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331 아름다운 바다의 풍경 부산 문텐로드를 섭렵하다..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4.03 23:57
부산의 지리에는 까막눈입니다. ^^
바닷가의 풍경이 정갈한 품격이 있군요.
부럽습니다.
부산은 아름다운 풍경과 먹거리
볼거리가 많은 곳이랍니다..

고요하게 푸른 바다빛깔과
어울리는 풍경들이 너무 멋진 곳이였답니다..
느낌이 있는 풍경.. 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제이님^^
빨간 등대
하얀 등대
서로 마주보며 무어라고 속삭이고 있든가요.
하늘빛 하늘이 좋은 날
하늘빛 바다가 또한 좋은 것 같습니다.
에공~  
장어구이 냄새가 코를 지리는 밤입니다.
즐거움 안은 꿈 지니십시요.
등대의 색깔이 바다의 신호등이라 생각하시면 쉬울듯요..
포구에 배 들이 드나들때 이 등대들을 기준으로 드나들게 되거든요..

바다와 하늘.. 풍경이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이 되는 그런 곳
아름다운 풍경에 매료되었던 하루였어요..

기장쪽이 장어가 유명해서
그곳에서 꼭 먹어줘야하는 음식이라 하더이다..
맛난음식으로 모셔주는 주님사랑..
맛 만큼 기분좋은 시간이였답니다..
바다와 함께하는 빨간등대,하얀등대,그리고 교회(?)가 참 아름답네요.
부산 청사포의 죽성성당이랍니다..
드라마 찰영지였다는데..
바다에 떠 있있는 느낌이 아름다운 성당이였답니다..
등대가 있는 포구..
그림같은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죠..^^
죽성성당 그리고 청사포 같은데요
즐거운 여행 이시네요
맞아요 마도로스진님..
역시 부산지역에 있는 장소라 부산진님이 바로 아시네요..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였답니다..^^
평안한 밤 되시어요..^^
반가운님 안녕하세요~
한주의 지루함이 있는 목요일
아직까지 아침엔 써늘 하지요
감기조심하십시요~^^

행운을 드립니다
이행운 꼭 받으시어
날마다 기쁜날
어제보다 오늘이 더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오늘 만큼은 친구님의 정겨운 미소을
백만불에 사겠읍니다***

육체와 영혼의 보약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보약드시고 많이 사랑 하시고
많이 웃는날 되시어요~^^

정겹고 반가운 친구님
응원과 사랑 기운 듬뿍 보냅니다^^**
~^^방도리 드림~^^
벌써 주말입니다..방도리님..
언제나
변함없이 이렇게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평안한 밤 되시고 주말.. 수많은 기쁨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기장쪽의 성당도 수리가완료되었군요 ... ^^
시원한 봄 나들이 보기도좋읍니다 ...
행복하세요 ... ^^
청사포 죽성성당..드라마촬영지였다고 하더군요..
주변풍광과 어울러져 너무 아름다워 그림같은 풍경이였어요..
평안한 밤되시고..
즐거운 주말되시어요 휠드님..^^
아름다운 바다
바다 꽃 어린시절님 어울림이 아름답습니다.
봄 기분좋은날 되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최광현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바다..
멋진 시간이였답니다..

수많은 기쁨들과 함께하는 주말되시어요..^^
주변이 온통 한 폭의 그림같군요!
모델도 멋있고.....진심!!
감사합니다..산과사람님..
멋진 풍경속에 시저리가 들어갈수 있었음이
좋았던 하루였어요..

산과사람님도 한번은 가보시라 강추해봅니다..^^
즐거운 주말되시어요..
봄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김송하님..
평안한 밤 되시고..
주말 좋은 시간들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바다를 보면
마음이 평평해집니다.
바다 풍경은 언제나 멋지네요. ~~~
그렇쵸 루시엔님..
바다가 품고 있는 드 넓음에
맘의 안정이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아름다운 시간들..
루시엔님의 시간도 그러하시길요..^^
자주 가 보진 못하지만 여러 번 스쳤던 발걸음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달맞이고개, 청사포, 송정, 연화, 대변항을 거쳐 죽성성당(이름만...)
제 어린시절을 보낸 부산의 근교라 더욱 감회가 새롭습니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