밤 향기에 취해
실눈 반쯤 뜨고 추억을 더듬으며

봄 봄 봄의 꽃잎 차 한 잔
입안이 쏘옥 안아봅니다
이 밤에~~ (혜인 이순희)

꽃잋향기로 오늘도 많이 웃서시고
어께펴신 당당한 모습 보여주세요~^^
반가운친구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방도리님..
시인들은 4월이 잔인한 달이라 말헀지만
방도리님의 4월은..행복하기만 한 4월이 되시길요..^^
저 비행기에 누군가는 꿈을 향하여...
멋진 봄날 보내세요.
떠나고 싶은 마음을 벵기에 실어 보내봅니다..
경재생각님..행복한 꿈을 꾸시는 한달 되시어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참 바르죠~3월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도 수고 많았읍니다
완연한 봄향기와 함께
봄잔치에 꼭 나들이 했음 합니다^

~^봄 향기~^
포근한 어머니 품
정겨운 봄
가녀린 여인의 계절
차갑고 냉정하기
이를 때 없는
그 이름은 동장군을
산들 바람으로 쫒아 내고
봄을 몰고 왔건만
멈추지 않는 꽃샘추위
애타는 개나리 진달래 꽃망울
하지만 올 거야
가녀린 봄이
가는 세월 잡지 못 하는
대 자연 누가 볼세라
약속의 언약인 계절
오솔길 돌고 돌아
예쁜 향기 터트리고
진정 봄을 몰고 오네.^^~*

금과 복이 터져나오는 불금되시고
더 많이 웃는날 되시고 늘 반가운님과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행복한 즐건날 되시길 바랍니다~***
봄날의 포근함 속에.
연일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옇습니다..
건강에 신경쓰는 ㄴ라 되시어요..
미역에 사 먹는 회 맛은 어떨까요!!
항구도 멋지지만
님의 폼이 더 멋있네요!!
햇미역도..제철인 도다리도..
맛깔나게 식욕을   채워주더이다..

산과사람님이 멋있다 해 주시는 폼..
감사합니다..

행복한 4월 되시어요..산과사람님^^
역시~
한 포스 하는 어린시절님..
올 한해도 그 작렬 카리스마는 여전하군요.ㅋ

어쩜 저리 늦은 시간까지
먹으면서도 요리 날씬할수 있는겨.
신통방통..ㅎ
포스..카리스만..
니엘님이 좋은 말로 해주시니 좋은 고지
사실 조금 건방져 보이긴 하죠??ㅋ
그래도 니엘님이 좋다 멋있다 하니 기분좋아집니다..

먹는만큼 보이지않는 속살을 열심 찌우고 있다네요..ㅋ
4월..
닝ㄹ님의 4월은 지금보다 더 행복한 시간들이 펼쳐지지를요..^^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세월참 빠르지요~
기해년도 3월 마지막날입니다
남쪽지방엔 봄꽃 축제가 한창인데
서울엔 오늘도 쌀쌀한 아침입니다

하얀목련이 활짝 피고
홍매화도 질세라 뽐내고
개나리 진달래 봉우리도
열심히 세상밖의 봄을 만끽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봄나들이로
맘속 멍개구름 훌훌 날려버리시고~~

사랑과 웃움넘치는멋진 하루 되었음합니다
늘 용기와 관심사랑 주시어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반가운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올만의 쾌청하늘에 공기도 상큼한
4월의 첫날입니다

3월도 반가운님 닥분으로 잘 보냈읍니다
4월도 더 응원해 주시고 지켜봐주십시요~

첫날 행복을 빌어 주면 그 달은 내내 행복 하다지요~?
4월 내내 행복과 즐거움으로 최고의 달이 되십시요~^^

오늘은 만우절~
"만우절은 나머지 364일 동안 우리가 어떻게 사는
인간인지를 생각하게 하는날"~마크 트웨인

잼나고 우스꽝스런 유머로
즐건 해피데이 되십시요~^^
반가운님 어께펴시고 화이팅 입니다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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