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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아름다운 노래가. (263)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필 때../ 최두석 ..시/ 안치환..노래 | 시와 아름다운 노래가.
푸른바다 2013.04.09 17:02
에공 고운 봄날에 잘 어울리는 노래 감사해요 푸른바다님
점심 시간이 다 되었네요 봄나물이나 새싹들로 비빔밥 맛있겠다 그쵸
고운 날 행복한 미소 이빠이 가득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눈소식이 미약하게나마 있다고 하네요..여기 저기 꽃들이 피어 참 고운 봄날인데..시샘이 보통이 아니네요..점심 식사는 잘 하셨는지요..나비처럼 꽃처럼 고운 미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광야에서'를 부르던 저 친구가 생각나네요.
제가 63년, 김광석이 64년, 치환이가 65년, 권진원이가 66년......이렇게 층층이......
저는 거리에서 저 동생들은 무대에서 세상 바궈보겠다고... ㅋ~
생각하면 너무나도 힘들었던 시절, 이제는 한조각 추억으로 그리워지니 격세지감이 따로 없습니다.

단 잠 주무십시오!
오래전 안치환님의 노래를 가까이서 들은적 있는데..기회가 되면 그 힘찬 소리를 다시 듣고 싶네요..^^그시절 가수들은 음악들이 참 많이 씩씩하고 노래들도 너무 잘 부르고 소중한 추억 들이네요..오래 오래 간직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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