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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이야기 (164)

변산 바람꽃 | 향기로운 이야기
하얀 샛별 2019.03.01 19:06
  • 푸른장미
  • 2019.03.01 19:30
  • 답글 | 신고
올해는 변산 바람꽃을
찍지 못하셨군요
오래전 해묵은 창고 사진을 보여주시네요
앙상한 가지와
잔설이 남아있는 산 계곡에
바람꽃이 살포시 피어났다
고운 자태로
참으로 예쁨니다
고운 바람꽃과 눈 맞춤하더니
먼 발치에서 서성이던 봄이
봅볕 앞세워 사뿐 사뿐 걸어오고 있네요
고운 바람꽃이 불러 온
예쁜 봄이 제곁으로 걸어 오는 것 같아서
기분이 참 좋아집니다 ㅎㅎ
이제 노루귀도 찍어 오셔야죠
곧 필 것 같은데 샛별님 노루귀 기대하고있겠습니당 ㅎ
네 ~그러네요
올해는 바람꽃을 담지 못했답니다
오래전 해묵은 창고 사진으로...ㅎ
그당시 3월초순이라
산에는 잔설이 남아있더군요
나무들은 앙상함 그대로이구요
그 삭막함 속에 하얀 바람꽃이 피어나더군요
봄을 알리면서요
서성이던 봄이 바람꽃과 눈 맞춤하더니
봄 볕 앞세워 사뿐 사뿐 걸어오는것 같았지요...ㅋ
3월 중순경 쯤에 노루귀를 담아 볼까하네요
작년에는 그냥 지나갔거든요...
장미님도 담을거지요...?   ^^
저도 바람이고 싶네요.....ㅎㅎㅎ
그러면 봄 소식 가득 실어 오시겠네요...ㅎㅎ
훈훈한 봄 바람은 꽃눈을 피우지요...^^
창고사진이지만~~정말 아름다워요.
남녁에는 바람꽃 소식이 있나 봅니다.
봄이 우리곁에 바짝온것 같아요
미세먼지 조심하시며 즐건주말 되세요
ㅎㅎ...
오래전에 찍었두었던 사진이예요
올해는 바람꽃을 못 담아서요...ㅎ
남녁에는 벌써 홍매화로 봄 화사함이 가득하더군요
정말 봄이 우리곁에 바짝 온것 같아요
미세 먼지가 심하니 산행 조심해서 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글세요 ?봄바람에 님을 생각하며 손을 혼드는 꽃이라서 바람꽃이라 명칭한것 같네요 ??..ㅎㅎ
하얀샛별니이 찍은 영상은 모두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고운 꽃 창고에 오래두면 실들어서 미워지니까
있는것 몽땅 꺼내서 보여 주세요 .요요요???
그래도 맨드리는 샛별님이 바람꽃보다 더 마니 예쁜걸요 ?
행복하신 3월되시고 항상 건강 하세요 방갑습니다 ~
산에는 겨울이 아직 떠나지도 못했는데
바람꽃은 일찌기 봄을 알리며
저리도 곱고 예쁘게 피어나고 있네요
올해는 바람꽃을 담지를 못해서
창고 사진으로 보여드렸네요
봄날 행복하세요...^^
잔설 위에 피어난 변산 바람꽃,
앙증맞고 청초하게 잘 담아오셨습니다.
저도 이젠 노루귀, 바람꽃 촬영에도 나서야 할텐데
요즘 여러가지로 여의치가 않네요..ㅎ
저도 창고사진이라도 우선 올려볼까 하다가 조금 더 기회를 보기로 했습니다...^^
오늘도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경보군요..
건강 유의 하시고
3월의 첫 주말, 즐거움 가득 열어가세요...하얀 샛별님.
잔설위에 여리고 가냘픈 바람꽃이
저리도 곱고 예쁘게 피어났네요
올해는 바람꽃을 담지를 못해서
창고 속에서 해를 묵혀 두었던 꽃을 꺼내 놓았네요
요즘 같아서는 초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출사를 나지도 못 하겠네요
마스크를 쓴다해도 영 불편하고 그렇더군요
대표님 초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 유의하세요...^^
바람꽃 위로 미약하나마 빛내림이 보입니다.
옹기 종기 모여있는 바람꽃들이 귀엽습니다.

연휴 잘 보내시구요.
바위 뒷편에서 해가 쏟아지고 있더군요
너무 강해서 희미하게 빛을 잡아보았네요
자고 연약한 꽃들이 옹기 종기 귀엽게 피었네요...^^
어느 해에 만나셨는가 아주 최적기 최고 고울때 만나신 변산아씨가 샘이 나도록 아름답습니다.
오래 묵혀 두었던 꽃이예요
2015년 3월6일날 담아왔던 꽃이네요
첫번째 갔을때는 봉우리만 나왔고 두번째 다시 가서 담아온 변산 아씨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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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발치를 서성이는 봄...
성큼성큼 다가오는 듯 하네요.
아직 먼 발치에서 서성이던 봄이
이제는 성큼 성큼 하루가 다르게 다가 오는 것 같네요...^^
고개숙인 변산 바람꽃 참 이쁘네요.
어느듯 부지런 하시다 했더니 창고사진~^^*
말 안하심 모르겠는데요
봄 첫추위 에 나오는 야생화 들이 앙증스럽지요.
전 구경도 못해 봅니다만
한국은 완연히 봄 날씨 인가 보네요
이곳은 아직 눈속이고 춥답니다
행복하신 3월 되시구요 샛별님                
봄을 알리며 일찍 피어나는 꽃이지요
올해는 변산 바람꽃을 찍지를 못해서
창고에 오래 묵혀 두었던 사진을 꺼내 놓았네요
요즘 많이 포근한 날씨로 봄 같기는 한데
초미세먼지 때문에 전국이 완전 비상이랍니다
사진 찍으러 출사하기도 영 불편하네요...^^
바람꽃
정말 고운 만남입니다 ㅎㅎ
편안한 휴일 되십시요^^^
네~~
바람꽃과 고운 만남이였지요
오래전 창고 사진이기는 하지만요...ㅎㅎ
허구한 날
구석진 창고에서 지내느라
얼마니 몸이 달았겠습니까...?

해가 지나도 그리움은 못말리듯
기품과 위상이 상당합니다.
가꾸기 나름이라고
샛별님의 손질이 대단하거 겠지요^^
그러네요~~
빛도 못 보고 창고에 있었네요

이제야 제 계절에
빛을 보고 웃고 있는 듯 하네요
작고 가녀리지만
이쁘기가 어느 꽃과도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햐~
햇살 비치는 방향과
꽃이 필려는 방향이 같군요.

이런 그림은 얻으려면
순간 포착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데...
꽃들은 해를 따라가며 꽃을 피우지요
그 방향을 따라 앵글을 맞추구요
대부분 역광으로 답게 되네요
꽃은 포착이 그리 어렵지는 않아요
주변 풍경을 꽃과 조화를 잘 이루며 담으면 됩니다...^^
변산아씨의그리움~~
내 마음을 환하게 웃음 지어 주네요,
변산아씨가 그리움 처럼 피어나서
행복한님 마음을 환하게 웃음 짓게 했군요...^^
바람꽃에는 왜 변산이라는 말이 앞서는지... 예쁘고 앙증맞고...
아주 예쁘게 담으셨네요
이꽃은 변산반도에서 피어났다고해서 꽃이름에 지명을 붙혔다네요
지금은 변산 이외에도 다른 산에도 많이 피어나고있지요
그리고 바람에 잘 흔들리는 가는 줄기를 가졌지만
꺽이지 않는다고 해서 바람꽃이라 부른다고 합니다
변산바람꽃이 탱글탱글~
막 피어나 예뻤을때 담아서 더욱 아름답고
빛도 살아있어
저는 언제 이렇게 담아볼까 부럽기만 하네요^^
네~~ㅎㅎ
이꽃은 2015년 3월6일날 담아 왔답니다
오래된 꽃이지요
베라님도 빛을 잘 살려서 찍으면
아마도 엄청 에쁘게 담으실 것 같아요
그러니 베라님 염려 안하셔도 되욤...ㅎ
오랬만에 고상한 야생화 자태에 취해봅니다
한창 카메라에 빠져 야생화 담으러 추운줄 모르고 뛰어다니던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그래도 샛별님은 여전히 카메라와 함께하시는게 마냥 부럽습니다
항상 주님의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샬롬!
오랫만입니다 마이풍님^^
이 변산 바람꽃은 2015년 3월6일날 담아온 꽃입니다
올해는 이꽃을 담지 못해서
창고 사진을 꺼내 놓았네요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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