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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따라서 (42)

구례 섬진강 벚꽃길과 죽죽빵빵길 | 바람 따라서
스텔라 2019.04.03 20:10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자연의 모습은 참으로 신비롭습니다.
그 추운 겨울을 이기고 생명의 씨앗이 살아남아 만개한 꽃과 연초록의 잎새로 태어나는 것을 볼 때면요.
속초와 강릉의 산불이 잡혔다서 다행입니다.
엄청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이 예전의 일상으로 회복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종은 하루 되세요.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을 보여주시네요.
그런데 두꺼비하고의 결투는 어떻게 되었나요? ^^
두꺼비 그 녀석이 섬진강 터줏대감 같던데.....
1385년 고려 우왕 때 왜놈들이 처들어왔답니다.
이 때 섬진강에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떼가 있어 결국은 섬진강을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돌아갔답니다.
지금도 섬진강을 지키는 터줏대감 두꺼비 5형제가 있답니다.
결국은 두꺼비가 이긴거지요. 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주말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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