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취미 삼아
마음의 창을 열어 놓고
여행 하면서 모든것을 즐기고 싶네
카메라 하나 둘러 메고...

내가 그린 그림 (532)

나들이 하면 지천에 이 꽃이? | 내가 그린 그림
시산 2014.06.29 13:20
기생초 이쁘네요.
아, 이 꽃이 기생초예요?
금계국과 더불어 많이 피어있는데, 이 아이는 이름이 무얼까?... 궁금했었어요. ㅎ
감사 합니다 궁금해 답답했는데...
기생초.비응도 가면 빈땅에 전부 기생초 꽃들로 범벅...
저도 처음 부분은 같습니다. 4대강 사업이 한창일 때 어느날 누가 대규모로 살포하였나봐요. 전국이 기생초 금수강산이 되었어요.
저도 이 꽃을 찍어보기는 했는데, 이름이 무얼까?...했어요.
예쁘게 잘 담으셨습니다. ^^
이름을 몰라서 그리 마음두고 찍은게 아닌데...
꽃 색깔은 너무 화려 하지요 ?
크으~ 이뽀요
꽃의 향기가 여기까지 납니다
아~~휴 그러세요 ㅎㅎㅎ
너무 많이는 맡지 마세요 취하시니..ㅎㅎ
오호   햇빛을 받으니 색감이
너무도 예쁜데요!!
네. 보기에 아주 화려하게 색감이...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내가 그린 그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