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내가 그린 그림 (532)

장성 외딴집 | 내가 그린 그림
시산 2019.01.06 08:36
안녕하세요?
2019년 1월도 하순에 접어 들였준요...
정성껏 올리주신
설원의 들판에 소박한 작은집
포스팅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거운 1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외딴집한채
노을지는언덕 위 쓸쓸한 집이라도
그 집엘 가면 사랑과 행복이 방안 온도를 높히고
오는사람 가는사랑에게 아름다운 대화가
행복한 마음을 주는것같네요

눈쌓인   그 집 단란하게 살아숨 쉬는 듯
오로지 누구라도 오면은 있는대로의
오곡밥 짓고 된장 끓이고
오손도손 이야기 꽃피우는 즐거운 집같아요
정말 눈속에 묻힌 아름답고 평화로운 집이네요~~
정말 마음속그림같고 평화롭고 아름답네요
따듯하고 흔들림 없는 내고향 같은 아름다운 곳이군요
감사 함니다   ....
저 외로운 집을 지키는 목적이 과연 무얼까?
그것을 알려고 할 필요는 있는 일일까?
그는 무엇을 얻으려고 저 집을 찾을까?
알려고 하는 것 또한 부질없는 짓이리라.
마음을 내려 놓고 떠나갑니다.
외로운 집한체 그래도 정겹고 아름답게 보입니다 ^*^
감사 합니다
겨울 밤이 깊어 가네요
할수 있는 일을 그냥 지나치면 마음이 개운치 않지요
오늘도 이렇게 함께 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모릅니다
비가 조금 온듯 하네요
오늘 하루도 맑은 날이였네요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고향 마을 같은...
감사 합니다
눈이 내리면 다녀오는 곳이랍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시산님~설 연휴, 민족 대이동의 시작입니다
가족 친지와 더불어 행복하게 보내시기바래요^^
감사 합니다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설 연휴가 시작해서 둘쨋날이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온 가족 친지들을 볼수 있는 설 명절
행복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장성을 다녀오셨군요
파란 하늘이 드러나 보이는 맑은날 마음마져 맑게 담아 오신듯합니다^^
감사 합니다
눈이 오면 다녀오지요
설 연휴가 시작해서 둘쨋날이네요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온 가족 친지들을 볼수 있는 설 명절
행복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시산님~비 개인 아침 상쾌합니다
입춘을 맞아
천공 가득,대지가득 ,행운과 복록 가득 채우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 합니다
포근한 입춘날 일듯 하네요
행복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다녀와서 다시 뵙지요
항상 그림이 너무 좋다
마음에 딱 와닿는듯 느낌
너무 외로운 느낌 시간이 멈춘순간  
너무 예쁜 풍광입니다 ^^
시산님~밤새 편안하셨는지요

새로운 하루 상큼한 출발로 기분좋게 열어가시고
행복하게 시작하는 금요일 되세요

희망만 있으면 행복의 싹은 그곳에서 움튼답니다-괴테-
어제는 즐겁게 보내시고
보름달에게 소원도 비셨는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고, 약간의
구름 낀 날입니다
새로운 일상의 시작, 활기찬 수요일
보내시기바랍니다^^

*인내와 극기는 어떤 산도 넘는다.    
- 마하트마 간디-
눈 내리 그곳에는 정적만 흐르고.
먼 옛날 고향생각 절로 나게 한다,
친구들과 이불속에 발 넣고는 고구마 먹으며 밤샘 보냈지..
그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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