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자작글.시(카페에 올린글들) (37)

시산 2015.10.11 16:58
님은 있는데...
많이 어려운 현실이군요.
네. 좋은 사람들과 님이 있기에 살만하다는...
행복한 밤 되세요
기나긴 추석 연휴.. 개천절 연휴...한글날 연휴까지 끝나는 일요일 아침 부인과 늦둥이 딸과 함께 먹을 아침을 준비하여 먹고.. 제 블럭을 찾아준 불벗님들에게 답글을 달다가.. 점심때 쯤 다시 학원에 출근을 했습니다.
오늘 학원기숙사 입주하는 학원생들 기숙사 배치하고. 저녁까지 먹고.. 못다한 블러그 또 하네요.

최근 한달 반 전부터 블러그를 본격적으로 하면서 친구 맺고 친구 블럭에 찾아가보고 하면서 이젠 많은 블럭 친구들과 인연 맺어 면서 하루 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멋진 풍경과 좋은 글.. 정보까지도 보면서 재미나게 보내고 있지요

제 블럭을 찾아 주신 님..항상 건강하시구요.. 늘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늘 고마워 하고 있는 거 아시죠 감사합니다. ..
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기나긴 추석 연휴.. 개천절 연휴.. 한글날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님의 럭에 찾았습니다 ..
항상 제 블럭에 방문해주신것을 감사드리구요. 활기찬 10월의 두번째 월요일 마무리 잘 하세요.,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국제연합 스페인의날 새로운 한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다
공감 쿡 하고 갑니다
네. 감사 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글감상하였읍니다
뼈아픈과거도있었지만
모두헤치고살아왔으니까요
행복한하루되세요
감사 합니다
모두에게 과거는 있지요
하지만 좋은것이 많기에 살아가는 맛이 있지요
행복한 밤 되세요
Ƹ̵̡Ӝ̵̨̄Ʒ .·´″"`°³ ★ 정겨운 이웃님 ★ ³°```″´·.Ƹ̵̡Ӝ̵̨̄Ʒ

★가을의 여정 속으로★/이슬이

왠지 모르게 외로움이 밀려오고
마냥 즐거워지고 싶은 마음과
갑자기 슬퍼져서 남이 볼새라
감추고 싶은 마음이 든댜.

가을이라는 계절이 올 때면
본래부터 좀 그런 것 깉았다
소녀같아지는 여린 마음이
감정을 주체하기 힘들어 진다.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멋진 백마 탄 왕자가 멀리서
달려 올 것만 같은 생각에
나는 오늘도 설레임으로 가을을 즐긴다.

언제나 정겨운 이웃님의 방문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Ƹ̵̡Ӝ̵̨̄.·″"`°³✿★이슬이 드림★✿³°```″´·.Ƹ̵̡Ӝ̵̨̄Ʒ
가을에 멋있는 사람이 찾아온다면 행복하게 맞이 해야 겠지요
이 가을은 낭만적인 사랑이 올수 있으니까요
모두에게...
좋은 시간 보내세요
좋은글 입니다..
감사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너무 많은걸 기억하고
간직하며 살아갈 필요는 없어.

너무 서두르며 많은것을
잊으려 할 필요도 없어.
오히려 그런 조바심이

더 잊지 못하게 만들어버리기도 하니깐.
잊기 싫은 기억도
감정이 살아있는 기억들도

때론 놓아주고 버리고
묻어두기도 해야하는거야.

오늘은 바람도 불고 날씨가 쌀쌀하니
옷깃을 여미게 하는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불친님 저녁은 맛나게 드셨는지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람니다 ,,,


네. 잊을건 잊고 사는게 순리 겠지요
오늘도 지인님들과 아는 시골집에 나들이를 했지요
토종닭으로 맛있는 백숙을 대접 받고 왔네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군요
좋은 하루 보내고 왔지요
행복한 밤 되세요
좋은 글에 멋진 사진 감사해요.
글을 읽으니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사진 보니 차분해지니
좋은 글과 멋진 사진으로 행복을 느껴요.
감사 합니다
우리에게 무엇이 더 두려울게 있겠어요
지금까지도 참고   살아 왔는데요
살아온 날들이 안타까우니 남은 날들을 더 멋있고 행복하게 살아야지요
좋은 생각 전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와 시도 참 멋진걸요!!
ㅎㅎ 오래전에 적어논 글들이 하도 아우성 쳐서 하나씩 이곳에 담아 본답니다
그런데 조금은 어색 한 글이기도 하네요 ㅎㅎㅎ
제목을 '살아 온 날들' 이라고 표현하심과 사진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런가요
우리네 인생도 저 나무처럼 모진 풍파에 견디며 살아 왔지요
그러니 더 무서울게 무엇 있겠오
지금껏 저리 살아 왔는데요
시산님은 시인이시구나
아니지요
감정이 조금 있어 써본 글이지요
감성이 풍부하시니 시인님이지요@@@@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내 곁에 누군가 있어
살아 볼만 한 세상입니다    

시산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발 뒤꿈치 들고
이방 저방 다니면서 문 열고 귀 기울리다가
점심 식사 시간이 되었네요

하여 점심 먹고
다시 켐 앞에 털썩 주저 앉았지요

오늘은 이런
여유로움을 가져 봅니다

짧은 글 속에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글 들을
정독 하면서 말입니다

시와 글
우뢰와 같은 박수 보내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글.시(카페에 올린글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