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봄내음을 맡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우리 지역 역사도 배우고 체험도 할 수 있는 곳으로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있는데요. 세종시에는 개성 있는 박물관들이 많은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우리 지역 민속자료를 관람할 수 있고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봄이 와서 여행..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도 하고 야외에서 독서도 할 수 있는 논산시민공원이 있습니다. 논산시민공원은 도심 속에서 쉽게 산책도 할 수 있고 주변에 운동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서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논산시민공원에 가니까 평화 소녀상은 조금이나마 ..
조치원에 아름다운 벽화가 있는 마을을 찾아서 조치원으로 떠나가 봅니다. 도시가 점점 발전하면서 소외가 될 수 있는 마을들은 도시 재생으로 새롭게 변하기도 하지만 구도심 마을을 걷다 보면 따뜻한 온기를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조치원 벽화거리를 볼 수 있는 곳은 조치원청소년..
쌀쌀한 날씨지만 마을을 걷다 보면 발걸음이 가볍고 푸근한 마음이 앞서기도 한다. 공주의 마을길은 둘러보다 보면 곳곳에 숨겨져 있는 문화 유적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기도 하고요 마을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조선시대 교육기관인 서원이나 향교들이죠. 이번에 찾..
날씨는 비록 춥지만 충북의 마을들을 걷다 보면 마을의 새로운 이야기도 알고 우중충한 시골 골목길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여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충북의 아름다운 벽화마을인 보은군 회남면 거교리 벽화마을을 둘러봤는데 시골의 정을 느낄 수 있었고, 사담길을 걸으면서 ..
논산에도 구석구석 걷다 보면 독립을 위하여 목숨을 바치거나 옥고를 치른 독립운동가를 만날 수 있는데요 논산에서도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을 하신 독립지사 이근석 선생 발자취가 기민중학교에 남아 있어서 기민중학교를 둘러보고 근처에 있는 논산 시민공원을 산책했습니다. 논산..
남자들에게 논산 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이 연무대인 육군훈련소라고 할 수 있죠~~ 육군훈련소는 군대를 가기 위하여 입대할 때는 혼잡스럽기도 하지만 훈련을 마치면 아련한 군대의 추억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 육군훈련소 주변에 가볼만한 곳으로 정문 앞쪽에는 무명용사 기념..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야외 활동을 하기에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여행을 떠나거나 도심 속 가까운 곳인 숲 속에서 산책도 즐기고 운동할 수 있는 곳들이 우리들 주변에 제법 많이 있습니다. 논산시에도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반야산 관촉사가 있는데 관..
눈이 내렸지만 충북 단양의 아름답고 보물이 있는 가곡면 향산리 마을을 둘러봤습니다. 단양 향산리는 신라 눌지왕 때 고구려 승려인 묵호자가 향산사를 짓고 불교를 전파하면서 향산으로 불렸으며 절터엔 보물 제 405호인 향산리 3층석탑이 남아 있는 마을입니다. 단양 향산리에는 풍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