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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겨울 산 | 사색이있는풍경
하얀 샛별 2019.02.12 17:58
이미 봄은...
천천히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네~동장군이 그승을 부려도
봄은 이미 우리네 곁으로 다가오고 있군요...^^
와! 역시 샛별님은 빛의 예술을 실감케 하는
재주가 많으신 사진가가 분명합니다ㅎㅎ
침묵하던 겨울산에 봄의 서곡이 정말 울려퍼지는 듯 하네요
겨울에는 찍을거 없다고 푸념하던 제가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산을 따듯하게 표현한 아름다움을 잘 감상하고 가네요^^
삭막한 겨울산에 햇살이 가득 쏟아져 내리고 있더군요
봄 볕 처럼 따스한 온기가 느껴젔어요
계곡의 이끼와 마른 잎새들 사이로 빛이 들어차고
헐벗은 나목들 가지들도 빛으로 반짝였지요
정말 온산이 밝고 화사하고 눈부시더군요
겨우내 추위로 움추러들었던 삭막했던 겨울산이
침묵을 깨고 봄을 알리는 것 같았네요
베라님 반성이라니요~~넘 겸손하시네요...^^
보이는것 모두 소재라 생각하시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찍을 수 있어요...ㅎㅎ
베라님 좋게 봐주시니 기쁨니당...쌩유...^^
  • 푸른장미
  • 2019.02.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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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는 겨울 산
햇살이 가득 쏟아져 내리고 있네요
빛들이 나목 사이로
마른 잎새 사이로
바위를 덮은 이끼 사이로
채곡 채곡 촘촘히 들어 차 있습니다
봄을 기다리는 겨울산에서
빛을 아름답게 표현 하셨습니다
말 그대로 빛의 예술입니다
부드럽고 화사하고
따스하고 눈부십니다
봄의 서곡이 산 골짜기 깊숙히 까지
울려 퍼지는 것 같습니다
샛별님 정말 멋져요 ~ ㅎ
네~~
봄을 기다리는 겨울 산이네요
그 겨울산에 햇살이 가득 쏟아져 내리고 있더군요
그 빛들이 나목 사이로
마른 잎새 사이로
바위를 덮은 이끼들 사이로
빼곡하게 촘촘히 들어차고 있는 것 같았지요
온기를 느끼게 하는 따사로운 빛이
온 산 가득했고 화사함이 눈부셨답니다
삭풍을 견디며 침묵했던 산이
따사로은 빛으로 깨어나며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봄의 서곡이 울려퍼지듯이요...ㅎ
봄은 그렇게 우리 곁으로 서서히 다가오고 있네요...^^
겨울 산만 봄을 기다리는 게 아니고
생명을 지닌 모든 것들은 봄 바라기가 되어 있을 거예요.
화단에 초록의 풀만 봐도 봄이 온 듯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고 하는데
겨울 산의 햇볕을 고스란히 안고 오셨네요. ㅎ
겨울에 햇빛을 보면 자랄 때 바람을 피하느냐고
양지바른 곳에 모여 있던 생각이 나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겨울의 잔애가
마지막 피날레를 알리는 모습이 애잔하게 느껴지네요.

침묵하던 겨울 산에 봄의 서곡이 울려 퍼지는 것 같아요.
겨울 산도 머지않아 봄의 실루엣을 입겠지요.
샛별님 오늘 밤엔 봄 꿈꾸세요.^^
겨울을 견뎠던 모든 것들이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봄을 기다리기는 마찬 가진데 겨울산의 봄이 더디 오는 것 같아요

그러네요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고 하지요
빛으로 그린 그림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찬란하지요
겨울산의 삭막함이 빛으로 한결 부드럽고 따스하네요
그 빛을 한아름 안고 왔지요...ㅎ

겨울 잔재가 남아있는 겨울산에서
마지막 피날레라는 예고를 알리는 것 같았지요

침묵하는 겨울산이 봄의 서곡을 알리며
봄내음을 풍기며 파릇한 새봄을 알려 오겠지요
풀꽃님도 봄 꿈 꾸세요...^^
봄이여 어서 오라!
영상에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그렇군요,
침묵하던 겨울산에 봄의 서곡이 울려퍼지는듯 합니다.
오늘도 알차고 행복한 하루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하얀 샛별님.
네~눈부신 햇살을 따라서
봄이여 어서오라 하고 있습니다
겨울산은 봄이 더디 오긴하지만
그래도 봄 꽃들이 메마른 잎새를 밀치고 나오네요
무거운 침묵에서 기지게를 펴며
겨울산에서 봄의 서곡이 울려 퍼지는 듯 하였네요
즐거운 날 보내세요 대표님...^^
너무 멋진 작품에 매료됩니다
오는   봄!
멋지게 맞으셔야죠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봄 맞이 멋지게 해야지요...^^
삭막한 풍경이지만 아마도 내면엔 봄이 와있지 않을까요.
햇살은 이미 따사로운 기운을 띠고 있으니까요.
봄이 기다려지는 온 산에 메마른 겨울 삭막함이 가득했지요
봄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따스한 햇살이 있어 맘에 위로가 되었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름다운봄이 저만큼 다가오는듯~~ 잠시 머물다갑니다^-^
봄이 저만치 다가오고 있네요..
아름다운 봄이지요...^^
아파트 단지의 나무가지에도
물오름이 하루 하루 달라지고 있습니다.
봄은 아주 가까이 와 있습니다.

모처럼 포근한 봄날씨 같습니다.
여유로운 오후시간 되십시요.
그러네요
이젠 나목들에게서 새순이 나오고 있네요
하루 하루 달라짐을 볼 수 있지요

종일 눈이 오락가락하였네요
즐거운 날 되세요...^^
먼저 빛으로 신호를 보내오는 봄을 맞이하셨군요.
스산하게만 보였던 분위기가 어쩜 봄볕 받으면서 이렇게 화사한 분위기로 바뀌는지 자연의 섭리는 거절하지 못할 아름다움입니다.
네~
빛으로 먼저 봄을 맞이했네요
삭막하고 스산한 겨울산이 봄볕을 받아 부드럽고
따스한 온기를 안겨주고 화사한 분위기로 바뀌더군요
계곡에 얼음도 햇빛에 반짝이며 녹기를 자처하는
정말 자연의 섭리는 거절하지 못할 아름다움인 것 같아요...^^
겨울이 정말 간것인가요
아직 안온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아름다운 피아노의 선율을 들으며
발렌타인 장사 시작합니다
달콤하고 행복한 발렌타인 되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안가고는 못 베기지요
봄볕이 저리도 따사롭게 비추이고 있으니요
삭막하고 메마름도 걷어내고
따스한 온기와 화사함이 가득하니
봄은 가까이 다가오고있네요
달달한 빌렌타인 보내셨는지요...^^
<봄을 기다리는 겨울 산>
이라 제목을 정하시니
마치 수줍은 아가씨가 마실 나간
님을 기다리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맨 아래 그림이 조금 독특하게 느껴집니다.
모르긴 해도 광선이 주는 밝음과 어두움 때문이지 싶어요.
사진이라기보다는 그림같아요.
네~ 봄을 기다리는 겨울 산이네요
봄볕이 온산을 비추이니
계곡에도 메마른 잎새에도
푸릉 이끼에도 따사롭게 화사하더군요

사진에서는 빛을 받느냐 안 받느냐에 따라
그림의 느낌이 확연히 달라지지요
빛의 명암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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