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22 울산 태화강 십리대밭공원의 봄..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3.26 13:4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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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나무가 잘 자라네요.
길게 뻗은 대나무 숲에서 시원함을 맛 봅니다.
영화 속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좀 북쪽에 사는 사람들은
잘 볼 수 없는 광경입이다. ~~~
십리가 넘는 길에 대밭이 펼쳐지는 걷기좋은
장소입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대밭의 풍경속으로
들어가 보심도 좋을 듯 합니다..
기분좋은 오후 되시어요..
울산 태화강변이 근사하네요.
함 가봐야지 하는곳이였는데 아직입니다.
학창시절 국문학을 전공한 친구가 태화강자랑 많이했었는데
그 자랑들은지가 40년 전이네요.
고향이 울산이던 친구이니 어디에선가 태화강 예찬하며 할머니가 되었을듯 싶어요.

봄소식을 들려오는데
미세먼지가 앞을 막아서네요.
봄꽃도 만나러가지 못하는 봄날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괜시리 바빠서...

4월에는 조금 여유만만했으면 싶습니다.
기분좋은날들 되세요.
태화강 주변으로 조성된 대밭이 십리가 넘게 펼쳐지는
울산의 명소라 생각합니다..

전국이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있지만
계절은 오괌에 어김이 없나봅니다..
여기저기 꽃소식이 봄임을 상기시켜줍니다..

4월 첫날..
행복출발 되셨기를요,,^^
수운의 흔적을 찾아 태화강변을 걸어본적이 언제인지 가물합니다.
그 유명한 대숲이 여기 있었군요.
오래전 태화강변을 걸어보셨군요..
십리대밭길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을 하다보면
기분이 맑아짐을 느낀답니다..
언젠가 그 길을   걸어시기를요...

행복이 흐르는 오후 되시어요..^^
커피한잔 들고 어디든지 찾아가 만나는. 봄.ㅎ
즐거움이고 행복입니다.
울산 대나무 숲길에서 봄냄새..저도 맡아보고 싶어요.ㅎㅎ
여유..그렇게 밍그적거리며 봄을 만났답니다..
십리대밭길의 싱그러움..
대숲을 흔들고 지나는 바람을 만나며
기분좋은 여유를 누려보았다네요..

울송이님에게 십리대밭길을   선물핥테니
ㄱ기쁨 누려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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