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언
모두가 
행복했음 좋겠어!

2019년도 步行 (13)

아미산 | 2019년도 步行
도언 2019.03.02 20:17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감사합니다^^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이끄는 것은
눈에보이는 현실이 아닌 마음이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 .마음과 친구가 되여주는 것
마음을 보살펴ㅡ주는 것 그것이 바로보이지 않은 심리적 현실을
꽃밭으로 잘 가꾸어 가는 방법이다 내 마음 밭을 꽃밭으로
만들어 가다 보면 세상은 참으로         살 만 하다는 것을
자연 스레 느끼게 될 것이다.

-오원교의 (마음교정)중에서

언제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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