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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있는풍경 (268)

금빛 그 호수는 | 사색이있는풍경
하얀 샛별 2019.02.15 19:24
이상하다...
왜 그림이 2중 3중으로 보이지...

수면의 높낮이가 다른가...
아...
얼음이 얼어서 그렇게 보이는구나...
맞나요?

약간 몽환적입니다.
물결따라 빛이 들어오고
물결이 바람따라 흩어지는 것을
빛으로 잡은 것이지요
수면의 높이는 같아요
물결과 바람과 빛의 흔들림이 요슬을 부린 것이지요
얼음이 얼어있는 수면도 있구요
사진은 빛의 예술이고 빛이 그림을 그리지요...^^
금빛 호수에는 아직도 가을의 흔적이 남아 있네요.
후수 위 얼음이 다리를 놓은 듯하네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연의 조화로움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이지요.

단풍이 흐르고 흐르다 멈춰 얼음 속에 갇혀 있네요.
샛별님은 체중이 가벼워서
저 얼음 다리로 건너도 될 것 같아요. ㅋㅋ

금빛 찬란한 윤슬이 너무 아름다워
나도 모르게 그 위를 걸을 것만 같아요.
샛별님 고운 꿈 꾸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금 빛 호수에 아직 겨울 흔적이 있지요
얼음이 녹지 않은 수면도 있으니까요

그러네요
그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솜씨지요
우리는 그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오구요

미처 떠나지 못한 단풍이 겨울 호수에 갇혀 봄을 맞는 것 같아요
맞아요 그 얼음 다리를 건널뻔 했지요...ㅎㅎ

금빛 윤술 위를 걸을 것 같았군요
나는 금빛 벼루 호수에 청색 깃털로 묵화 한 점 그렸네요...ㅋㅋㅋ
풀꽃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자연이 그린 그림..
마치 예술작품을 그려놓은 듯한 아름다움이네요
잔잔히 흔들리는 물결위로 태양이 풀어놓은
금빛 벼루 호수에 찬란한 묵화 한 점 그려놓았네요
아직 가을의 흔적이 남아있어 따듯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어디에 카메라 촛점을 맞추어도 멋진 작품으로 변신시키는
샛별님의 귀한 작품..오늘도 잘 감상합니다

아마도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흰눈이 오늘 내려
나가고 싶었지만 일이 있어 나가지 못해 아쉬웠네요^^
네~ 정말 자연이 그린 그림이네요
사람이 흉내 낼수 없는 예술작품들 같았어요
물결이 잔잔히 흔들리는 호수에
태양이 풀어 놓은 금빛 벼루 호수가
청색 갓털로 묵화 한 점 그려 내 놓고 있더군요
미처 길 떠나지 못한 가을의 흔적이
고운 색감으로 따스한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빛이 들어오는 물결 갈피마다 흔들림이 아름다웠답니다
베라님이 잘 감상하셨다니 성공입니당...ㅎㅎ

네~그러셨군요.. 오늘 눈은 봄 시새움 하는 눈 인것 같아요
드물기는 하지만 어느 해인가 3월17일 춘삼월에 엄청난 눈이 와서
신나게 설경을 담았던 기억이 나네요 해서 혹시나~ 해보네요...제가요...ㅎㅎ
  • 푸른장미
  • 2019.02.15 22:15
  • 답글 | 신고
그 호수에 태양이 풀어 놓은 금빛 벼루가 있었군요
진한 청색 깃털로 그린 묵화 한점
너무나 아름답고 멋집니다
바람이 지나가다 물줄기를 가르니
그 사이로 흐르는 금빛 햇살
어느 무늬가 이렇게 아름다울지요
자연이 그린 그림을 샛별님이
그대로 옮겨 놓으니 솜씨도 좋으십니다
저도 이런 패턴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잘 만나지지를 않습니다
태양과 만난 바람의 멋진 그림을
멋지게 탄생 시키신 샛별님 멋져요 ㅎㅎ
아름다운 금빛 벼루였답니다
진한 청색 깃털로 찬란한 묵화 한 점
멋지게 그려 내 놓고 있더군요
너무 아름답고 멋졌답니다
바림이 지나가다 물겨을 가르니
그 물결 사이로 빛이 들어오고
그 빛의 파장이 길게 그림을 그리고
무늬를 놓고 있더군요
자연이 그린 예술 작품 인것 같아요
누구도 흉내 낼수 없는 색감으로
패턴을 그리고 무뉘를 놓고...
자주 볼 수 없는 그림 인것 같아요
바람과 햇살과 물결이 만들어 놓은 조화로움이지요
감사용...ㅎㅎㅎ
이제 두터운 겨울옷을 벗으려는듯
호수의 파장도 격하게 흔들리는군요.

멋진 작품입니다.
겨울 두터운 옷을 벗을 때가 됐지요
빛이 그린 호수의 파장이 아름다웠제요
자연은 늘 멋진 그림을 그려 내 놓는군요...^^
카메라로 멋진 수채화를 그리셨네요
아름다고 감성깊은 테마사진을 담아내셨습니다.
영상 한장 한장 정성이 가득 보입니다.
가뭄이 심해서 걱정인데 어젠 눈발이 조금 날렸지요
차제에 푹 좀 내리지..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남쪽에선 여기저기 봄이 오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네요
오늘도 고운 주말 열어가세요...하얀 샛별님.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던 날
호수의 빛이 내려와 제 시선을 붙잡았네요
얼음이 녹은 곳과 아직 얼어있는 곳의
경계를 묘한 흔들림으로 그림을 그리더군요
저는 그빛을 담아보았습니다...^^
19일 우수 절기에 눈이 많이 내렸네요
가뭄은 해갈 안되었겠지만 꽤 많이 내렸지요
여기 저기서 봄 소식이 들리네요
봄날 즐거움으로 맞이하세요 대표님...^^
자연의 아름다움 이네요.
네~~
자연이 그려놓은 아름다움이지요
자연은 멋진 최고의 화가입니다...^^
물결을
예쁘게 표현 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바람에 흔들리고
빛에 흔들리는 예쁜 물결에
시선을 붙들리어 담아보았습니다...^^
금빛 호수에서 하트가 반짝거려요..사랑이 시작되는 봄이 오려고 그러네요.
바람이 만들어낸 여울의 파장은 남자 여자 성악가들이 어우러져 연주하는 봄노래 같구요..
햇살이 내려 앉은 금빛 호수에 하트가...ㅎ
사랑이 시작 되려는 봄의 소식인듯 하네요
바람에 흔들리는 파장과 빛의 어울림이
남자와 여자 성악가들이 연주하는 멋진 봄의 하모니 깉기도 하군요
왕언니님의 표현이 넘 멋지네요...^^
파란호수에 금가루를 뿌려놓은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사진 참 잘담으셨습니다
사진기술이 어디까지인지 가늠 못하겠어요

전 아내한테 점프사진을 찍어준다고
계속뛰라고 하고 전 서서찍었더니
나중에 아내가 쓰러졌어요 지쳐서요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파란 호수의 금가루가 뿌려진 느낌이였네요
바람 따라 흔들리는 물결...
빛으로 흔들리는 파장...
사진은 빛의 예술이라고 하지요
끝은 없는 것 같아요...^^

도약하는 젊음을 담고 싶으셨군요
멋진 작품을 탄생 시키려는
히블내미님의 열정이 느껴집ㄴ니다...^^
잔잔한 물결위로 펼치진 빛의향연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정말 금빛호수같아요
하얀샛별님..
약간은 포근한 휴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감기땜시 방콕하고 있어요....ㅎ
잔잔한 물결 위의 파장이 아름다웠네요
햇살이 내려 앉아 금빛으로 물들었지요
그 호수의 빛이 멋진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얼음과 물이 경계를 이루는 반영이 묘한 느낌을 주네요.
그 느낌 아름다이 잘 포착하셨습니다.
네~얼음과 물의 경계를 이루는 번영이 특이허고 묘했지요
지나가다 빌길을 멈추고 한참을 바라보다 셧더를 눌렀습니다
아름다이 느끼셨다니 감사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의 풍경이군요...
참으로 멋집니다...^^
빛이 그려놓은 아름다움이지요
호수의 금빛 물결 파장이
멋진 그림을 그려놓았습니다...^^
   많은 벗님들의 방문이 따뜻한 방인듯 해요^^
   도린도란 정겨움이 있는 행복을 엿보고
   잠시 머물다갑니다♥♡
   아름다운선율이 담겨있어
   더 가슴시리는 풍경이
   제가 다녀감을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 머룰러주시고
고운 걸음 감사합니다...^^
정성껏 올려주셔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머물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석촌호수를 이렇게 표현하시고...  
시각의 차이가 만드는 빛의 예술이 실감나는 작품입니다     엄지 척^^
햇살이 내려 앉은 호수의 빛의 파장이 아름다웠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다 담아왔습니다~
사진은 빛의 예술이지요 그 빛을 담아내는 묷은
사진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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