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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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
서울가요대상과 구가의 서, 이승기의 필모를 높여줄 것이다 view 발행
라떼향 가득히 2013.01.10 10:41
연말 연초 잘 보내셨는지요..님 말대로 올 한해는 그 누구 보다 멀리 높이 비상할것이 점점 눈앞에 보이고 있는듯합니다..이상하게 이승기는 질투하는 이들이 많을수록 더 좋은 성과물이 나오던데 이번에도 이곳저곳에서 절투에 어린말들 심지어 되도 않는 사진비교질까지 해대는거 보니 구가의서 대박은 물론이고 하는것마다   다 잘되려나 봅니다..드라마 시작되면 라떼님도 바빠질텐데 바쁘시더라도 이곳저곳 매의눈으로 잘 살펴주시고 엄한소리 쓰레기같은 소리 하는것들에게 아주 매섭고 아픈일침 부탁드려요..물론 좋은글을 더 많이 부탁드리지만요 ㅎㅎ.. 개인적으로 라떼님도 좋은일 행복한일만 가득 하시길 빌어요..잘 보고 갑니다 ^^
예, 여기저기서 질투에 가득한 시선들을 보니 구가의서 대박 나려나 봅니다.
이번에는 특히 대박이 필요하다는 것, 다 아시죠?
일단은 구가의서 방영 전까지는 저도 글은 많이 안 쓰면서 힘을 비축해야겠습니다.
그래야 본방 나가면 힘을 내서 글을 쓰죠.
그래도 너무 띄엄띄엄 쓰지는 않을 테니 자주 놀러 오세요.
아버지가 구미호라구요? 저는 어머니가 그런줄 알았는데요ㅠ공남의 김영철같이 중년 연기파 배우가 극 중심을 잡아주면 이승기 연기가 더 안정될거라고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사극은 이승기가 처음이기도 하고 작가가 예전에 사극 썼다가 망한적도 있고 신우철피디도 사극은 처음 감독해보는거라서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가 모였지만 걱정도 되는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여주는 수지라서 사극연기에 어떤 네티즌의 반감을 가져올지....사실 저번에 더킹에서 이승기 연기를 보고 이번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걸 의심하지 않은게 시청률도 하향세이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비슷했고 무엇보다 연기력이 호평이었으니까요. 아무리 엠비씨가 안좋아 하는 소재를 다뤘다고 해서 그렇게 홀대할줄은...적도랑 왕세자는 상 엄청 줬던데 더킹은 아예 외면당했더군요. 엠비씨는 이번에도 구가의서 시청률이 자사가 원하는 만큼 안나오면 바로 다른 드라마로 스포트라이트를 돌릴것같아서 제발 이번 드라마는 차라리 연기력에 구멍이 있더라도 시청률만은 40을 찍을 수 있었으면 해요ㅠㅠ진짜 이번 시상식에서 상 못받은 것에 대해 하지원 안재욱 조정석은 많이 화자가 되었지만 이승기는 상대적으로 덜 거론된것도 속상하구요. 강은경작가가 김탁구처럼 중년들도 잡을 수 있는 스토리를 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튼 이승기 좋아하고 나서는 왜이렇게 걱정이 늘었는지 모르겠어요ㅠ
아버지가 구미호라서 주인공 나이 또래에서 더 늙지 않는 배역이라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역이 이승기 또래의 배우들로 캐스팅 될 것 같다 하구요.
하지만 극의 중심을 잡아 줄 중년 배우는 아마도 많이 나올 듯 합니다.
그래도 어쨌든 이번 드라마는 무조건 대박나야 합니다.
m사 코 납작하게 만들어야 하니까요.
아.!그리고 이번에 서가대는 인기상은 확정이고 본상은 거의 확정일듯요ㅎㅎ괜히 빈집털이라고 까내리는 사람도 있고 거품빠졌다고 송중기 김수현이랑 비교하는 사람도 많던데 이번에 반드시 대박나서 군대 가서도 현빈처럼 지금 하고 있는 광고 다 잡고 있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이승기가 꼼꼼해서 자기 기사랑 글들은 모니터를 잘 할 것 같던데 님 글 보고 꼭 힘내서 좋은 연기, 멋있는 모습 보여줬으면♥저는 참고로 계속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쓰는 거구요 이승기를 좋아한건 일년정도 된것같네요ㅎ이승기보다 어리지만 오빠라고 하긴 오글거리고 일박에서 막내이미지때문에 저한테도 애기같이 느껴진다능ㅋㅋ계속 좋은 글 써주세요~!!댓글 꼭 남길게요ㅎ
빈집털이라는 말도 역시 질투심에 쩌든 이들이 만든 말이죠.
음원 6주 1위 하는 동안 얼마나 많은 곡들이 나왔다가 소위 발렸습니까?
아무튼 서가대와 구가의서 많이 기대됩니다.
이승기가 잠시 안 보였다고
내리막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데려다 주십시요.
제가 떵침을..ㅋ

우선 서울가요대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구요.
그리고 구가의서는 저도 기사를 보고 다소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MBC라는 게 좀 마음에 걸리고 꽤씸하지만 기대됩니다.
저도 이승기가 2013년에는 도약의 해가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라떼향님께서도 화이팅하십시요..^^
mbc라 저도 걸리기는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드라마가 대박 나야 합니다.
그래야 작년에 무시했던 것들에게 처절하게 복수하죠.
라떼님 글보면 이승기 싫어하는 사람도 다같이공감하겠네요.   승기씨가 콘서트에서 말하것처럼 보이는것다가아니라고했는데. 홍보없이도 빌보드차트6주1위. 그리고 cf.화보. 어느때보다 열심히했고 물론 지금도 열심히하고있고. 이젠 구가의서. 왜하필 m사인지. 여주인공도좀 그래도 믿고보는승기. 우린 열심히하는 승기씨 응원하고 기다려주고 댓글에 욕보다 이해시켜주고 m사는 연기보다 시청률이먼저라서 그게 걱정이지만 우리도 그만큼 더 흥보하고 본방사수. 재방사수까지 열심히 달려야겠네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하자구요.
높은 시청률 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열심히 달려야지요.
이번에 음원 대박 내듯이 하려 들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겁니다.
마봉춘 보란듯이 말이죠.
마봉춘이라는게 심히 걸리지만, 승기만 믿어봅니다. 옛날에 자사출연이라고 상주더니...승기야 이런저런 쓰잘데기없는거 신경쓰지말고 네가 할 수 있는 일에만 최선을 다하길! 언제나 너답게! 이승기답게!

라떼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승기라서 잘 할 겁니다.
마봉춘이라고 해도 보란듯이 보여 줄 거라 믿습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승기는 누구와도 비교를 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니죠 ㅎㅎ
핫 이슈는 누구에게나 올수 있죠..하지만 얼마나 유지하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승기와 비교하는 또래 배우들 보면 순간 인기로 인해 CF를 찍어도 승기처럼 연장 계약하는 걸 보질 못한거 같네요..그것만 보더라도 승기가 어떤 인물 인지 알수 있죠..
언플이 아닌 정말 노력으로 이루어낸 모든 결과물들.어린 나이임에도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올해는 정말 승기가 하는일 모두 대박 나길 기도해 봅니다..
그게 승기의 가치입니다.
소속사야 언플 안 하기로 유명하고 이 모든 게 승기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인데
순간 인기로 얻은 결과물과는 분명 다르죠.
이게 26살의 이승기가 해 낸 것이라는게 놀라울 뿐이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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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작년에 이승기가 인기상 본상 2관왕였죠? 11일 현재 투표현황을 보니 올해도 마찬가지 일거 같네요. 투표결과로만 뽑는 인기상은 이승기-샤이니 거의 확정인거 같고(2팀 주는 거죠?), 본상투표도 1등 질주하고 있고...전 조심스레 대상 수상가능성도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인기상은 투표 현황 1,2위에게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인기상은 확정이죠.
그것도 2위도 아닌 1위로요.
그런데 대상은 투표수로만 주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일단 투표 현황이 1위에다가 음원도 1~2위고
음반도 상위권이니 주최측의 농간만 없으면 대상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저도 본상 결과마저 1위를 달리는 것을 보고 조심스럽게 대상을 예측해 봤습니다.
항상그랬듯이 라떼님의글 많이공감되구요~우리 승기씨가 누구인데요~이번드라마 꼭 대박날거에요~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님도 구가의서 대박 나도록 많은 응원 해 주세요.
승기군을보면 참안타까울때도있어요 바르게사는거어려울텐데...하긴 태생이바르니까그건아니겠죠 근데 승기군은 역량에비해 소속사가 너무 힘을안보태는거같은느낌이랄까 보면 승기군의어려움이있는듯한생각이들더군요 앞으로 드라마하는데 대박났으면하는마음뿐입니다 방송국이나 연출진 작가분 그외모든분들의화합으로 꼭 성공하길진심빕니다
어떨 때 보면 소속사가 스타를 감당하지 못하는 때가 있더군요.
그래도 언플 많이 하는 것 보다는 너무 나서지 않는 것이 좋을 때도 있더라구요.
어쨌든 이번 구가의서는 모두가 힘을 합쳐 대박 내야 할 텐데요.
  • 두두두두두
  • 2013.01.14 16:30
  • 신고
사람들 생각은 다(?) 똑같은 듯 좀 큰 소속사 갔으면 하는 바람도 있는...
지금은   제발이란   단어밖에 할말이없네요 올일년 좋은일만있어야할텐데
제 심정이 그렇습니다.
승기는 믿지만 주변에 확실한 결과물을 보여 줘야 아무 말 못 할 테니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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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눈에 띄는 결과물이 없었던 건 아니지요^^ 약간 오해의 소지가 있는말인 것 같아....좋은 의도셨겠지만......더킹에서 연기로 인정받은 거야 조금은 내적인 결실이라 해도, 5.5집은 확실 대박이었으니까요^^ 화제성은 내여자라니까 결혼해줄래만큼은 아니었지만, 성적을 따지면 방송활동도 없이 2집 하기힘든말을 넘어설 정도로 최고였지요
연기로 인정 받은 것과 5.5집의 대박은 당연 큰 성과입니다.
다만 더킹에서의 연기력 인정보다는 시청률이라는 숫자로 평가받는 것이
안타까운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5.5집은 화제성도 크지 않았나요?
가는 곳마다 들리는걸 보면요.
더 올라갈 곳이 없다 ...^^..그러하지요 .다만 예전 승기군 일박에서 지금이 최정점이라면 앞으로 내려갈 것 밖에 남지 않았다 생각하니 두렵다고 했었나..비슷한 설로 기억하는데 ..여하튼 ...정말 어린나이에 이룬 성과가 어마어마하다보니 ..사견이지만 이러한 것을 즐기며 아우르는 넓은 의미의 행복을 누리는 나날이 앞으로 이승기씨를 더 높은 곳으로 올려주길 바래봅니다 . 지난 것에 갇히지 않고 다 보듬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제약없이,거침없이...그렇게 앞으로 나아가며 더 높아지길....
그런 말을 한 것을 예전 1박에서 보았는데 가슴이 짠하더군요.
그래도 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움에 도전하는 이승기가 자랑스럽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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