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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이야기 (164)

하얀 샛별 2019.02.26 18:23
노란 복수초가 이렇게 활짝 피었네요. 제가 사는 곳은 아직 보여주질 않고 있네요.
오늘 전북 완주 복수초 보러 다녀왔는데 아직 많이 피질 않아 헛걸음 치고 왔지요.
예쁜 복수초 눈이 호강 하네요
지난 2월16일날 담아온 복수초입니다
올해는 조금 빠르게 피었더군요
겨울을 밀어내고 활짝 핀 복수초가 봄을 알리는군요
예쁜 봄이 곁으로 가까이 다가오고 있네요...^^
  • 푸른장미
  • 2019.02.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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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초가 방긋 웃음 띠우며
봄을 피워내고 있습니다
산뜻한 봄 기운을 불어 넣어주고있네요
작고 가녀린 꽃이 겨울 무거움을
털어내고 대견하고 기특하게 피었습니다
저는 아직 복수초를 찍지 못했습니다
핀곳도 있고 아직 안 핀 곳도 있는것같습니다
3월도 되고 했으니 찾아봐야겠네요
눈도 있는것을 보니 눈내린 다음날인 것도 같습니다 ㅎ
다른 복수초는 눈이 다 녹아서
꽃만 갈색 잎속에서 활짝 옷고 있네요^^
봄소식 알리는 복수초 정말 어여쁨니다 ^^
네~복수초가 방긋 웃음 띠고
봄을 피워내고 있더군요
화사하고 산뜻한 봄 기운을 불어넣어주면서요
정말 가녀리고 작은 꽃이였어요
그 가녀린 꽃이 무거운 겨울을 밀어내고 피었네요..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그라고 너무 어여뻤지요
지금쯤 어느 곳엔가는 피어 있을거예요
친분있는 진사님들과 찾아가서 담아보세요
기대할께요...ㅎ
눈이 소복히 쌓여 있었으면
복수초가 더욱 느낌이 있었을텐데 아쉬웠어요
갈색잎 속에서 핀 복수초 정말 아여뻤습니다...ㅎ
이쁘게 담으셨네요
감사히 봅니다.
이쁜 꽃이라 예쁘게 담아오게 되었네요
봄소식입니다..^^
정말 대견하고 기특하고 어여쁘네요
모진 추위를 견뎌내고 눈이 오거나 말거나
얼굴을 내미는 봄의 전령사 복수초
한송이 두송이 세송이 그리고 주욱 무리지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게 담으셨네요
처음 사진할때 접사로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역시 다르시네요
저는 이제 시작이니 갈길이 멀어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정성껏 담아오신 노란 복수초
반갑고 기분좋게..산뜻한 마음으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작고 가녀린 꽃이라 더욱 대견했어요
모진 추위속에 온 겨울을 견뎌내고
눈이 오거나 말거나 예쁘게 피어나
봄의 전령사로 우리네에게 기쁨을 안겨주네요
많이 핀 줄 일았는데 그리 많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꽃을 담는 주변 환경이 너무 안 좋아서
간신히 온갖 자세를 취하며 겨우 담아왔답니다...ㅋ
그랬지요 첨 시작이 꽃 접사였네요
걱정 안하셔도 되요 베라님도 예쁘게 잘 담으시던데요...ㅎ
복수초와 사랑의 인사를 나누고 왔어요
반갑고 기분쫗게 산뜻한 맘으로 감상하여주셔서 베라님 쌩유~~^^
황금술잔 황금쟁반 아주 화려한 만찬을 즐기는것 같습니다..ㅎㅎ
그런 느낌이셨어요...ㅎ
그러고 보니 아주 화려한 만찬인 것 같아요
복수초기 봄 날 봄 뜨락에 아주 화려한 만찬으로 왕언니님을 초대 했네요...ㅎ
노랗고 앙증스러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복수초,
이제 샛별님의 봄낚시가 시작된 듯 합니다.

겨울 낚시보단 뭔가 다른 조짐이 보입니다.
고우신 샛별님이니 꽃들이 알아서 포즈를 잡아 주겠지요.
그래도 조심해서 다니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시구요~
노랗고 앙증 맞은 복수초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네요
가별님 말씀대로 봄 낚시가 시작 되었네요..ㅎ

겨울 보다는 화사하고 아름답고
따사로음이 가득한 꽃들의 향연이 기다리고 있지요
꽃들이 예쁜 포즈로 자태를 뽑내고있습니다...^^
잔설을 헤치고 피어난다는 복수초
예쁘게 담아오셨네요,
금년은 난동에 눈도 귀하고 힘들게 발품을 팔아 고생하지 않고는
겨울 풍경을 담아내기가 참 어렵군요..ㅎ
오늘도 우중충한 날씨가 예보되어 있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평온한 좋은 하루 되세요..하얀 샛별님.
잔설을 헤치고 나오는 꽃이지요
눈속에서도 꿋꿋히 피어나는 생명력이 강한 꽃인 것 같아요
눈 온 다음날이지만 눈은 간데없네요
올해도 설중의 복수초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겨울 풍경 담아내기가 수월치 않네요
미세 먼지가 극심하다고합니다
건강유의 하세요 대표님...^^
설중 복수초 아름답습니다.
이른 봄에만 볼수 있어서인지 더 귀티가 납니다.
샛별님 처럼 ~~ㅎ
완벽한 설중 복수초 였다면
매우 설레였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이른 봄 반가운 소식을 알리는 귀한 꽃 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제는 곳곳에 복수초가 보이니....
완연한 봄인가 합니다.
곳곳에 복수초와 바람꽃 곧 필 노루귀등...
봄이 가까이 다가온 것 같네요...^^
복수초가 봄의 문을 활짝 열어논 3월의 첫날,
일제와 대항한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기념하는 3.1절이네요.
뜻깊은 오늘, 보람있고 즐거운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에 건강 유의하시구요~
복수초가 봄의 문릉 활짝 열어 놓았네요
여기 저기 봄 꽃들이 피어나니 말입니다
삼일절인 오늘 뜻 깊게 보내셨겠지요...^^
가장자리를 희미하게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노란 복수꽃에 집중하게 하네요.

멋집니다.

첫 그림...
잔설이 남아있는 곳에서 핀 복수꽃이
가는 겨울이 아쉬워 마지막 눈(雪)을 머리에 이고 있네요.

최근 그림 중 최고의 작품같아요!
올해 마침 시기를 잘 맞춰서 갔더니
일도 예쁘게 피었네요

눈 온 다음 날이였는데
춘설이라 다 녹아 설중에 복수초는 좌절 되었지요

더 잘 찍으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겸허하게...감사히 받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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