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24 고군산군도 선유도의 하루..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4.01 16:22
좋은글 좋은작품 함께하고 갑니다.
3월의 아쉬움과 부족함을 뒤로한체
따뜻한 봄기운과 꽃들이 미소짓는
4월이 시작되네요.
좀더 나은 4월의 꿈과희망이
꼭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솔향기님..
꽃들의 향연이 좋은 4월입니다..
아름다운 4월 꽃 보다 더 아름다운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오랜만에 찾아뵙는군요 ... ^^
건강하시지요? ...
4월의 고군산도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해 보이는군요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 ^^
잘계시지요..휠드님..
선유도의 풍경이 눈에 안겨드는지요..
고운 풍경속속에서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기분좋은 4월과 함께 하시어요.^^
청명한 하늘을 봅니다. ^^
늘 뿌연 하늘만 보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상상만 하였는데 덕분에 실컷 보고 있습니다.
여행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네요.
봄감기가 무섭다고 합니다.
조심하시고 건강 잘 지키세요.
감사합니다..제이님..
흐리고 싸늘한 날이였지만..
도심보다는 그나마 맑은 ㅎ늘이라 좋았답니다..

꽃샘추위가 몇일 계속웅크리게 합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어 건강 보살피셔요.^^
만나기 어려운 파란 하늘을 만나셨네요.
도로들이 하나 둘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네요.
문명의 덧칠 하느라 많이 어수선 하더니...
고즈넉한 고군산도는 이제는 아득한 추억속에만...
그래도 모든것이 준공되어 새롭고 정돈된 고군산군도로 다시 태어나기를...
늘 평안하세요.
긴 공사가 다 끝나서 이젠 섬과 섬 들을
자동차로 오고갈수가 있었답니다..
개발이 우선은 아닌데.개발이 계속되고 잇는것이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진답니다..

경재생각님..
평안한 꿈길 걸어시어요..^^
눈에 들어오는 이름 선유도
고군산군도에도 있었나 봅니다..
한강에 있는 것으로, 서울까지 섭렵하시는 줄 오해할 수도 있겠네요...ㅠㅠ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진 것이 평화로워 보이는데
아직 찬바람이 있는 것인지, 싸늘함이 있습니다.
작은 고깃배들이 들락거리는 풍요로움
작은 항구가 여유로운 곳,
해산물이 싱싱함으로 입맛, 술맛 제대로 땡길 것 같습니다.
학기초, 망중한의 여유가 부럽습니다.
선유도라는 지명을 가진 섬들이 몇군데 있죠..
고군산군도에 있는 선유도..
풍경이 아름다워 신선들이 노닐었다는 전설이 있답니다.

꽃샘추위라 바닷 바람이 차갑게 느껴졌어요..
함께 어룰림이 좋아서 추위는 견딜만 했답니다..

박재성님.
4월이 열렸습니다..
좋은시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아직도 아침엔 써늘 하지요~
상큼한 봄기운과 청명한 파란하늘의 기운 받으시어
힘찬 오늘 맞이하시길 요~^^

반복되어지는 일상이지만
오늘 만큼은 반가운님께서
더 평온하시고 하시는 일이 더욱더 잘되었음합니다

당신이 하기를 원하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고
오랜 시간 동안 충분히 노력한다면,
그 일은 날마다 조금씩 함으로써
반드시 성취해낼 수 있다.
– 월리엄 E. 홀 –

많이 부족하지만 반가운님의 가슴속에
새겨질 수있는 사람으로
남길 희망합니다**

늘 함께라는 진정한 맘으로 오늘도 친구님을
응원하고 사랑합니다~^^~방도리드림
안녕하셔요 방도리님..
꽃들이 만개한 봄날 꽃샘추위가 연속입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시어요,,

평안한꿈길 걸어시길요..^^
공감!!
뭐니뭐니해도 뒷풀이(먹방) 시간이 제일 즐겁죠!!
너무 솔직했나!ㅎㅎ
선유도에서 눈요기 입요기 하려고 갔었다해도 무리가 아닐정도로
먹고 먹는 먹방만 하고 돌아왔답니다..ㅋ

친구들과 함께 했던 선유도여행..
기분좋은 시간으로 즐거웠답니다..
산과사람님..
평안한 잠 되시어요.^^
대머리산이 눈에 팍 꼬치는군요.
회접시도 그렇고..
맛있게 빛나 보입니다. ~~~
아름다운 풍경..맛난음식..
좋은 친구들과 함께여서 행복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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