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내가 그린 그림 (532)

백양사에서.. | 내가 그린 그림
시산 2014.11.23 22:33
하늘에 무언가 획~ 날아갔습니다? ㅎ

백양사는 이미 가을의 옷을 벗고 겨울을 채비하고 있네요.
네. 이날 백양사 거쳐 내장사 까지...모임에 참석해서요
겨울이 가까이 다가 오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벤자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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