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있는 곳
그리운 마음을 하나씩 꺼내보기...

향기로운 이야기 (164)

매화아씨 봄 향기 한 아름 안고 | 향기로운 이야기
하얀 샛별 2019.03.26 18:34
어머나~
샛별님 반가워요.
이렇게 매화 향기 안고 오시려고 잠수 타셨군요.

그러고 보니 블로그도 멀리하고
매화꽃과 매일 밤낮으로 데이트하셨군요. ㅎ

봄 앓이 하며 시원찮았던 몸이 매화 향기 기운 받고
건강해지셨군요.
건강에는 역시 자연의 에너지가 최고 같아요.

이번에도 샛별님의 특기를 살려 멋지게 담으셨어요.
꽃을 보면 구겨진 마음도 꽃처럼 환하게 물들듯
샛별님 마음도 그러셨군요.

밤에 핀 목련도 아름답던데 밤에 핀 매화도
고혹적인 모습이네요.
샛별님 이젠 봄 향기 속으로 풍덩 하시기 바래요.^^
방가 방가 풀꽃님~!!!
정말 반가워요...^^
그러네요 매화 향기 안고 왔네요...ㅎ

전에는 가을이 올때면 가을 앓이만 했는데
이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앓이를 다 하는군요
참 내 션찮아서리...ㅋ
건강하신 풀꽃님이 부러워요...

매화 피는 것을 보니 맘이 밝아지더군요
해서 나가며 들어오며 매일 담아봤네요
자연의 에너지를 받아서 건강해보려하네요...^^

몸이 넘 안좋으니 카메라도 무거워서 못가져나오고
걍 폰으로 담았지요
해서 디테일을 살리지 못했네요

밤에 핀 목련도 물론 창고에 있지요..ㅎㅎ
이번 봄엔 대 방출하려구요...ㅋ
밤에 핀 매화 은근 고혹적이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풀꽃님도 봄 향기 속으로 깊이 풍덩하세요...^^
그래요..우리 사진샘이 그랬어요
너무 이것 저것 담으려고 돌아다니다 보면
마음만 급하고 집중이 잘 안되니 한곳을 정해서
요리보고 조리보고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빛의 방향을 잘 찾아서..

샛별님한테 많이 배우게 되네요
한곳을 정해서 매일 변하는 매화를 이렇게 잘 담아 내셨으니
매화가 샛별님을 매일 만나서 반가워 했을 것 같고
내일 또 오려나 기다리고 있었을 것 같아요
밤에는 어찌 담아볼 생각도 안해봤지 뭐예요
기회되면 저도 밤에 매화를 담아보고 싶어요

혹시 독감이라도 걸리셔서 고생하셨나요?
요즘 주변에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요
감사하게도 크게 아프지 않고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건강 빨리 잘 회복하시구요
반갑습니다!!^^
봄 앓이를 하다보니 봄을 만나지 못했네요
울 동네 어느집 담장 위에 핀 매화만
줄기차게 나가며 들어오며 담아봤네요
카메라도 아닌 폰으로요
디테일을 살리지 못해서 좀 아쉬워요...

고마워요 베라님 그렇게 생각해주셔서요...^^
첨에 한 두송이만 보이더군요
하루 이틀 지나며 송이가 늘어나더니
일주일 쯤 되니까 만개하더군요 어찌나 예쁘던지요...
밤에 핀 매화 은근 아름다웠어요..
함 담아보세요 기대되요 꼭 봐야징...ㅎㅎ

계절이 바뀌며 앓는 계절 앓이예요
좀 심하게 앓아서 걱정이긴 해요 그리고 또 많이 바쁘기도했거든요
베라님 건강하셔서 다행이예요
계속 건겅관리 잘하세요..이렇게 뵈니 저도 반가워요...^^
한동안 안보이시더니 꽃샘앓이 하셨는가 봅니다.
매화꽃들이 어떻게 자라나 궁금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박차고 일어나신건지...
오늘은 매화꽃이 더 싱그럽게 보여지는 밤입니다.
편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네~꽃샘 앓이를 했네요
그냥 평범하게 지나면 좋을텐데
반갑지도 않은 계절 앓이를 꼭 하는군요
멀리 봄은 만나러 못가고
동네 어느집 담장 너머로 핀 매화만 담아봤네요
봄 밤 평안하세요....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달빛이 쓰며든
매화가 매혹적입니다
문득
가지끝에 춘심을 소쩍새가 알겠냐 마는
정이 많은것도 병인가 잠못이루 하노라 라는
다정가 가 생각납니다
배꽃하고 매화는 비슷하지요^^
밤에 핀 매화를 보시고
다정가가 생각 나셨군요
저도 밤에 핀 매화는 첨 담아보았는데
카메라가 아니고 폰으로 담아서
제가 표현 하고자 하는 디테일을 살려내지는 못했네요
이제는 매화도 지고 벚꽃이 피고 있네요
벚꽃 만나러 봄나들이를 해얄 것 같습니다...^^
일주일을 연이어 매화아씨를 알현하셨네요..^^
매향, 봄의 향기에 한참을 머물어봅니다.
모바일로 담으셨다는 매화꽃 야경도 이채롭습니다.
요즘 핸드폰은 화소가 좋아 밤에도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가 있네요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좋은 하루 되세요..하얀 샛별님.
봄 앓이를 하느라 사진 담으러는 못가고
조금 괜찮은 듯 하여
나가며 들어오며 매일 담아보았네요
한 두 송이 필 때 부터 점차로 늘어가는
꽃송이를 담는 것이 즐거웠어요...ㅎ
카메라를 들고 나가지 않아서 손쉬운대로 폰으로 담았지요
밤에 핀 매화는 첨인데 폰이라 디테일을 살려내지 못했네요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대표님...^^
매화와 동행하는 마중길은 황홀합니다.
매화와 봄 마중 황홀 합니다...^^
매화아씨께서 봄맞이를 하셨네요.
매화꽃과 향은 언제 보아도 그윽한 아름다움입니다.
봄 맞이하는 매화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꽃향까지 아름다움으로 느껴지는 매화의 그윽함이네요...^^
봄앓이를 하시는가 봅니다...
이렇게 고운 매화가 향기롭게 피어나는데
어서 털고 일어나셔야지요...^^

꽃의 환한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함께 웃게 만들지요...
매화는 곱게 피어나는데
션찮게 봄잃이를 했네요
그 덕에 멀리는 못가고
동네 담장에 핀 매화를 담았네요

꽃은 우리네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는 것 같아요...^^
매화가 우리들의 스트래스를 날려주는것 같아요..
봄의전령사 매화...
노력하신덕에 제가 좋은 사진 감상합니다.
하얀샛별님...
미세먼지로 얼룩진 하루였습니다~~이밤 편히쉬세요
그러네요~
매화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한송이 두송이 피는 것을 보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힐링이 되더군요
미세 먼지는 괜찮은데
꽃샘 추위 심술을 부리네요
그래도 봄날 즐겁게 보내세요...^^
참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잠시 들려서 찍고 끝나는것이 아니라 몇일을 두고 찍은 사진이 작품입니다.
특히 밤에 만난 매화는 어느 유명한 화가의 멋진 한폭의 동양화 같습니다.
계절앓이를 하신다 했는데 얼른 일어나시어요.
봄 앓이를 하느라 먼데는 못가고
집 가까이 동네 담장에서
한 두 송이 피는 매화를 날마다
나가며 들어오며 찍었네요
밤에 핀 매화가 너무 고와서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많이 좋아졌습니다...^^
봄 매향이
은은히 느껴지는 아름다운 작입니다
고운글에 편안히 머물다갑니다^^^
매화 향이 그윽하네요
은은한 아름다움과 그윽함이
봄의 정취를 더 느끼게 하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홀로 산창에 기대서니 밤기운이 차가운데
매화나무 가지 끝에 둥근 달이 떠오르네           ㅡ 도산월야영매 중에서
퇴계 이황님의 시가 생각나게하는 멋진 작품입니다

문병 고마웠습니다
퇴계 이황님의 시가 생각 나셨군요
둥근 달과 매화...
보는 이의 맘을 서정적인 감성에 젖게 하는 것 같네요....^^
사진 속 매화꽃들이
샛별님 안보인다고 난리난 듯합니다.
핑게차 다녀 가며 힘찬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
그렇군요
매화의 성화...ㅎ
감사합니다...^^
배경이 어두우니 매화가
한층 더 돋보이는 것 같아요.

매화 가지들만 그림을
담으니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맨 아래
밤에 담은 그림은
약간 몽환적인 느낌이 듭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향기로운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