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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532)

노랑 땅 나리 ? | 내가 그린 그림
시산 2015.07.10 22:07
우ㅡ와~ 땅나리가 이렇게나 많이 피다니... 대단합니다. 한 번 가봐야 할 듯... ^^
네. 요즘 한창 피는중요 흔하지 않은 나리인 모양인가 봐요
광주에서도 이곳에 오셔서 관리자님 모시고 찾아 다니시더라구요 ...
사진에 보이신분들...
네, 광주에도 땅나리가 있었는데 어느 날 없어졌답니다. 꽃도둑질도 도둑질이지요.. 할 수 없이 멀리 갈 수밖에 없게 되었지요. 우리 나라의 식물 자원도 잘 보존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는 지인 님이 아시기에 저도 좋은 나리 꽃을 담았지요 ㅎㅎ
부럽네요. 제 주변에는 꽃사진 좋아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편이랍니다.
오늘도 수목원에 다시 모이기로 했네요
갈때마다 다르다 하는데...
오늘은 함께 할 분들이 더 있을듯하네요
전주에는 막걸리집도 유명하다던데.. 부럽기만... ㅎㅎ
막걸리 하면 전주지요
아마 안주도 괜찮을듯 한데요 ㅎㅎㅎ 한번 인터넷 으로...
전 술을 못하니 별로 관심이 없어서요 ㅎㅎㅎ
용진집 콜을 받아놓은 상황인데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ㅎ
하하하 예쁘기는 하네요
녀석 뭐가 부끄러워서 땅만 보고 있는지~~ㅋㅋ
그러게요. 하늘 나리도 있다 하던데요
그런데 전 보지를 못했네요
하늘나리 보다 땅나리가 훨 아름답습니다.
이쁘게 잘 담으셔서 그런가요?ㅎㅎㅎ
감사 합니다
전 처음 본 나리 꽃이라 횡재를...ㅎㅎㅎ
ㅎㅎ
요즘에는 꽃에 빠지셨군요.. ^^
네.요즘은 연꽃이 대새라서요 ㅎㅎㅎ
오늘은 이끼 폭포라는데를 다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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