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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이야기 (164)

노란 봄 | 향기로운 이야기
하얀 샛별 2019.04.02 18:13
역시 분위기 최고!!
아름다운 음악도 잔잔한 감동이 일게 하고..
담아내시는게 보통 수준이 아니십니다
저는 꽃을 이렇게 차분히 분위기있게 담아내 지지가 않아요
우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마음부터 급하고
집중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엊그제도 파란하늘을 배경으로 동네에서 담아봤는데
영 눈에 안들어와 올리지 않았네요
전체적인 모습만 찍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서요
사진을 시작한지 좀 됐어도
오죽해야 요즘사 꽃을 찍으려는 것을 보면 알겠지요?
제가 말이 길어졌네요 샛별님을 보면 뭔가를 막 얘기하고 싶은가봐요
너무 아름답게 담은 산수유..다 아름답지만 마지막 컷이 특별히
분위기 있고 마음이 머물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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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장미
  • 2019.04.02 19:37
  • 답글 | 신고
우와~노란 봄~~!!!!
산수유 팡팡 꽃망울 터트리고
봄 햇살 그 위에 머물고
정말 상큼한 봄 입니다
어쩌면 이토록 아름답고
멋질 수가 있을까요
꽃 한송이에도 멋스러움이 듬뿍 베어있습니다
봄날에 따스하고 상큼함이
꽃 송이 송이마다 들어 차 있네요
숨 죽이며 세심하고 섬세하게
정성들여 찍으신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져옵니다
아련하기도 하고 상큼하기도한        
산수유나무 아래 벤취에서
봄 서정에 깊이 빠져들어봅니다 ㅎㅎ
봄은 이렇게 꽃으로 피어납니다
샛별님 낭만적이예요~~!!!
넹~~
노란 봄이네요
산수유 꽃 망울이 팡팡 터지고
햇살 웃음이 상큼한 봄이네요
올해는 구레 산수유 마을에 가고 싶었는데
봄 앓이를 하느라 못 갔네요
이제 막 피기 사작한 산수유가 넘 이뻐서
한 송이 두 송이 담기 시작 했네요
꽃접사는 정말 집중하지 않으면
포커스가 잘 안맞지요
숨도 멈추고 해야하고, 그리 녹녹치 않지요...ㅎㅎ
노랗고 상큼하지만 때에 따라서는
아련한 분위기로도 담게 되더군요
산수유 나무 벤취에 앉아서
봄날 낭만에 젖어보는 것도 큰 즐거움인 것 같아요...ㅋ
고운글과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요즘 계속해서 일교차가 큽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팝콘 터지듯 팡팡 터지는 산수유!
봄은 이렇듯 노란 봄으로 시작되는 것 같아요.

봄 햇살 간지러움에 봄꽃들이 하나둘 피어
꽃 대궐을 이루고 있어요.

노란 산수유를 샛별님 만의 특성을 살려
곱게 담으셨네요.

팡팡 터진 산수유의 춤사위가
마치 숨김없이 보여줄 것 다 보여주는 것 같아요.

이제 산수유도 내년을 기약하며
안녕을 고하고 피날레를 알리는 듯해요.
샛별님도 오늘밤 꿈엔 노란 꽃으로 피어나 보세요. ㅎ    
그러네요
팝콘 터지듯 팡팡 터지며
산수유가 피어나고 있었네요

노란 봄 위에 머물은 햇살의 웃음이 상큼했지요
꽃 피는 사월이 되었으니 여기 저기 꽃 대궐이 되는군요

팡팡 터지는 산수유 꽃들이
속내를 다 내 비치며 봄날 아름다움을 보여주는군요

이런 그림을 좋아하다보니 내 고유의 특성과
스타일이 되어 버린 것 같기도해요

그렇지요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지요
햇살 웃음 웃으며 피날레를 장식하네요
풀꽃님도 노란 봄 꽃으로 환히 봄 날 꿈 꾸세요...^^
산수유 꽃망울이 터지니
드디어 샛별님 카메라가 펑펑 터집니다.
모든 꽃들이
샛별님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야마는
그런 봄이 오고 말았습니다.
샛별님, 기대가 됩니다~~~~

네~
산수유가 팡팡 터지며
노란 봄을 불러왔네요
산수유 구레마을은 못 갔지만
가까운 공원에 핀 산수유가 넘 예뻐서 담았네요
제 카멜 랜즈에 봄이 피어나고 있더군요...^^
봄꽃들이 여기 저기 예쁘게 피어나고 있네요...^^
노란봄이 궁금해서 들어왔더니 잔잔하 시냇물이 흐르듯한
산수유의 아름다운 노란봄의 사냇물이 흐르고 있네요.
그것도 아주 고요하게 ~~~~

어쩜 이렇게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작품을 만들어냈을까요.
가까이에서도 이렇게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시는데 어디 멀리 가실필요가 없네요.
꽃으로 피어난 봄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밤 산수유가 팡팡 터지는 노란봄을 안고 잠들겠습니다.
산수유가 팡팡 터지는 노란봄을 안고 잠들으셨는지요...?     ㅎㅎ
해마다 이맘 때 쯤이면 산수유룰 꼭 담게 되는군요
팜콘 터지듯 팡팡 터트리는 노란 꽃 망울들이
해마다 보고 또 봐도 그 상큼함에 늘 맘을 뺏기고 마네요

봄 앓이만 안했으면 봄 나들이를 했을거예요
가까운 곳이든 먼 곳이든, 허나 집 근처 가까운 곳에서 만난
봄꽃들을 반가운 맘으로 담곤 했네요...^^
봄 꽃이 한창인 요즘입니다...^^
안녕하세요..하얀 샛별님
여기저기 벚꽃축제가 열리고 산수유 꽃망울이
그야말로 팡팡 터지고 있네요..^^
온갖 봄꽃들이 화사하게 피고 있는 4월,
이 좋은 절기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이어가세요
산수유, 아름답고 앙증맞게 담아내신 영상이
봄이 절정임을 말하고 있군요...^^
남쪽에는 벚꽃이 이미 졌더군요
벚꽃 축제일은 아직 남았는데
벚꽃은 지고 파란 잎새들이 가지마다 나왔네요
비가 온다는 예보인데 아마도 꽃비되어 다 떨어질 것 같군요
꽃피는 사월이라했지요 온갖 봄 꽃들이
여기저기 피어 꽃대궐을 만들것 같아요
해마다 담는 산수유지만 늘 그 상큼함에 맘 빼기곤 하네요
예쁜 꽃과 함께 즐거움 가득하세요 대표님...^^
봄은 이렇게 노란색으로부터
시작이 되는것 같습니다
봄은 역시 아름다운 계절 하얀 샛별님 만큼이나 멋진 계절
좋은시간 많이 가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네~그런것 같네요
봄은 이랗게 꽃으로 피어 나는 것 같아요
꽃피는 계절 사월
여기 저기 꽃들이 만발하며 꽃대궐을 이루는군요
봄날의 아름다운 날 이여가시기 바랍니다^^
봄은 노란색이었군요.
이렇게 확연하게 아르켜 주시니 알겠습니다.
상큼함으로 피어나는 산수유의 노란 봄을 느꼈네요
꽃으로 피어나는 봄을 누려본 즐거운 날이였네요...^^
온 세상이 꽃판입니다
일단 피었다 하면
순신간에 후다닥 지나갑니다
눈 여겨 보이소^^
온 세상이 꽃 대궐입니다
혹독한 겨울을 이기고 피었지만
피어있는 시간은 짧고 꽃은 금방 지는군요
그래서 지는 꽃은 그리움으로 자리 하는 것 같습니다...^^
산수유 넘 곱게 담으셨습니다.
명암의 대비 짱입니다.

건안 하시죠 ?
팡팡 터지듯 활짝 피어나는 산수유
햇살에 투영 된 모습이 넘 예뻤네요

네 건안합니다...^^
ㅋㅋㅋ
예쁜 그림을
조금씩 보여 주시니 무얼까...
궁금하였습니다.

산수유였군요.
개나리 산수유 수선화...
봄에 노란꽃이 많으니 봄은 노란색인가 봅니다.
조금 씩...ㅎㅎ
궁금 하셨군요
산수유 였습니다

해마다 피는 산수유지만
해마다 늘 새로운 맘으로
산수유를 노란 봄 만난 듯 상큼함으로 담게 되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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