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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글쓰기 (20)

헬조선 | 나의 글쓰기
스텔라 2016.09.03 11:28
개탄하고 통탄해마지않습니다
방금뉴스에서   새로운 사실을 또하나 알았네요
성폭력을해도 뇌물을 왕창 받아처묵어도 용서받는 자,
그 이름 판사!
판사는 그 무슨죄를져도 면죄부가 있어 파면이 안된디니 이 무슨..
요즘은 파리목숨이 된 공무원들이 철밥통이라면
이거는 무슨 밥통일까요?
여기서의 공무원은 고급진 윗분들이 아닌
욕받이로 일하는 최하위   공무원들을 지칭하는거예요
글쎄요?
개같은 놈들이라면, 개밥통...ㅎㅎ
방법은탈출 밖에 없습니다. 헬조선 탈출!!
  • 스텔라
  • 2016.09.1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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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현실입니다.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스텔라님 안녕하세요?
우리의 현실을 제대로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세대가 과거에 학교에 다니면서 또는 학교를 졸업하고 여러기업에 취업시험을 치르면
몇군데의 기업에서 동시에 합격통지서나 날라와
취업할곳을 선택하느라 행복한 고민을 했던시절이 있었습니다
70년대만해도 우리나라가 경제개발5개년 계획이니 공업화이니 하면서 나라 전체가 활기차게 돌아가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든 생산시스템이 자동화,전문화.분업화되니 사람이 해야 할 일자리 자체가 줄어들고
힘든일을 기피하는 젊은이들의 사고방식까지 더해져 앞날이 불투명한것이겠지요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고 수동적인 태도를 버리지 않는 한 젊은이들에게 희망은 없을겁니다
착한이님! 오랜만입니다.
기성세대가 좀 양보를 해야만 젊은이들이 그나마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나파라다이스 조선은 영영 꿈인지 답답할 뿐입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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