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은산이조좋아
범띠이고 오름을 조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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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범산(範山) 2018.09.08 21:32
또 무스천쪽이구나
조심맹심허영 다녀라
나 어제 미끄러져서 꼬리뼈를 돌에
아주 조금이지만 ...
그래도 조금 아픔
걱정해줜 고맙다....조심 또조심할겨
부럽다!!
다녀 갔구나이...관심에 고마워
★ 임의 마음을 ★

맑은 하늘 새털구름 떠도는
화창한 날은 나를 향한
임의 환한 웃음인가요.

하얀 안개 자욱한 날은
나의 모습 역겨워
임의 얼굴 숨기셨나요.

몹시도 흐리고 찌푸린 날은
못마땅한 나를 보신
임의 슬픈 마음일까요.

천둥 치고 비 몰고 온 날은
애타게 부르는
임의 흐느낌인가 봐요.

오색 무지개 펼친 날은
나를 향한 용서
임의 사랑인가 봅니다>>>.

-- 이진화문집 동행하는 사랑살이 중에서.---

초가을에 묻어나는 가을 !뚝섬 한강공원에서
울어대는 벌레소리도처량하게 들려오네요
사랑ㅇ하는 고운 님 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오색 무지게 펼쳐진 날은
오늘입니다
불변의 흙은
어머니가 되어 만생령을 살리지만
범은 산에만 다닌답니다
...................
찾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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