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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567)

신안 증도(태평 염전) | 내가 그린 그림
시산 2019.10.28 10:56
반갑습니다. 시산 님
멋진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그러고 보니 두 달여 남은 올해도 세월은 이렇게 잘도 흐름니다.
뜻하시는 일 잘 이루시고 한 주 내내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 합니다
가을 밤이 깊어 가네요
오늘은 하얀 구름이 고운 아름다운 전형적인 가을 하늘이였네요
가을 날에 단풍이 아름답고 곱게 익어 가더니 이제 한잎 두잎 떨어지더군요
오늘도 함게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소속에 건강 하시고 행복한 밤이 되시길...
자고 깨며 마음이 정신에 이르며
생 노 병사의 삶을 살아 이르는 길
오미오감칠기를 품은 뜻으로 영원
온통이며 작용의 역할자리이니
아름다운 동행 사랑 자비 봉사 공덕
원 방 각 점 선을 누리는 마음정신으로
오늘도 안영 안녕 안안하게 임하소서!
행복이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하늘은 맑아 보인 하루였네요
이제 조석으로 기온이 제법 쌀쌀해서 옷 차림도 두툼 해졌네요
가을 산야가 곱고 아름답게 짙게 익어 가더니 이제는 잎새들이 떨어지는 모습이네요
언제나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가을 밤이 되시길...
마음정신
오늘도 허허 실실 당당 함이여
맑고 밝고 어둠의 조화로운 작용이여
사랑 자비 봉사 공덕의
변화 변증 소멸 생성 함의
무위 무상 무방 유위 유상 삶을 살음이여
아름다운 동행 위함도 도움도 아닌
영원으로 행복이소서!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원 방 각 점 선 삶을 살아 순응으로 순수 하소서!
감사 합니다
겨울이 시작하는 입동이네요
가을날이 아름답고 곱게 익어 가더니 이제 길가에 낙엽들이 떨어지더군요
오늘도 하늘에 하얀 구름이 있는 전형적인 가을날의 하루였네요
오늘도 찾아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밤이 되시길...
오늘도 하나를 구분하여
기억하고 분석하며 추리하고 사랑실천하며 망각하는
순수한 삶을 소통 상통 기통 영통함으로
아름다운 동행 정동하는 가감승제의 온통한
사랑이고 자비며 봉사요 공덕을 만족으로 이르고 감사하는
영광스럽고 거룩하며 장엄진 삶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 누리세요.
행복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조석으로 일기차가 심하지요
오늘도 가을 하늘은 전형적인 주말 하루였네요
가을날의 단풍이 아름답게 익어 가더니 벌써 낙엽 되어 떨어지네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주말 밤이 되시길...
거의 운남의 홍토지를 연상시킵니다. 색상이 너무 아릅답네요.
감사 합니다
조석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 같네요
오늘도 하늘이 옅은 구름으로 햇빛도 보이네요
가을이 갈수록 깊어가고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듯 하네요
이제 가을이 자꾸 멀어져 가는 느낌이 드는걸 보면...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연전 칠면초 색 아름다움을 잘 담은 작품을 봅니다.
감사 합니다
겨울 밤이 깊어 가네요
휴일날 하루 종일 비가 내렸네요
지금 산야는 나들이 하기에 좋은 단풍철인데
겨울 비가 내렸네요
오늘도 잊지 않고 찾아 주심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밤이 되시길...
블벗님! 앞산서 내려오니 날씨가 꽤 춥습니다. 외출할 때 단도리 잘하십시오.
히말라야 설상에는 잠을 자지 않고 밤새도록 우는 야명조(夜鳴鳥)라는 새는
깃털이 없어 밤이 되면 혹독한 추위를 이기지 못해 밤새도록 울면서
내일은 꼭 내 집을 지어야겠다고 생각을 하지만,

날이 밝아 햇살이 비치면 지난밤의 일을 까맣게 잊고 온종일 정신없이 놀다가
또다시 밤이 오면 낮의 일을 후회하며 내일은 꼭 황토집으로 방이 펄펄 끓도록 집을
짓겠다는 다짐을 되풀이하면서 밤마다 서럽게 숨이 넘어갈 듯 애절하게 우는 야명조
고통스러운 밤과 쾌락의 낮을 번갈아 보내며 야명조는 초라하게 늙어간다네요.

사람도 어렵고 힘든 곤경에 처하면 새로운 삶을 맹세하지만, 그 상황이 해결되면
어려웠던 일은 금방 잊어버리지요. 원효대사는 중생의 병 중 가장 무서운 병이
'내일로 미루는 습관'이라 했지요. 같은 고통을 반복해 겪는 것은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나약한 의지 때문이겠지요. 하면 된다는 굳은 의지로 살아갔으면…♥석암 曺憲燮♥  
이리도 아름 다울까   ?염전에 땀과 노력이 이리 고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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