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는 날 하늘만 쳐다본다.
뜨거운 눈물 한 방울 흘릴 수 있는 따뜻한 가슴 하나 간직하고싶다.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1043)

20190402 내연산 보경사 선일대에 오르다.. | 바람처럼 흐르는 길 위의 흔적들.
어린시절.. 2019.04.05 23:20
깔금해보이는 보경사와 선일대를 이렇듯이
덕분으로 19년에 처음 봄니다 ... ^^
건강하시지요 ? ...
절벽사이로 흐르는 내연산 골짜기 물이
꽤나 절경입니다.
비오는 여름에도 볼만하겠습니다. ~~~
40여년이 훌쩍 흘렀습니다.
보경사 계곡을 풋사랑이 가득할때 가보았지요. ^^
그때는 그곳에 가는 길이 비포장도로였어요.
사진을 보니 아주 많이 달라진듯 합니다.
어린시절님~~!!
안녕하세요?
내연산 보경사 오르는길의 아름다운 경치를 봅니다.
발의 통증ㅇ응 안고서 많이 걸으셨군요.
조심 하시기바랍니다.
나도 지난해말 다리를 다쳐 몇개월 거의 꼼짝 못하고 방콕하며 지내다 보니
블로그 활동도 다소 소원해져 친구 방문을 대폭 줄였었는데 이제 거의
완쾌되어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좋은곳 찾아다니시고 좋은 음식 드시며 즐겁게 사시는 모습 여전하시네요.
꽃이 만발하고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을 맞아 더욱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내연산,저 폭포 밑에서 귀한 추억이 있습니다.
아주 오래 전에..
사진으로 보니 반갑군요.
이제 잊어져 가물가물한 그 때의 친구..
ㅎㅎ
이제 봄 햇살 아래서 두터운 옷을 벗어도 될만한가 봅니다.
갈수록 포근해지기는 하는데
건조기 산불이 위협하기에 조심스러운 요즘입니다.
하얀 꽃잎 사이에 애기등애인가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즐거움이 있는 봄나들이
꿈속에서도 즐거움 챙기시기 바랍니다.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포항 내연산 보경사..
이토록 아름다운 봄날의 멋진 풍경입니다..
어린시절님..
오늘도 멋지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눈에 익은 풍경이라 더 아름답습니다.
기분좋아지는곳 다녀오셨네요.
기암과 폭포가 어울림되어지고 봄바람 불어들고 봄꽃이 화사하니
발걸음이 가벼우셨을듯 싶습니다.
봄이 담아주는 생동감   봄 참 좋아요.
지난해 봄날 걸었던 생각담아져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행복한 봄날 되세요.^^
작년 여름의 내연산행을 기억나게 하는군요
계곡을 따라 산을 오르고 하산하면서 본
폭포를 동반한 기암괴석들.....능선보다는 계곡이 훨씬 멋있구나!! 하면서....
꼭 그 자리에서 사진도 찍었고......

발목인가요?     다친 부분, 참 오래가죠!!!

너무 조용한 청하골 새롭습니다
또 여름산행이 기다려지는 그곳 이네요
즐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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